세계 최대 도시 네트워크인 이클레이(ICLEI, International Council For Local Environmental Initiatives) 세계도시 기후환경총회가 오는 4월 8~12일 5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는 전 세계 6대륙 147개 도시 대표단과 NGO 관계자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도시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법’
△우진비앤지, 2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남화토건, 83억 규모의 공사 계약 체결
△케이티롤, 58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에스에프에이, 519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영화금속, 개인주주 손명완 지분율 10.60%로 증가
△홈캐스트, 신재호, 권영철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현진소재, 신주인수권 행사가액 4249원으로 하향
△텔레필드, 54
정부 보조 맞추기식의 정책금융 상품들이 매 정권마다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대부분 대통령의 임기와 함께 흐지부지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금융회사들이 앞다퉈 내놓은 녹색금융 상품은 일부 판매가 중지되는 등 박근혜 정부 들어 찬밥 신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다.
비단 녹색금융만이 아니다. 김대중 정부의 벤처 육성책, 노무현 정부의 동북아 금융허브 정책,
SK하이닉스는 ‘탄소경영보고서 2014’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0년 업계 최초로 탄소경영보고서를 발간한 이후 세 번째다.
SK하이닉스는 보고서에 탄소 배출권 거래제 등 기후변화 대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하고 탄소경영 현황과 비전을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기술 현황과 더불어 저탄소 활동의 결과를 보여주는 최근 3년간 온실가스 배출량 등의
경동나비엔은 자사 콘덴싱보일러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TOK)’이 '2014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1위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발한 지수로, 소비자들의 웰빙 만족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경동나비엔은 생활가전부문 콘덴싱 가스보일러군에서 나비엔 콘덴싱 스마트 톡이 에너지 효율과 친환
서울시가 오는 10월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의 ‘서울시 우수 녹색기업 홍보관’ 참가를 희망하는 녹색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녹색산업분야 유망 녹색기술 보유 서울소재 중소기업 중에서도 녹색제품 인증마크 획득제품, 에너지 절약 제품, 친환경 제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
한화건설은 건축환경과 수처리분야의 녹색인증획득을 통해 친환경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한화건설이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기술은 태양광을 이용한 건축 공간 내 자연채광 기술, 2세대 진공접합기술을 활용한 슈퍼단열 윈도우시스템, 슬러지 감량형 하수처리 공정 기술(DF-MBR) 등이다.
한화건설이 abm그린텍과 공동으로 연구개발한 '태양광을 이
기아자동차는 8월 한 달 동안 ‘K5 하이브리드 500h’과 ‘K7 하이브리드 700h’의 구입 고객에게 친환경 냉장고를 증정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K5 하이브리드 500h 개인 고객에게는 △410만원대 친환경 냉장고(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기준) △350만원 상당의 친환경 브랜드 나무숨이 제공하는 자녀 방 리모델링 서비스 △유류비 250만원
KCC는 PVC(폴리염화비닐) 창호 3개와 수성페인트 1개 등 총 4개 제품이 환경부 공인 인증인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KCC가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KCC 프라임 이중창 242·248, KCC 와이드빌 230 등 창호 3개 제품과 수성페인트 ‘숲으로 멀티멜 골드’이다. 모두 중금속이나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8일(현지시각)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몽골 광업부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자원개발 활성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효율적인 광해관리시스템 구축, 몽골의 광해관리사업 공동 발굴 및 재원 확보, 폐광지역 진흥방안 수립, 기술교류 등의 협력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재 협의
한국타이어는 환경부로부터 녹색기업 인증을 받아 13일 충남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에서 녹색기업 지정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녹색경영체계 구축 현황과 자원ㆍ에너지 절감 및 재활용, 온실가스ㆍ환경오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친환경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
회사 측은 2017년까지 3년간 환경친화적인 기업경영을 강화하고 녹
한국철강협회는 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제15회 ‘철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철강산업 유공자 26명에 상을 수여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선재 국산화를 통해 회사가 세계 2위 업체로 성장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고려제강 이태준 부사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해외 자동차 업계에 대한 철강재를 판매촉진에 기여한 포스코 오인환 전무가 동탑산업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서울시청 로비(신청사)를 활용해 지구를 살리는 녹색제품 전시회를 열고 16일부터 6월 9일까지 에너지 생산·절약·효율화 기술 제품을 가진 31개사 56개 제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심사를 통해 선정한 서울 소재 녹색기업 31개사 56종 유망 녹색제품을 선보인다. 녹색제품 특성에 따라 녹색에너지
서울시는 중소 녹색기업 임원진을 대상으로 ‘2014 서울형 녹색 R&BD(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최고위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고위과정은 다음 달 12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9시 40분 G밸리 기업시민청 창조홀에서 열린다.
강좌는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의 특강, 서울형 R&D(연구개발) 기술제안서 실습, 일대일 멘토링으로
태영건설은 태성건설과 공동으로 개발한 ‘정수슬러지를 활용한 분말형 및 입상형 흡착제 제조기술’로 환경부로터 녹색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개발 기술은 수돗물 정수과정에서 발생한 침전물인 슬러지에 특수약품 등을 가하여 수열합성 및 성형을 통해 악취제거용 흡착제를 제조하는 기술이다.
이번 기술은 폐기물로 처리되고 있는 슬러지를 주원료로 재활용해
애경이 국내 생활용품기업 중 저탄소 성적표지 인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경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국내 탄소성적표지 인증제품 집계 결과(12월 기준) 관련 업계 중 최다인 총 25개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탄소성적표지 제도는 지난 2009년 2월부터 원료 구입, 제품 생산, 유통,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SK C&C가 친환경 기업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SK C&C는 CDP한국위원회가 주관하는 ‘2013 CDP Korea 기후변화대응 우수기업 수상식’에서 ‘탄소공개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CDP한국위원회가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50개 상장사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체계 및 전략 △온실가스 절감성과 △온실가스 정보공개수준 등
KCC가 친환경 녹색경영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KCC 전주 2공장은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소비 생산 및 환경산업 육성 정부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KCC 전주 2공장은 친환경 페인트 ‘숲으로’를 비롯한 다수의 친환경 인증마크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이 공장은 도료업계 최초로 2011년 녹색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