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시작 4회 걸쳐 '민간투자 유치설명회(Green IR DAY)' 진행우수 녹색기술 보유 기업과 벤처캐피탈·엑셀러레이터 매칭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의 버려지는 폐자원을 소각이 아닌 분해를 통해 액상화해 오일로 전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국내 최초로 이동이 가능한 모듈 장치를 개발한 녹색기업 '에코인에너지'는 지난해 정부의 '민간투자 유치 설
한독이 30일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UNGC는 세계연합(UN)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의 자발적 기업시민 이니셔티브로 전 세계 160여 개 국가에서 2만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 운영과 경영전략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성과 기업시민의식 향상에 동참할 수
인재를 찾는 녹색기업과 녹색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 한자리에 모인다.
환경부는 '잡+아라 청년! 열어라 미래!'를 주제로 '2023 잡페스티벌'을 26일 인천 서구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에서 연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행사는 인력 채용을 희망하는 창업‧벤처 녹색융합클러스터 입주기업과 청년 구직자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정부가 녹색산업을 키우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투자를 늘리기 위해 환경정책자금 금리를 3.56%에서 1.56%로 대폭 내린다.
환경부는 녹색산업 성장 지원과 온실가스 감축 투자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책자금 융자사업의 금리를 최대 2%P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환경부는 중소환경기업 육성과 기업의 녹색 설비 투자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미래환경산
정부가 세계 주요 다자개발은행과 해외 녹색사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 주요 다자개발은행과 '제2차 한-다자개발은행 그린협력 포럼'을 연다고 6일 밝혔다.
다자개발은행(MDB·Multilateral Development Bank)은 다수 회원국이 참여해 주로 특정 지역의 개발도상국에 경제개발자금을 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녹색산업 수출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정책과 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 장관은 1일 경기도 화성시 '피피아이 파이프(PPI PIPE)' 본사를 찾아 '글로벌 탑 환경기술개발사업'의 주요성과 중 하나인 고강도 아이피브씨(iPVC) 배관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수출산업화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번 방문은 유망
중동 지역에 한국의 녹색 산업 진출을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나가 있는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이 현지에서 녹색기술 교류의 장을 열었다.
15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화진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녹색산업 수주지원단'은 13일(현지시각) 사우디의 수도인 리야드에서 '한-사우디 녹색기술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환경부와 사우디 투자부가 공동 주관하고
공장 유틸리티 개선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 90% ↓상금 1000만 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 기부
LS일렉트릭 청주사업장이 환경부 선정 ‘2022년 우수녹색기업 시상’에서 환경부장관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우수녹색기업은 환경부가 환경 개선과 친환경 활동에 크게 기여한 기업, 기관 등을 대상으로 3년 주기로 엄격한 인증심사를 거쳐
한독은 자사 생산공장이 지난 2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8회 연속 녹색기업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한독은 국내 제약업계 최초이자 원주지방환경청 관할 내 최장수 녹색기업(구 환경친화기업)이다. 2000년 최초로 녹색기업에 지정됐으며 이번 재지정으로 2025년 9월 1일까지 총 25년 6개월간 녹색기업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녹색기업’은 환경오염
유한양행은 최근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오창공장에 대해 국제 표준규격인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45001) 적합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한양행은 환경친화적 지속가능경영과 선제적인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이어가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3일 개최된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부산녹색환경상 녹색기업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녹색환경상은 환경보전과 녹색 생활 실천에 공로가 있는 주민과 기업,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며, 올해로 23회째를 맞았다.
HUG는 노후 슬레이트 지붕 개량 지원, 임직원 환경정화 봉사 참여 등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펼친
통화정책 활용한 안정적 성장 도출 약속 헝다 사태에 경제둔화 우려 커지자 행동 나서는 것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실물경제 회복을 위해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한다. 인민은행은 경제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이달 시중은행 지급준비율(지준율)과 기준금리 격인 대출우대금리(LPR)를 낮췄는데 추가 지원 방침을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전문가들은 중국
하이트진로가 위드코로나에 맞춰 전국 중소상공인들과 지역사회의 중소기업, 소방청 등을 지원하며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위드코로나 시기에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방역 지원에 나서고 있다.
우선, 안전하고 건강한 업소 환경 유지를 위해 전국 외식업소 1000곳에 세스코의 전문 살균 서비스를 지원한다. 또한, 위드코로나 시행에도 안
“지난 수십 년간 지역사회 및 이해관계자와 쌓아온 신뢰, ‘환경을 생각하는 SK하이닉스의 진심’을 알아주신 듯해 매우 뿌듯합니다.”
11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SHE(안전·보건·환경)청주환경팀이 지난달 열린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환경보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환경의 날’(매년 6월 5일)은 지난 1972년 개최된 ‘UN
한일시멘트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1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친환경 시멘트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인증 수여식은 전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을 비롯해 수상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올해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총 101개 제품군 및 서비스군의 326개 브랜드를
깨끗한나라가 지구의 날을 맞아 화성시 향남읍 발안천서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나라, 건강하고 깨끗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임직원이 직접 나무식재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 열섬현상 감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부지 선정 및 식목행사는 화성시청 수질관리과, 화성시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얻어 진행했다.
최현수
정부가 올해 탈플라스틱과 미래차 대중화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속도를 내고 탄소중립 이행기반을 구축한다. 그린뉴딜 성과 체감과 미세먼지 목표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환경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021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그린뉴딜 체감성과 창출 △국민안심 환경안전망 구축을 3대 부문 과제로 선정하고 이에 대한
“기후위기는 환경만 위협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자산도 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은기환 한화자산운용 그로스운용팀 차장은 서울 영등포구 한화금융센터에서 가진 이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기후위기를 고려하지 못한 포트폴리오는 좌초자산이 될 가능성이 크다”며 “재생에너지 등 지속가능한 산업 투자로 수익률과 성장성 모두 챙겨야 할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기후위기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고 스마트시설 도입을 지원하는 '스마트 생태공장' 대상이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0억 원의 설비개선 자금을 지원한다.
15일 환경부는 친환경 제조공장의 선도모델로 전환할 11개 기업을 스마트 생태공장 대상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그린뉴딜 중 '녹색 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분야 중점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