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이 오는 5일까지 ‘제2차 녹색공급망관리시스템(Green SCM) 구축사업’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으로 중진공은 해외 수출기업의 체계적인 녹색규제 대응시스템을 구축, 수출경쟁력을 돕는다. 완제품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이나 다국적기업에 부품·소재를 공급하는 중견·중소기업(주관기업)과 협력업체(참여기업) 간의
코트라가 국내 녹색 기업들의 일본 수출시장 개척을 지원한다.
코트라는 오는 27~28일 일본 오사카에서 동일본 대지진 이후 절전테마를 중심으로 한 “일본 절전테마 그린 파트너링 상담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태양광 발전 및 스마트그리드와 같은 신재생 에너지 분야와 LED조명 및 절전 아이디어 품목을 취급하는 우리기업 5
최근 중기적합업종 신설, 시멘트값 인상으로 인한 건설업계와의 갈등, 관급물량 참여 제한 등 유례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국내 레미콘 업계가 모처럼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주요 레미콘 중견기업들이 국내 최초로 특허를 취득하고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통합인증을 획득하는 등 기술력이 뒷받침 된 성과를 내고 있다.
해외녹색규제에 협력 대응할 수 있도록 녹색공급망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중·소 그린SCM 구축사업’이 시행된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은 ‘2011년 제2차 중·소 그린SCM 구축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체계적인 녹색규제 대응시스템 구축을 통해 해외 수출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KCC는 29일 인테리어 필름‘KCC 비센티’가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KCC 비센티는 무독성의 친환경 제품이며 우수한 성형성으로 작업이 용이하고 소방법 기준에 준하는 방염 성능과 우수한 내후성을 갖춘 인테리어 필름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CC 관계자는 “다양한 제품들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아 ‘녹색기업’으로서의 명성을 더욱
한국금융투자협회는 오는 24일 오후 3시부터 기술보증기금 기술관 4층 대강당에서 '녹색성장 금융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증권학회, 녹색금융연구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 순서로 진행되며 노희진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녹색금융의 현황과 향후 정책방향'을, 박광우 KAIST 교수가 '녹색기업
AD모터스는 오는 5일부터 사흘간 미국 워싱턴에서 개최하는 '미국정부조달주간2011(Korea Technology Week 2011)'에 참가해 미 정부조달시장 판로개척에 본격 나선다고 3일 밝혔다.
KOTRA가 주관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소수정예형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로 전기자동차, LED, IT 등 신성장동력 관련 분야의 국
수출입은행이 과거 국내의 선박과 플랜트 산업을 세계 일류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금융지원 경험을 토대로 녹색산업의 수출 산업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린 파이오니어라는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녹색금융 선도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중국의 정책적인 자원 확보 경쟁으로 촉발된 글로벌 자원전쟁 속에서 자원 빈국의 한계를 극복하
원수급자(하도급자)와 하수급자 간 공정거래를 위한 선금직불제가 도입된다.
공사계약에 한해 적용하던 하도급대금 지급확인제도는 물품구매·제조계약·용역계약 등으로 확대된다.
기획재정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한 ‘원·하수급자간 공정거래 등을 위한 계약예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원수급자가 선금을 하수급자에 15일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2015년까지 녹색산업에 총 40조원을 지원하고 글로벌 녹색수출기업(그린챔피언, 수출 3억 달러 이상) 50개사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은은 20일 기자설명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녹색산업의 수출산업화 선도를 위한 실행계획’을 발표했다.
신성장금융본부 남기섭 부행장은 “그동
온실가스 감축, 지구환경 및 생태계 보호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는데 필요한 재화를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녹색직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새로운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는 녹색직업에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취업특급열차’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21일, 녹색기업과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올해 해외로 1~2곳 진출해서 아시아 밸트권에서 최고의 은행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 행장은 지난 6일 저녁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은행이 성장하기 위해 글로벌사업, 특히 아시아권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추려고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서진원 신한은행장은 6일 "2015년까지 국내 최고, 아시아 톱10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스마트 금융을 주도해 고객 서비스 부문에서 1위를 확보하고, 아시아 금융벨트 확대하고 신속한 현지화를 통해 해외 수익 비중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서 행장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취임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혜로운 변화 실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대내외에 알려 판로기회를 제공하고 기술인재를 선보이는 '제12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을 8월31일 부터 9월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히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문계고(옛, 공고)등 기술인재의 취업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고자 '대한민국 기술인재대전'을 기술혁신대전과 통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9일과 20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APEC 중소기업 그린이노베이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APEC 회원국내 녹색중소기업 성공사례와 지원정책 공유를 통한 APEC 중소기업의 녹색성장 추진전략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컨퍼런스에서는 녹색성장시대에 글로벌강소기업으로 발전한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아토세이프는 올해 창립 10주년을 맞아 자사의 대표 상품인 친환경 세제, 섬유유연제, 친환경 주방세제의 모델로 영화배우 이보영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보영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아토세이프의 설문조사를 통해 한결같이 바르고 깨끗한 이미지를 지닌 스타로 꼽혀 아토세이프의 첫 번째 모델로 발탁됐다.
드라마 ‘백
중소기업청이 '녹색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녹색분야 해외진출 국내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다음달 1일 오전 9시 KOTRA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며 녹색산업의 중심지역인 유럽과 미주의 시장 및 산업 전문가가 지역별 녹색산업 및 정책동향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녹색 프로젝트 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유럽, 중국, 중동 지역
서울시는 민선 5기 8대 신성장동력 산업의 하나인 녹색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녹색기업 창업펀드'를 조성해 운용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고 향후 4년간 총 400억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한다.
이를 위해 시는 먼저 20억원을 출자하고, 정부 모태펀드 등의 공공자금과 민간투자를 유치키로 했다. 조성된 펀드
솔라파워론, 로봇시대론, 녹색기업파트너론, 자전거보험, 요일제자동차보험, 중고부품 활용 자동차 보험 등 정부의 정책에 발맞춰 은행·보험사들이 쏟아낸 정책금융 상품들이 개점휴업 상태다.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반짝 인기를 끌었던 정책성 금융상품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멀어지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하거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