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년의 체계적인 자산 형성과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국민연금공단과 협업에 나선다.
15일 서울시는국민연금공단과 ‘서울 청년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불안정한 고용 환경과 높은 주거비 부담 등으로 장기적인 재무설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이 합리적인 금융 습관을 기르고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할
2년간 21만명 지원…올 9월까지 13.8만명 혜택 '전년비 76%↑'국립중앙의료원·국립암센터 협업…의료비 지원 체계 마련국민연금과 노후 재무상담 확대…소진공과 소상공인 채무조정 지원
금융·고용·복지를 묶어 제공되는 '복합지원'의 연계 범위가 내년부터 공공의료·노후·소상공인까지 넓어진다. 정부는 의료비 지원 서비스, 소상공인 재기 지원 등을 통해 취약계층
하나은행은 강원도 춘천시에 중장년 노후준비지원센터 '춘천 하나50+컬처뱅크'를 개점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곳에서 중장년층의 미래설계를 위한 금융교육 및 상담을 제공한다. 춘천시와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중장년 지원을 위한 핵심공간으로 운영하며 춘천시 복지정책 수행의 핵심 플랫폼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수도권이 아닌 강원도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HUG와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지원센터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임직원 대상 노후준비 지원을 강화하고자 체결했다.
구체적으로 △공사 임직원 대상 노후준비 교육 및 상담서비스 제공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및 인식 제고 사업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
전국민이 체계적으로 노후준비를 할 수 있도록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이 제공된다.
정부가 27일 발표한 2016년 새해부터 달라지는 주요 제도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의 전국 107개 지사 내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를 통해 국민에게 개인별 맞춤형 노후준비 컨설팅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기대수명증가로 노년기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은
국민의 은퇴 후 생활을 알차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비지원센터'가 12월 전국 100여곳에서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제정된 노후준비지원법이 12월23일 시행함에 따라 국민이 재정적 혹은 정신적으로 노후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는 지역 노후준비지원센터가 업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입법예고된 노후준비지원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에
수급액 높이려면 ‘가입기간 확보’가 첫걸음
반납·추납·크레딧·연기연금 등 살펴봐야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여기에 국민연금공단이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역할이 있다. 바로 국민의 노후를 보다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노후준
‘내 곁에 국민연금’ 앱에서 가입내역·예상연금액 확인
증명서 발급, 연금 관련 신고·신청도 모바일로 이용
중앙노후준비지원센터 홈페이지서 4대 영역 종합진단
공·사연금 한곳에서 살펴보고 가까운 지사 상담 예약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올린다. 최근에는 국민연금공단의 기금 운용에도 관심이 높다
국민연금공단 고양일산지사 노후준비서비스팀 홍지희 상담사 인터뷰
“대인관계 진단, 관계망 크기와 마음 나눌 사람 있는지 함께 확인”
“혼자 살아도 안부·감정 나눌 사람 있다면 사회적 고립 아냐”
“은퇴 후 정보 중심 대화에서 감정을 나누는 대화로 바꿔야”
‘국민연금공단’이라는 이름을 들으면 대부분 ‘나이 들어 받는 연금’을 가장 먼저 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