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김유신(노영학)과 천관녀(이세영)가 몽환적인 동굴 키스를 통해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위해 연기자 노영학과 이세영은 29일 방송 분에서 폭포수가 쏟아지는 동굴 안에서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앉아 짜릿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담아냈다.
극중 김유신과 천관녀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두 사람만의 정혼식을 치른 상황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노영학과 이세영이 두근두근 ‘첫 포옹’을 나눈다. 노영학과 이세영은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에서 각각 신라시대 명장 김유신 역과 신라시대 첫 사랑 아이콘 천관녀 역을 맡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이 22, 23일 방송될 5, 6회 분에서 애틋하고도 풋풋한 러브스토리를 본격적으로 펼쳐내며 시청자들을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