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노동조합 창립 52주년을 맞아 노사 한마음 걷기 대회를 열어 회사와 노조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23일 오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이종호 대한항공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2500여명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노사 한마음 걷기 대회’행사를 개최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대한항공은 지난 10일 서울 공항동 본사에서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입시설명회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수험생을 포함해 임직원 가족 약 200여명이 참석한 설명회는 9월 4일 시작되는 수시모집에 대한 지원 전략과 11월에 있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마무리 학습법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한항공 노사가 합동으로 입시설명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