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네팔 홍수 피해로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것과 관련해 “직원들의 안전 확인과 무사 귀환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지 관계 당국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가능한 모든 채널을 통해 현지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고 27일 말했다.
박 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수색과 구조, 수습에 필요한 조치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네팔, 최소 165명 사망·826명 실종中티베트도 3명 사망·558명 실종실종 외국인 28개국 약 600명빙하 붕괴 따른 산사태 가능성핵심 교역로 파괴…복구 장기화 우려
네팔과 중국 티베트 접경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로 인명 피해가 급증했다. 피해 지역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하던 한국인 직원 9명도 연락이 끊긴 상태다.
27일(현지시간) 네팔 현
네팔 수력발전소 현장 국민 9명 소재 미확인10명은 임시대피소 고립… 외교부서 긴급회의"네팔 정부와 외교 채널 가동… 가족도 챙겨야"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던 우리 국민 9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것과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구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두산그룹이 네팔 홍수 피해 수습을 위해 500만달러를 지원한다.
두산그룹은 갑작스러운 홍수로 재해를 입은 네팔 라수와 지역에 피해 지역 수색과 구조 등 수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500만달러를 긴급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두산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대규모 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수습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에너빌
두산에너빌, 그룹 차원 긴급 대응…경영진 네팔행정연인 대표 “관계 당국과 긴밀 협력…구조에 최선”남동발전도 대응팀 급파…“무사 귀환에 모든 역량”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 직접 현지로 향했다. 최고경영진이 현장에서 수색·구조 지원과 사고
28일 민주당 의원 초청 청와대 오찬도 순연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주재할 예정이던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에 따른 우리 국민 피해 긴급 점검 회의를 주재하기로 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 경내에서 예정되었던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와 관련한 우
총리실 산하 경찰개혁 기구 구성 지시 언급성인실종법 22대 4건 발의…11년째 계류"탄천·용산 모두 공급 부지"…권한 이양 검토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정기국회에서 성인 실종자 수색·수사를 제도화하는 법안 논의를 서두르기로 했다. 당대표 직속 경찰개혁추진단을 중심으로 경찰 조직과 치안 시스템 전반도 점검하기로 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27일 서울
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직원 등 9명은 연락두절27일 외교부·소방청·경찰청 합동 신속대응팀 카트만두 급파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 대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현지에 고립됐던 다른 한국인 10명은 안전지대로 대피해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27일 관계 부처 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로 급파, 수색과 구조 작업
어퍼트리슐리-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서 피해한국인 직원 20명 중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5명 연락 두절정연인 대표 포함 현장대응팀 현지 급파 예정
두산에너빌리티가 네팔 라수와 지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직원 5명과 연락이 두절되자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정연인 대표이사를 포함한 현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 두절…10명 추가 고립외교부 장관 본부장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李대통령 "가용한 모든 수단 동원해 실종자 수색·구조 총력"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다. 이에 정부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으로 구성된 정부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