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쿼리 코리아는 지난 26일 ‘제6회 맥쿼리 커뮤니티 데이’를 열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6개 단체에 총 3978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맥쿼리 커뮤니티 데이’는 맥쿼리의 연례 사회봉사의 날로, 한국 맥쿼리 임직원들은 이날을 맞아 기부와 봉사활동을 벌인다. 또한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본사에서는 임직원의 기부금과 같은 기부금을 회사에서 기부하는 ‘매칭펀드
서울시가 주한대사관들이 낸 기부금을 모아 네팔돕기 성금으로 쾌척했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지구촌나눔한마당축제'에 참여한 주한 외국공관들이 기부한 1080만원을 네팔 지진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축제에 참여한 66개국 주한대사관 중 33개국 대사관은 전통음식과 풍물을 판 수익금을 시에 기부한 것으로
걸그룹 걸스데이가 21일 오전 11시30분 명동예술극장 앞 야외 공원에서 열리는 네팔 지진 이재민 돕기 프로모션에 참여한다.
'잔해 속 아이를 구해주세요'란 제목의 이번 프로모션은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 네팔 지진 이재민 구호 활동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촉구하는 자리다.
시민은 흙 벽돌 그림이 인쇄된 지진 잔해 스티커를 떼어내 벽돌에 갇힌 네팔 아
서울시는 지난 17일 광화문광장에서 네팔 국민을 돕기 위한 일일장터 운영 지원을 통해 모은 1000여만원의 성금을 네팔에 전달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음식판매와 네팔기념품 판매, 모금 등으로 총 1044만7000원을 모았다. 성금은 전액 대지진으로 인해 쓰러졌거나 폐허가 되어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네팔 어린이들을 위해 학교를 짓는데 보낼 계
아주그룹이 비극적인 대참사를 겪고 있는 네팔 돕기에 팔을 걷고 나섰다.
아주그룹의 비영리재단인 아주복지재단은 15일 네팔 대지진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단체인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3700만원을 맡겼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아주산업, 아주캐피탈 등의 계열회사와 임직원 15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십시일반 모금한 것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도
서울시는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네팔 돕기 일일장터’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장터에서는 네팔․인도 전통음식 판매 등을 통해 수익금으로 성금을 모을 계획이다. 또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기리는 애도리본 달기 행사를 동시에 진행한다.
시는 장터 장소와 케노피텐트 5동을 제공했다. 외국인주민커뮤니티, 다문화가족, 외국
LG생활건강이 굿네이버스와 저개발지역인 네팔을 돕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업무협약을 통해 네팔 히말라야의 천연 원료들을 공급받아 화장품과 식품의 신소재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키로 했다.
굿네이버스는 네팔 원주민을 고용한 1차 가공 공장을 현지에서 운영해 LG생활건강에 원료를 공급한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