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스팜이 약국에서 판매하는 자사 건강기능식품 가격 할인을 통제하다 적발돼 공정거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정위는 네이처스팜이 약국에 공급하는 자사 건강기능식품의 판매 가격을 정하고 이를 준수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향후 행위 금지명령, 통지 명령 등 시정 명령을 부과했다고 25일 밝혔다.
네이처스팜은 약국을 통해서만 제품을 유통하는 건강기
한국소비자원이 어린이 프로바이오틱스 18개 제품(분말형 13개, 츄어블형 5개)을 대상으로 품질, 안전성 등을 비교 시험한 결과 균수와 가격은 제품별로 크게 차이 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일부 제품은 유산균 수가 기준에 미달하기도 했다.
조사 대상은 △BYO 식물유래 유산균 키즈 △듀오락 유기농베이비 △드시모네 키즈 스텝1 딸기향 △락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