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냉장 육가공 신제품 '의성마늘 통살구이' 4종을 새로 선보였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통살구이 간장 닭갈비·고추장 닭갈비·간장 삼겹·고추장 삼겹으로 구성됐다.
최근 육가공 시장은 분쇄육 기반의 햄·소시지 중심에서 원물 및 직화 조리 제품으로 소비 흐름이 옮겨가고 있다. 돈까스·양념육·구이류 등으로 소비 형태가 다변화되는 가운데 롯데웰푸드가
중국 WH그룹은 푸줏간 수준의 작은 냉장육 전문 업체에서 시작해 세계 최대 육가공업체로 성장한 신화적 기업이다.
지난 1958년 중국 허난성 뤄허시에 설립된 소규모 냉장육 가공 공장인 ‘뤄허냉동창’이 WH그룹 전신. 회사는 초창기 돼지고기를 도살해 가공 처리하는 것이 주요 업무로 하는 지방도시의 작은 국영업체에 불과했다.
그런데 결정적 반전 드라마는
냉장 햄, 소시지 시장에서 롯데푸드(롯데햄)가 명성을 되찾았다.
시장조사기관 AC닐슨에 따르면 2014년 1월 냉장 육가공(햄·소시지·베이컨) 시장점유율에서 롯데푸드(롯데햄)가 25.7%(140억원)로 1위를 차지했다.
CJ제일제당은 4.2%포인트 차로 뒤진 21.5%(117억원)를 기록해 2위에 머물렀고 목우촌이 13.9%(76억원) 동원은 9.0%
아이들 건강을 생각한 햄과 소시지를 사고 싶은 주부들은 프리미엄 냉장 육가공 제품 대상 청정원의 ‘건강생각’을 눈여겨보자.‘건강생각’햄·소시지 4종은 ‘맛’과 ‘편의성’만큼이나 ‘가족건강’을 중시하는 주부들의 마음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이기 때문이다.
‘건강생각’은 기존 프리미엄 육가공 제품들이 강조해왔던 ‘무첨가’, 즉 ‘건강한 마이너스’는 물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