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코스피 시장에서 상한가 혹은 하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없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이비온, 오텍, 텔콘RF제약, 스맥, 케이옥션,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등 6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에이비온과 텔콘RF제약은 각각 29.91%, 29.85% 오른 채 장을 마감했다. 에이비온이 전날 총 1조8000억 원 규모 신약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항체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앱클론은 종근당이 참여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19일 밝혔다.
납입 금액은 총 122억 원이며 이번 납입을 통해 종근당은 앱클론의 보통주 140만 주를 확보해 지분율 7.34%로 단일 주주 기준 2대 주주에 올라섰다.
이번 투자는 9일 체결한 전략적 지분 투자 및 공동 연구개발 파트너십 협약의 일환으로,
코스닥 상장사 소니드는 2024 사업연도 외부 감사에서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감사 결과는 최대주주 변경과 재무구조 개선 등의 조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며 경영 안정성과 투명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소니드의 재무건전성 회복이 본격화되고 있다. 2025년 2월 말 기준 자본총계(자기자본)는 6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 상품이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의 도입으로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원하면 65세 이상 계약자에 한해 사망보험금 대신 생전에 연금이나 요양·건강관리 서비스로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11일 사후소득인 사망보험금을 생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인 사망보험금 유동화를 실시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뉴스를 포함해 이메일과 SNS 등에서는 고수익과 노후를 대비한 새로운 금융상품이 하루에도 수십 개씩 쏟아집니다. 하지만 금융상품들이 까다로운 우대 조건이나 파생 상품화되면서 복잡해진 수익구조에 소비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장치를 알리는 ‘파수꾼’이 부족한 상황입니다.이에 이투데이는 ‘금상소(금융상품소개서)’를 통해 철저히 금융소비자 중심의 투자 가이드
포니링크는 13일 153억 규모의 제16회 전환사채 납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환사채는 나스닥 상장회사 포니.ai가 직접 투자한 것으로, 조달된 자금은 신규사업 및 운영자금 활용에 전략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포니.ai는 2018년 로보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했으며, 레벨 4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아시아 시장
NH농협생명이 새해를 맞아 기존 상품을 새롭게 리뉴얼한 '마이초이스NH종신보험(무)'이 보험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마이초이스NH종신보험(무)은 중도인출 기능으로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다. 기본보험료 납입완료 후 연 12회에 한해 1회당 해약환급금의 50% 이내에서 찾을 수 있다. 납입면제특약으로 합산 장해지급률 50% 이상인 장해상태가 됐을 때
구주 및 신주대금 납입 완료최대주주 ‘동국씨엠’으로 변경향후 재무 건전성 개선 주력
동국제강그룹 냉연도금·컬러강판 전문회사 동국씨엠이 아주스틸 인수를 마무리했다. 지난해 8월 ‘아주스틸㈜ 지분인수 관련 기본계약 체결’ 이사회 의결 후 반년 만이다.
동국씨엠은 7일 아주스틸 구주 및 신주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기체결한 주식매매계약(SPA
한울소재과학은 총 138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31일 밝혔다. 회사는 11월 8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회사 측은 “통신사업부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4년째 이어온 양자통신 및 양자암호 사업부의 수익화가 기대된다”며 “신규 소재사업을 통한 신규 매출로 기대에 부흥할 신년 계획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
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앱클론은 지난 13일 총 19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ㆍ제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대금 납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데일리바이오헬스케어6호창업벤처전문사모투자 합자회사, 키움증권, 비엔비자산운용, 엔에이치헤지자산운용, 웰컴자산운용, 포커스자산운용, 키움-포커스 제2호 신기술투자조합, 지씨테크 등이 참여했다.
앱클론 관계자
오너 3세 김정균(39) 대표이사가 이끄는 보령이 올해 ‘1조 클럽’에 안착한다. 연매출 5000억 원을 넘긴 지 불과 5년 만에 1조 원 돌파를 앞두면서 김 대표의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2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보령의 올해 실적 추정치(컨센서스)는 연결기준 매출 1조374억 원, 영업이익 722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8
KDB생명은 사망보험금 선지급 사유 발생 시(암 혹은 3대 질병 진단 확정 시) 보험가입금액의 100%를 선지급 받아
치료비와 생활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무)암만 생각해도 KDB암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의 사망보험금 선지급 조건은 암보장형의 경우 암 진단 확정 시이며 3대질병보장형의 경우 3대 질병 진단 확정 시(암·뇌출
저축은행이나 새마을금고, 카드사와 캐피탈 등 중소금융권에서 높은 금리로 대출을 받아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이달 30일까지 이자환급을 신청할 수 있다. 이자를 1년 이상 낸 사실이 확인되면 1인당 최대 15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20일 금융위원회와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달 30일까지 3분기 중소금융권 이자환급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에 신청된
삼성생명은 '삼성 경증간편 플러스원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11일부터 판매되는이 상품은 6월 출시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은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의 유병자형 보험이다. 고혈압·당뇨병 등의 경증 만성질환 유병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가입의 문턱을 낮췄다.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은 생명보험협회 신상품 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
휴림로봇은 이큐셀 인수를 위해 약 230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다고 2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휴림로봇은 지난달 5일 이큐셀 인수를 위해 59억7608만 원 계약금을 납부한 바 있다.
이로써 휴림로봇은 일반공모 유상증자에 앞서 자체자금으로 총 300억 원 규모를 납부 완료했다. 휴림로봇은 22일 이달 24일부터 25일까지 청약
미래에셋생명은 자사 ‘보험소비자 민생안정 보험료 납입유예특약’이 금융감독원 ‘제4회 상생·협력 금융신상품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은 전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사회 취약계층 및 금융소비자와 고통분담이나 이익나눔 성격이 있는 금융상품을 우수사례로 선정해 발표했다.
올해 1월 출시된 미래에셋생명 보험소비자 민생안정특약은 실직, 3대
삼성생명은 지난 6월 출시한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무배당, 저해약환급금형)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행복플러스 연금보험(무배당, 보증비용부과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획득이다.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삼성 플러스원 건강보험이 생보업계 최초로 보험료 납입이 완료된 이후 시니어 맞춤형 담보를 추가로 보장하는 것에 대한
에이비엘바이오(ABL Bio)는 14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대한 납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이비엘바이오는 KDB산업은행,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하나금융그룹, 컴퍼니케이파트너스를 대상으로 상환 의무가 없는 전환우선주(CPS) 577만8196주를 발행하게 되며, 이는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유병력자와 고령층까지 가입이 가능한 '헤리티지 종신보험'에 납입보험료 플러스형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납입보험료 플러스형은 사망 시 가입금액에 추가로 기납입보험료를 돌려주는 구조로 납입 기간에 매년 사망보험금이 증가하게 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사망보험금의 실질 가치 하락을 방어하고 실제 활용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