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배우 ‘샤론 테이트’ 누구?…찰스 맨슨에 살해당해
찰스 맨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며 배우 샤론 테이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론 테이트는 1943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어난 미국 여배우로, 아름다운 금발 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1959년에는 미스 리칠랜드로 뽑힐 만큼 수려한 외모를 가졌다. 1961년 데뷔한 샤론 테이트는 1986
남성 혐오 커뮤니티 사이트 워마드에서 호주 남성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성폭행했다는 인증 사진과 글이 올라와 논란이 된 가운데 워마드 폐쇄요구가 청와대 청원게시판에까지 등장했다.
2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호주 어린이 성폭행 사건 이후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와 워마드 등 일부 사이트 폐쇄를 요청하는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워마드’ 성폭행에 대해 “호주 연방 경찰에 넘어간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19일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의 한 회원은 “호주 남성 아동을 성폭행했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이 됐다. 글에 따르면 이 회원은 호주에 거주 중이며 최근 현지 남성 아동에게 수면제를 먹인 후 성폭행을 했다.
해당 글은 온라인
빅뱅 탑과 대마초 흡연 혐의를 받은 한서희가 남자들로부터 받았다는 메시지를 공개했다가 삭제했다.
한서희는 26일 남자들에게 받았다며 SNS을 통해 다이렉트 메시지(DM) 캡처본을 공개했으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신을 '남성'이라고 밝힌 네티즌들이 "아름답다" "탑이랑 아무것도 안 했었으면 좋겠다"등 한서희의 외모를 찬
[카드뉴스 팡팡] ‘젠더폭력’을 모르는 그를 위한 ‘페미니즘 사전’
“젠더폭력이 무슨 뜻이죠? 트렌스젠더는 아는데…”“아직 멀었네요” “이 이슈에 관심이 없어서야” “젠더 감수성이 떨어지시네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진땀을 뺐습니다.최근 참석한 여성정책 토론회에서 ‘젠더폭력’의 뜻을 몰라 설명을 요구한 것인데요. 당시 현장의
2014년 영화배우 엠마 왓슨의 유엔(UN) 연설은 페미니즘(feminism) 운동에 남성을 초대한 하나의 사건이었다. 그가 주창한 캠페인 ‘히포시(HeForShe)’는 양성평등을 위한 활동에 10만 명의 남성과 소년을 참여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남혐(남성혐오)’, ‘한남(한국남자)’ 등의 단어가 만연한 요즘, 왜 그토록 남성들이 혐오의 대
10일 인터넷방송 BJ가 다른 여성 BJ를 죽이러 가겠다며 찾아 나서는 방송을 생중계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날 한 남성 BJ A씨는 게임 방송을 진행하는 BJ ‘갓건배’가 남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자 그의 집주소를 제보 받아 찾아가는 장면을 생중계했다.
A씨는 “20만 원만 주면 갓건배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 찾아가 살해하고 오겠다”라면서 “그 집
SBS스페셜 '간호사의 고백' 충격적인 악습… '간호사 태움'이란
해운대 교통사고 가해자는 뇌질환 앓아 "그 날 약 안 먹었다"
'문제적 남자' 로이킴, 미국 고교 시절 학생회장 역임에 유창한 졸업 연설까지
결혼 안하는 이유, 결국 돈 때문에?… 남녀 답변 비교해보니
[카드뉴스] 정의당, 메갈리아 논란에 탈당 이어져…"메갈반대
[카드뉴스 팡팡] ‘메갈’은 가도 ‘여혐’은 남는다
“여자들은 왕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티셔츠 한 장이 불러온 나비효과는 컸습니다.
넥슨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에 참여한 김자연 성우가 입은 티셔츠 속 문제의 문구죠.‘메갈리아4’ 후원 티셔츠로 알려지며 ‘메갈회원’ 비난에 하차했지만 웹툰 작가들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에 남성에게 부동액을 타 먹였다는 글이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경찰은 인터넷에 오른 불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음료수에 자동차 부동액을 탔다는 글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다.
해당 글은 다음 카페 '워마드'에 처음 올라왔다. 이후 '일간 베스트(이하 일베)' 회원들이 '부동액 커피' 관련 글을 캡처, 검찰과 경찰에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뮤지션 안예은이 메갈리아(남성혐오 커뮤니티) 옹호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오늘(25일) 새벽 2시경 안예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경솔한 행동으로 상처받고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죄송하다”고 말했는데요. 어제 “티셔츠를 샀다고 메갈이면 메갈하지 뭐”라는 글과 함께 ‘#내가메갈이다’라는 해시태그를 단 것에 사과의 뜻을
[이런일이]
한 독일 여성이 거리에 생리대를 붙이는 독특한 캠페인을 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에 따르면 지난 8일 엘로네(20)라는 블로거 네임으로 알려진 여성이 성차별, 성범죄 피해자를 탓하는 문화를 비판하는 문구가 적힌 생리대를 도심에 붙였다. 건물벽면이나 거리 기둥 등에 붙여진 생리대에는 "나의 성생활은 내 선택이다" "내 이름은 베
김치녀 대자보
'김치녀 대자보'가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15일 고려대 정경대 후문에는 '김치녀로 호명되는 당신, 정말로 안녕들하십니까'라는 제목의 벽보가 처음으로 붙었다.
'김치녀'란 온라인상에서 한국 여자를 비하할 때 쓰이는 단어다.
작성자는 "김치녀라는 말을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부터 있었던 여성혐오는 나날이 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