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메갈리아, 보슬아치 등이 '여성을 폄하하고 경멸하는 단어'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이수영)은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여성에게 '보슬아치' 등 폄하 발언을 한 혐의로 넘겨진 인터넷 보수매체 기자 김 모(62) 씨에게 원심과 같이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박진성 시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의 동영상을 올려 한때 네티즌 우려가 전해졌으나, 현재 다행히 병원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진성 시인의 지인이 "(박진성 시인은) 병원가서 진정제 맞고 지금 잠들었다"는 내용의 메시지 캡처본이 올라왔다.
이날 앞서 박진성 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소설가 공지영이 태아 훼손 사진을 게재한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를 강하게 비판했다.
공지영 작가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너무 많은 곳에서 '워마드 태아 훼손'을 봤다. 그만하고 그냥 바로 수사 들어갔으면 좋겠다. 강아지, 고양이 사체도 그러면 안 돼! 절대 안 돼!"라고 말했다.
지난 13일 워마드에는 낙태 인증사진이 게재돼 논
극단적 여성주의(페미니즘) 커뮤니티 워마드가 일산에서 남자 어린이를 납치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워마드에 남자 어린이를 살해했다고 주장하는 글까지 게재돼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지난 15일 남성 혐오 인터넷 커뮤니티인 워마드에는 일산동구의 한 아파트 외경 사진과 함께 '여기 사는 남자아이 한 명을 납치하겠다'고 예고하는 글이 게재됐다.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에 성체 훼손 사진이 올라와 파문이 인 데 이어, 이번에는 남자 태아를 낙태한 후 난도질한 사진이 게시됐다.
13일 워마드에는 '낙태 인증샷'이 올라왔다. 이는 남아로 추정되는 숨진 태아가 훼손된 모습이었으며 옆에는 수술용 가위가 있었다.
게시자는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라며 "밖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으려
성체 훼손 게시글로 논란을 일으킨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을 불태우겠다는 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11일 오후 7시 56분께 "워마드 게시글에 OO시 OO성당에 불 지른다는 게시글이 올라왔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워마드 게시글을 살펴보면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며 "임신중절 합
◇ '만주키치 결승골' 크로아티아, 잉글랜드에 2-1 승리
마리오 만주키치가 연장 후반 역전 결승골을 터뜨린 크로아티아가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사상 첫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크로아티아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잉글랜드와의 4강전에서 후반 23분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워마드 성체 훼손 논란에 불만을 나타냈다.
지난 11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에 "일베나 기사화해라 이것들아. 왜 워마드 가지고 난리야"라며 "환멸 난다. 워마드가 일베 따라가려면 한참 멀었다. 워마드 더 힘줘"라고 밝혔다.
이후 논란이 일자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글을 삭제했다.
그러나 한서희는 12일 오전에는 인스타
천주교 측이 워마드의 성체 훼손 행위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다.
10일 남성 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에는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으로 천주교를 비난 하며 욕설을 적은 성체를 불태우는 게시글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11일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이 사건은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종교적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온
'성체 훼손' 논란에 휩싸인 '워마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0일 워마드 사이트에는 한 회원이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체 일부가 타 훼손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체는 예수의 몸을 상징하는 빵으로 가톨릭교회에서는 성체 훼손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글쓴이는 "부모
고려대 총학생회가 자교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남성혐오 온라인커뮤니티 '워마드'에 유포된 데 대해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고려대 총학생회는 15일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워마드라는 온라인커뮤니티에 고려대학교 캠퍼스 내 화장실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사진)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다"며 "성별을 불문하고
'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가 올라왔던 남성 혐오사이트 '워마드'에 이번에는 '한양대 남자화장실 몰카'가 올라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총학생회는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5월 10일 오전 10시25분1초 '워마드'에 '어제자 한양대 ㅇㄹㅋ캠 남자화장실 나사 몰카 올린다'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업로드됐다"며 "이런 내용을 제보받아
홍익대 회화과의 인체 누드 크로키 수업에서 남성 모델의 나체 사진을 찍어 유출한 혐의로 체포돼 구속영장이 신청된 동료 여성 모델이 "죄송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12일 오후 2시 40분께 서울서부지법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마포경찰서를 나선 안모(25·여)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
남성혐오, 여성우월주의 등을 주장하는 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 게시판에 홍대 누드크로키 남자 모델의 얼굴과 성기 사진을 유출한 범인이 동료 여성 모델로 밝혀진 가운데 휴식 공간 이용 문제를 두고 남성 모델과 갈등을 빚은 것이 범행 이유로 드러났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10일 당시 현장에 있던 4명의 모델 중 한 명인 안 모(25·여) 씨를 성폭력 범죄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몰카 사건의 용의자가 검거됐다.
10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누드 크로키 수업 당시 함께 했던 동료 여성 모델이 사진을 몰래 찍어 유출한 사실을 인정했다.
경찰은 ”수업 당시 있었던 20여 명에게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지만 이 여성만 제출하지 않았다”라며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자백했다”라고 밝혔다. 이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크로키 수업 도중 촬영된 누드모델 사진이 게재된 '워마드' 사이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홍대 누드크로키 수업에 모델로 나선 남성의 나체사진이 1일 '워마드' 사이트에 게재되면서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이에 홍익대는 4일 경찰에 해당 사건 수사를 의뢰했고, 서울 마포경찰서는 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
'홍대 누드크로키 도촬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하는 가운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가해자를 찾아 엄벌해 달라"는 요청이 잇따랐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4일 "홍익대학교 회화과에서 누드모델 도촬 사건 철저하게 수사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국민청원 글이 게재됐다.
청원 신청인은 "크로키 실습중이던 홍익대 미술대학
'홍대 누드모델 도촬 논란'에 피해자가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는 등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영은 누드모델협회장은 문제가 된 홍익대학교 측의 대응에 대해 "학교가 쉬쉬하려고 하는 것 같고 대응 방법이 너무 허술하더라"면서 "가해자를 찾아내 처벌하지 않으면 앞으로 모델들도 마음 편히 일 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
故 샤이니 종현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는 반면 남성 혐오 사이트 '워마드'에서는 고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이 잇따라 등장해 공분을 사고 있다. 워마드 회원은 앞서 故 김주혁에 대해서도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19일 워마드 게시판에는 종현의 사망에 대한 조롱조의 글이 올라왔다. 한 회원은 "샤이니 종현이 XX했다는 소식을
남성혐오 커뮤니티 사이트 ‘워마드’의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이 불거지며 ‘쇼타콘’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되고 있다.
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은 19일 호주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워마드 회원이 주스에 수면제를 탄 뒤 남자 아이를 성폭행하고 그 과정을 찍어 올린 내용이다. 해당 게시물이 SNS를 통해 확산되면서 논란을 일으켰다.
워마드 해당 게시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