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체력측정·잡곡밥 등 5가지 미션⋯선착순 1만 명 대상
서울시가 새해를 맞아 손목닥터9988 앱을 활용한 '건강 5대장 인증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건강 5대장 인증 챌린지는 △걷기 △체력 측정 △잡곡밥 식사 △남산 둘레길 걷기 △수변활력거점 방문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5가지 미션으로 구성됐다. 5개 미션별로 포인트를 합산하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건강 5대장 챌린지’를 5일 발표하고 시민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날 서울시는 서대문구보건소 체력인증센터에서 ‘서울체력9988 시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확.찐.살. 확빼기’ 챌린지 참여 시민과 체력 측정을 처음 진행해보는 시민 등 4명과 만났다. ‘확.찐.살.
유진투자증권은 브랜드 팝업 공간 '디톡스 하우스(Detox House)'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유진투자증권은 스마트폰, SNS 등 끊임없는 디지털 연결로 과부하 상태에 놓인 현대인들에게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팝업 공간은 다음달 26일까지 남산 서울타워 공장에서 운영된다.
우선 ‘스
신한은행은 초등학생과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ESG 미래세대 금융교육 대축제'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서울 중구 신한은행 명동 익스페이스와 남산둘레길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이 대표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신한어린이금융체험교실'을 확대해 기획했다. 단순 강의식 교육보다는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미션을 수행하면서 쉽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남산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남산 둘레길 플로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20일 실시된 행사에 앞서 진옥동 회장은 그룹경영회의를 열고 취임 이후 지속 추진해 온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국립공원에서 가을철을 걸으며,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자연 속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암자 체험과 역사적 명소에서 가을 길을 만끽할 수 있는 '국립공원 역사문화 체험 과정'을 8개 국립공원에서 9일부터 3개월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체험 과정은 '길 따라 가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운영되며,
서울시가 준비한 잼버리 대원 맞춤형 문화체험 프로그램들이 9일 본격 시작된다.
우선 이날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잼버리 대원 200명이 ‘남산둘레길 트레킹’에 나선다. 남산한옥마을 광장을 출발해 남산타워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자연 속에서 체력을 단련하고 건강한 정신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 12~15일에는 1일 2회(오전 9시, 오후 6시) 진행되
서울시가 관광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까지 명동에서 남산 정상부까지 연결하는 곤돌라를 도입할 계획이다. 곤돌라 운영 수익을 활용해 남산의 생태환경 회복과 여가공간을 조성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서울시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산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남산이 지닌 생태적 가
여의도 불꽃축제가 코로나19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열린다. 이에 따라 화려한 불꽃 쇼를 즐기기 좋은 ‘명당’에 대한 관심이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는 오는 10월 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개최한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화약 사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한화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
온 가족이 참여해 서울의 명소와 명산을 새롭게 걷는 ‘2022 서울트레킹’이 코로나 사태 이후 2년 만에 대면으로 열린다.
서울시는 11월까지 총 5회, 회차별 5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2022 서울트레킹’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10년 역사를 가진 ‘서울트레킹’은 서울의 명소와 명산을 걷는 가족 여가 프로그램이다. 매년 1000여 명의
야권 서울시장 단일후보가 국민의힘 경선과 제3 지대 단일화를 각기 거쳐 결정될 계획인 가운데 양측 후보들 간의 접촉에 관심이 모인다.
기류를 발생시킨 건 금태섭 전 의원과 제3 지대 후보 단일화를 추진 중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다. 안 대표는 중도보수 연립정부 제안을 했고 이에 국민의힘 유력 예비후보인 나경원·오세훈 후보 모두 화답했다.
적극적인 행보
청년층의 걷기여행길에 관한 관심이 높아졌고,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방문한 걷기여행길은 제주올레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19년 걷기 여행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걷기 여행 실태조사는 걷기 여행 트렌드 및 걷기여행길 이용행태 분석을 위해 2018년부터 연 단위로 실시하는 조사다.
조사 결과 201
삼성증권이 임직원들의 온·오프라인 걷기 기부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을 지원하는 '해피투게더'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해피투게더’ 프로젝트는 이달 15일부터 임직원들의 온라인 걷기 이벤트로 시작했다. 삼성증권 임직원 중 1400명이 모바일 어플을 이용해, 약 2주 만에 지구 한 바퀴에 해당하는 약 4만km의 거리를 걷는데 성
유통기업들이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CEO들이 기업문화 개선에 직접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투명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며 조직원 누구나 임원회의나 경영전략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가 하면 특별한 이벤트를 기획해 공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강종현 롯데슈퍼 대표는 지난달 28
CJ제일제당이 직장 내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을 위해 ‘공감ㆍ소통’의 조직문화를 강화한다.
CJ제일제당은 공감 조직문화 구축과 내부 소통을 확대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편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업무를 끝내기 위해선 유관ㆍ협업 부서간 업무에 대한 공감 및 격의 없는 소통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데
에스원은 서울 남산백범광장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제3회 다링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다링캠페인은 범죄 피해자와 그 가족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후원을 장려하자는 취지로 에스원과 법무부가 마련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올해로 3회째를 맞으며 이날 행사에서는 다링캠페인송 배우기, 다링캠페인과 관련한 OX퀴즈, 참가자들을 위
봄이 물씬 오른 5월이면 봄바람도 쐬고 꽃구경도 하기 위해 산에 오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등산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는 발길로 인근 식당이 북적북적해진다.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산채비빔밥을 빼놓을 수 없다. 벚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남산 둘레길의 비빔밥 맛집 ‘목멱산방’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
대림그룹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지난 23일 서울 남산을 찾아 꽃 가꾸기와 둘레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와 석유화학사업부, 대림코퍼레이션, 대림C&S 임직원과 직원가족 5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남산 야외식물원 무궁화 단지와 살구꽃과 복사꽃, 배꽃, 사과꽃 등이 피어있는 유실수 단지를 찾아 거름
한화그룹은 임직원들이 평소 걸을 때마다 이웃 돕기 성금이 적립되는 생활 속 기부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한화의 워킹포어스’는 한 걸음 걸을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각자의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걷거나 뛴 거리를 GPS로 측정해 10m당 1원씩 자동으로 적립해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방식이다.
한화그룹 임직원들은 지난 7월부터 이 앱을 활용해
남산을 크게 한 바퀴 돌아 산책할 수 있는 남산 둘레길이 오는 7일 공개된다.
서울시는 1일 남산의 북측 순환로와 남측 숲길을 이은 길이 7.5㎞, 예상 소요시간 2시간 30분인 산책로가 완성됐다고 밝혔다.
북측 순환로는 삼순이 계단 인근 3초소 입구부터 국립극장 방면 북측 순환로 입구 버스정류장에 이르는 폭 6∼8m의 넓은 산책로다.
이번에 일부 새
바쁜 일상,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중장년이 꼭 챙겨야할 각종 무료 교육, 일자리 정보, 지자체 혜택 등을 모아 전달 드립니다.
남산 가을소풍, 단풍에 물든 서울의 숨결을 따라 걷다
서울시는 11월 1일과 2일, ‘남산둘레길 가을소풍’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북측순환로와 석호정, 호현당, 한남유아숲체험원 등 남산 곳곳에서 펼쳐지며
발이 편한 신발이 필요하다. 인기가 많다고, SNS 평이 좋다고 모두 나에게 적합한 신발은 아니다. 워킹화는 가볍고 편안하면서 튼튼해야 한다. 여기에 세련된 생김새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기능성 컴포트 릴라릴라 슈즈 숍에서 여봐란듯이 내놓은 워킹화를 체험해 보자.
체험자2060클럽 가재산 회장 jska@unitel.co.kr 발 치수 265mm
9월은
봄이 물씬 오른 4월이면 봄바람도 쐬고 꽃구경도 하기 위해 산에 오른다. 그러나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등산을 마치고 허기진 배를 채우려는 발길로 인근 식당이 북적북적해진다. 여러 음식이 있겠지만, 간단하면서도 든든한 산채비빔밥을 빼놓을 수 없다. 벚꽃놀이를 즐기기 좋은 남산 둘레길의 비빔밥 맛집 ‘목멱산방’을 소개한다.
글 이지혜 기자 jy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