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임직원, 봄 맞아 가족들과 남산 꽃단장 봉사활동 나서

입력 2016-04-24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직원 가족들이 남산 야외식물원에 야생화를 심고 있다(사진=대림산업)
▲임직원 가족들이 남산 야외식물원에 야생화를 심고 있다(사진=대림산업)
대림그룹 임직원과 직원 가족들이 지난 23일 서울 남산을 찾아 꽃 가꾸기와 둘레길 정화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는 대림산업 건설사업부와 석유화학사업부, 대림코퍼레이션, 대림C&S 임직원과 직원가족 55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남산 야외식물원 무궁화 단지와 살구꽃과 복사꽃, 배꽃, 사과꽃 등이 피어있는 유실수 단지를 찾아 거름을 줬고 맥문동을 비롯해 다양한 야생화를 심었다. 이후에는 남산 둘레길을 함께 걸으며 구석구석을 청소했다.

남산 정화활동은 대림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12년째 이어져오고 있다. 대림그룹 임직원과 가족들은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마다 일년에 총 4회 남산을 찾아 환경 정화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 분포한 대림산업의 180여개 현장에서는 인근의 산과 하천, 거리를 정기적으로 정화하는 ‘1산∙1하천∙1거리 가꾸기’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새집 기대했는데…인테리어 피해, 어디서 가장 많이 생겼나 [데이터클립]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LG전자ㆍ애플, 1998년 인연에서 AIㆍ스마트홈 동맹으로 진화 [LGㆍ애플, 동맹의 진화]
  • 日 방산 소부장 공략 가속⋯K방산 공급망 경쟁력 시험대
  • 9월까지 목표 절반도 못 채운 해외건설…500억달러 달성 ‘빨간불’
  • 증시 꺾이자 연기금 수익률도 뒷걸음…한 달 새 12%P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225,000
    • -1.25%
    • 이더리움
    • 3,32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69,500
    • +0.46%
    • 리플
    • 1,814
    • -1.89%
    • 솔라나
    • 142,600
    • -1.72%
    • 에이다
    • 313
    • -1.57%
    • 트론
    • 454
    • +2.48%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30
    • -2.22%
    • 체인링크
    • 17,100
    • -1.95%
    • 샌드박스
    • 76.32
    • -6.2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esh Series C $7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49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4
    • 3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