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과천과학관이 가을을 맞아 10~11월 두 달간 과학 대축제를 연다. 공룡·우주·AI 등 과학의 과거와 현재, 미래 이야기를 개천절과 한글날, 할로윈, 수능 등에 맞춰 남녀노소 누구나 풍성하게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3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10월부터 11월까지 과천과학관에선 전시·축제·공연·체험·탐험·강연 등 다양한 가을 과학문화 프로그램이
성평등가족부가 박물관·전시관의 시설 안전과 이용 편의, 전시·교육프로그램의 성차별 요소를 지방정부가 직접 점검할 수 있도록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
성평등부는 내달 1일부터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박물관·전시관 관련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고 30일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평가 결과가 충분히 축적된 사업에 대해
'2026 진도군 보배섬 문화예술제'가 10월 9일부터 3일간 전남광주특별시 진도군 철마광장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고 30일 밝혔다.
진도가 보유한 다양한 민속예술과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무형유산 공개행사, K-민속문화야행, 진도 실버가요제, 진도 북 페스티벌, 진도보배섬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가수 임영웅이 ‘모이세’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흥을 돋웠다.
15일 오전 임영웅 공식 SNS 채널에는 스페셜 디지털 앨범 ‘아임 히어로 10(IM HERO 10)’의 수록곡 ‘모이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동쪽 끝에서 부르는 소리 / 대한의 한 가락 / 오늘 밤 모이세’라는 가사로 웅장하게 시작되며, 온 마을 사람들이
한우·사과·레드푸드 한자리에체험·공연·불꽃놀이까지 풍성
장수군 대표축제인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가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의암공원과 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20회를 맞은 축제는 장수 한우와 사과를 비롯해 토마토, 오미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체험, 공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축제장에는 대형 텐트와 2
가수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을 온통 하늘빛으로 물들였다.
4일부터 6일까지 총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임영웅의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가 열렸다.
이번 공연은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10년간 팬들의 사랑 속에 성장한 임영웅의 모습이 담긴 VCR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9월 10~13일 의암공원·누리파크서 개최한우·사과 먹거리부터 체험·공연까지 풍성축제장 동선·휴식공간 개선해 관람 편의 강화
“장수 한우와 사과, 토마토, 오미자 등 장수의 대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오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제20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이같이
안양윌스기념병원이 시민들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건강동행’을 올해도 이어간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9월 19일 오후 1시 안양시 동안구 학운공원 운동장에서 ‘제8회 안양윌스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걷기대회는 병원이 진료실을 넘어 지역사회와 직접 호흡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실천을 돕기
롯데는 23일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를 진행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제안에서 시작된 이번 콘서트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야경과 어우러진 클래식 공연을 선사, 롯데월드타워의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롯데가 초대하는 한 여름 밤의 도심 속 클래식’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에는 늦더위를 피해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2, 23일 오후 7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LOTTE Summer Classic Concert)’가 열린다. 대형 미술품, 설치물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선보였던 롯데월드타워·몰에서 클래식 공연을 선보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13일 롯데물산에 따르면 롯데그룹 주최, 롯데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송파구가 후원하는
그룹 세븐틴 ‘만능 막내’ 디노가 ‘부캐’ 피철인으로 또 한 번 스펙트럼을 넓힌다.
디노는 오늘(3일) 오후 6시 미니 1집 ‘길보드(吉BOARD)’를 발매한다.
‘길보드’는 EDM 트랩, 시티팝, 뉴잭스윙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국적인 흥의 정서로 풀어낸 앨범이다. 디노는 K팝 아이돌로는 처음으로 ‘부캐 앨범’에 도전, 이전과는 다른 매력의 음
롯데백화점 본점·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고려당서 판매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함께 서울빵 2탄인 ‘서울밤단팥빵’을 이달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빵 1탄이 출시 약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돌파함에 따라 후속 제품을 내놨다고 말했다.
서울밤단팥빵은 서울빵 1탄인 ‘서울단팥빵’ 대비 당도를 36% 낮췄다. 서울시는 서울밤
"올해 물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이는 여름 대축제인 '제19회 정남진장흥물축제'가 탐진강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14일 장흥군이 밝혔다.
올해 축제는 '치유가 물~씬! 여름이 물~씬! 씬나는 장흥'을 메인 슬로건으로, 25일부터 8월 2일까지 9일간 편백숲 우드랜드, 탐진강, 빠삐용zip 일원에서 개최된다.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가 초복을 일주일 앞두고 여름철 기력보충에 좋은 광양의 대표 먹거리를 소개하며 미식관광 홍보에 나섰다.
예로부터 삼복에는 뜨거운 음식으로 기운을 보충하는 '이열치열'의 음식문화가 이어져 왔다.
광양에는 참숯에 구워먹는 광양불고기와 광양닭숯불구이, 광양기정떡, 광양매실차 등 여름철 즐기기 좋은 먹거리가 있다.
광양을 대표하는
형형색색의 비즈와 리본, 캐릭터 장식으로 가득한 동대문종합시장 액세서리 부자재 상가에서 시민들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 재료를 고르고 있다. 신발을 꾸미는 '신꾸'를 비롯해 볼펜을 꾸미는 '볼꾸', 키링과 휴대폰, 파우치 등을 직접 꾸미는 'DIY 꾸미기' 문화가 하나의 놀이이자 취미로 자리 잡으면서 남녀노소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취향에 맞는 부자재를
성평등가족부가 여름철 물놀이장과 해수욕장 운영 사업에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기 위해 7월 1일부터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적용한다.
성평등부는 25일 지방정부가 추진하는 물놀이장·해수욕장 운영 사업에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자가진단형 성별영향평가는 기존 성별영향평가 결과가 충분히 축적된 사업을 대상으로 담
‘상반기 결산 행사’ 첫날, 이마트 미아점 가보니‘반값 옛날통닭’ 10분 만에 동나...직원도 놀라“과일·계란 손대기 무서워”...할인 품목만 구매”제조사들 갑작스러운 ‘눈속임 할인’ 경계 목소리도
“줄이 정말 엄청나게 길게 늘어섰었어요. 그런데 딱 10분 정도 만에 전부 다 팔렸네요. 세일한다고 하면 어떻게들 알고 이렇게 오픈런을 하시는지, 저도 놀라
7개월 만에 한국을 찾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4박5일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떠났다. 한국을 찾은 그는 국내 주요 재계 인사들을 만나 AI(인공지능)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다만 대중의 관심은 그의 AI 비전과 경영 행보에만 머물지 않았다. 국내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 과정에서 보여준 일상적 모습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2TV 생생정보' '할매~ 밥 됩니까?' 코너에서 보리밥 정식 맛집 '○○○ 보리밥'을 찾아간다.
15일 방송되는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할매~ 밥 됩니까?' 코너를 통해 '○○○ 보리밥'의 푸짐한 한상을 화면 한 가득 담는다.
부산 해운대 중동에 위치한 정갈한 한식집으로 유명한 이곳에서는 고추장과 강된장을 넣어 비벼 먹는 보리밥 본연의
명동·청계천 일대 매장, 이른 오후부터 각국 관광객들로 ‘인산인해’BTS 먹방 보고 찾은 스페인 팬부터 우연히 빠진 그리스 관광객까지“바삭한 식감·다양한 사이드 매력”, 외국인 입맛 사로잡은 K치킨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면서 K치킨의 인기도 덩달아 올라가고 있다. 특히 기존에도 K치킨은 한국에서 꼭 경험하고픈 메뉴로 꼽혔던 만큼 매장에서도 외국
기다리던 여름휴가. 그런데 휴가지에 도착하자마자 이유 없이 몸이 으슬으슬 떨리고, 멀쩡하던 발바닥이 욱신거린다. 갑자기 피로가 밀려오거나 두통이 생기고, 심한 경우 열감까지 느껴진다. 어렵사리 떠난 여행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일이다.
이 같은 현상을 일각에서는 ‘레저 시크니스(Leisure Sickness)’라고 부른다. 의학적 질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까지 치솟은 6월 15일, 서울 세곡동에 위치한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는 더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다. 강남·서초·송파구 파크골프협회 회원 432명(협회별 144명)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며 초여름의 하루를 함께했다.
이날 열린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는 스포츠 대회를 넘어 시니어들의 축제의 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