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나노기술의 세련된 조끼난로인 발열조끼가 새해맞이 특별 할인판매되어 열기가 뜨겁다.
‘발열조끼핫끈해‘는 기존의 발열조끼가 탈부착을 해야하는 번거로운 면상발열체인 점과 달리 “첨단나노테크놀로지에 의한 초미세 발열라인“으로 조끼 전체가 따뜻해져 등, 배, 가슴 모두 후끈후끈하다.
얇고 가벼워서 어느 옷에도 어울려서 슬림한 여성부터 체격 좋은 남성, 어
SK그룹이 작은 실천과 따뜻한 나눔으로 얼어붙은 서민경제를 녹이고 있다.
최태원 회장 등 SK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웃사랑 실천 차원에서 매년 해오던 시설방문이나 김장지원 활동도 병행했다. 올해는 전통시장에서 송년회를 개최하는 ‘작은 실천’ 하나를 추가한 셈이다.
최태원 회장부터 솔선수범하고 나섰다.
에스원은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이웃을 챙기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에스원은 육현표 사장을 비롯해 임원ㆍ부서장 90여명이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나눔 키트 1000개를 제작했다. 나눔 키트에는 보습제품, 의류, 음식물 등 다양한 생필품을 담았다. 나눔 키트는 지역아동센터 37개소와 환경미화원 200여명에게 전달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공장에서 절약한 에너지 비용 2000만원을 에너지 빈곤층에 기부했다.
르노삼성은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오직렬 부사장,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 유종국 부회장, 서울시 유재룡 기후환경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에 비치된 개별 냉/난방기를
겨울철 저소득 가구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난방카드)’ 사업을 전화통화만으로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대폭 간소화된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에너지 바우처 신청 가구는 지난 21일 기준으로 36만가구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청률은 부산(68%), 대구(67%), 울산(66%) 등 대도시 지역이 상대적으로 높고 비(非)도심권인 세종(4
원터치 방식의 난방텐트 ‘알뜨리’로 유명한 ㈜아이디인더스트리가 신제품 ‘사각난방텐트’를 출시했다.
알뜨리 난방텐트는 겨울철 차가운 공기를 막아주고 텐트 내부 공기를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어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게 해준다. 텐트 내부 온도를 외부보다 5도 가량 높은 보온효과를 자랑한다. 또한 싱글부터 킹사이즈 침대, 패밀리용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겨울철 방한을 목적으로 난방텐트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외풍을 방지하고 실내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주되 별도의 난방비가 들지않으며 전자파 또한 없기 때문이다. 이런 난방텐트에 폴대로 사용되는 소재가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인 FRP다.
전세계 거의모든 텐트에 적용된 FRP는 내구성과 단열성이 좋아 녹슬지 않을뿐만 아니라 가공하기 쉽다는 장점
푸근한 미국의 겨울날씨에 재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록적으로 따뜻한 겨울날씨로 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 속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국립기상국(NWS)에 따르면 미국의 지난 10월중 평균 기온은 13.9도로 196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지난 11월 중 뉴욕의 기온은 예년
당정은 8일 초·중·고교에 찜통·냉골 교실 해소를 위해 여름과 겨울 전기요금 할인율을 기존 4%에서 15%로 대폭 인상하기로 했다. 서민들을 위해 전통시장과 철도사업자 전기요금 할인특례는 2년 연장하는 한편, 전기요금 연체료는 기존 2.5%에서 1.5%로 인하한다.
새누리당과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에너지 지원 당정협의’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국회 산
혹독한 겨울철이 다가왔다. 겨울이 되면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것 중 하나가 난방비다. 날씨가 추워 야외활동이 줄다 보니,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은 편. 이에 난방도 쉴 새 없이 돌다 보니 요금 폭탄을 맞는 경우가 많다. 부담스러운 난방비를 줄이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게 해줄 핫 아이템은 없는 걸까.
저전력 고효율을 자랑하는 ‘온수매트’
겨울철 필수품
난방텐트, 실내 온도 5도 상승 효과 "지난해 보다 판매량 2배 쑥쑥"
겨울철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난방텐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오픈마켓 3사와 소셜커머스에서는 난방텐트가 큰 인기를 끌며 관련 제품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이같은 인기에 국내 한 업체의 실내용 난방텐트는 전년 대비 판매율이 2배 이상 증가했다.
난방텐트
3일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나라살림은 총지출 기준 올해보다 11조원(2.9%) 늘어난 386조3997억원이다. 여야는 정부 원안에서 3조8281억원을 감액하고, 3조5219억원을 증액해 결과적으로 3062억원가량을 순감했다.
특징은 일반·지방행정 예산과 국방 예산을 큰 폭으로 줄이는 대신 도로·철도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복지 분야 예산을 1조원 가
2016년도 나라살림이 총지출 기준 올해보다 11조원 늘어난(2.9%) 386조 4000억원으로 확정됐다.
국회는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을 넘긴 3일 0시 49분 차수변경이 이뤄진 본회의를 통해 정부원안에서 3062억원 가량을 순감한 새해 예산 수정안을 상정 의결했다.
당초 정부안의 총지출 가운데 3조 8281억원이 감액됐고, 3조 5219억원이 증액됐
12월 첫째 주 소셜커머스 ‘빅 3사’인 쿠팡·티몬·위메프에서 주력하고 있는 할인·기획전은 무엇이 있을까
◇티몬, 연말맞이 매일 최대 4만원 할인쿠폰 제공 = 티몬은 올해 말일까지 ‘몬스터 세일 2015’ 행사를 진행한다. KB국민, 현대, 신한, 삼성, 씨티, 비씨, 하나, 롯데, 우리카드 등 국내 9대 카드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4만원 할인쿠폰을
정부가 겨울철에 더욱 어려운 저소득ㆍ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ㆍ지원기간을 운영해 저소득ㆍ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지원 및 보호를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조사 대상은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고 있는 소외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정부 예산안 심사기한인 30일에도 여전히 증·감액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하고 있다. 이 상태에서 다음달 1일 0시로 넘어갈 경우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원안이 본회의 자동 부의되고 2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 상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럴 경우 양당은 그간 협의내용을 토대로 본회의에 자동 부의된 정부 원안과 별개로 그간 합의한 내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난방카드) 사업 신청자 수가 11월 한달간 2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바우처 수급 대상자는 생계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기준 중위소득 40% 이하)로서 만 65세 이상 노인이나 만 6세 미만 영유아, 또는 1~6급 장애인을 포함한 가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겨울철 서민대책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
매년 겨울 대한민국 국민들을 떨게 하는 것은 찬 바람과 매서운 추위만이 아니다. 겨우내 사용하는 가스보일러의 이용 대금 고지서는 많은 주부들의 간담을 서늘케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이 한겨울엔 가스 보일러를 반나절 이상 가동시켜야 가족들이 따뜻하게 하루를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비용을 지불할 수밖에 없다.
올해 역시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고 본
아파트 관리와 관련된 각종 이권 사업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뒷돈을 챙겨온 입주자 대표와 관리사무소장 등에 대해 경찰이 특별단속에 들어간다.
경찰청은 16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100일 동안 전국의 아파트 관리 비리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의 약 70%가 아파트에 거주하는 우리나라는 아파트 관리비 규모가 연간 12조원에 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