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경향하우징페어’에 참가해 에너지세이빙과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경향하우징페어’는 국내외 주요 건축자재기업 약 800여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건축 관련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LG하우시스는 에너지세이빙 제품인 창호·유리·PF단열재를 비롯해
한국수력원자력은 22일 오후 경주시청에서 반딧불 희망 프로젝트 사업비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수원 손병오 지역상생협력처장은 경주시에 경주지역의 위기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 경주시는 위기가정 80가구를 선정해 지원하기로 했다.
햔수원은 경주 외에도 서산 등 총 6개 지역의 위기가정 156가구 지원을 위해 반딧불
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넥은 올해 매출이 19억 원이상, 영업이익률 35%를 달성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는 기존 사물인터넷의 방식에 대한 단순 편의제공 서비스가 아닌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트리거)를 개발해 제조사 및 소비자의 불편한 서비스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획기적인 플랫폼 사업에 따른 것이라는 게 스넥측의 설명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아파트 관리비의 불만 실태를 조사한 결과 요금이 과다 청구되거나 미사용 요금이 청구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의 꼼꼼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15일 밝혔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15년에서 2016년까지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아파트 관리비’ 관련 소비자상담 295건을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관리비·사용료 과다 청구’가 70건(23.
롯데그룹은 25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에 있는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마음온도 37도 캠페인’에 1억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롯데는 2016년 하반기 롯데 신입사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서울후생원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자산개발, 롯데하이마트, 롯데홈쇼핑 등 계열사 임직원 30여 명은 서울
싼 가격에 가정용 히터를 샀지만 다음 달 고지서를 받아보고 생각지도 않던 금액이 빠져나간 적은 없는지. 히터는 보통 배보다 배꼽이 크다. 하루에 몇 시간만 켜놔도 난방비 부담이 은근히 쌓인다. 일명 ‘라미란 히터’로 인기를 끄는 ‘신일 초절전 히터’는 난방비 고민과 추위 고민을 동시에 잡아준다.
외관은 가정에서 작은 방에 놓고 쓰거나 사무실 책상 밑이
에스원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종무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나눔 종무식은 올해로 8년째 이어지고 있는 에스원의 전통 행사다. 사회적 소외계층에게 먼저 다가가는 봉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이날 에스원 본사에서 열린 종무식에서는 육현표 사장을 비롯해 임원과 부서장 8
SK그룹은 22일 이웃사랑성금 12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이날 오전 이문석 SK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을 방문해 허동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SK그룹은 1999년 공동모금회 연말집중모금캠페인에 첫 기부를 시작한 후 매년 이웃사랑 성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SK그룹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산업은행은 19일 '2017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에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영등포구청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인균 산업은행 부행장과 조길형 영등포구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성금 3000만원은 영등포 관내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난방비와
현대제철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온정을 전했다.
현대제철은 순천공장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들이 공장 인근의 저소득층 30가구에 방한 물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 안전 물품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제철 순천노조는 지난 15일 대부분 건물이 오래돼 추위와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했다. 이곳의 주민들은 겨울철이면 비싼
『최영진 대기자의 현안진단』
아파트 관리비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는다.
전기·수도·가스·난방비와 같이 사용량에 따라 부과되는 항목은 큰 문제가 없지만 일반 수선비·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비와 하자 보수 관련 공사 등은 정상적으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적지 않다.
게다가 바자회나 장터 등의 행사를 통해 얻어지는 이익금이 관계자의 개인용도로 사용되는가
서울 가구당 겨울철 월평균 난방비가 15만3000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단위면적 당 난방비가 가장 적게 드는 주택유형은 아파트였다.
13일 서울연구원 인포그래픽스에 따르면 2014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를 기준으로 한 지난해 서울복지실태조사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월 10만∼20만원을 지출하는 가구가 49.2%로 가장 많았고, 20만∼3
배우 박신혜가 대구 서문시장 화재피해 이웃돕기 모금에 동참한 사실이 알려졌다. 소속사도 몰랐다.
9일 박신혜의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대구 서문시장 4지구 상인들을 돕기 위해 5천만 원을 쾌척한 데 대해 "박신혜의 기부 사실은 몰랐다가 소속사도 나중에야 안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5천만 원을 기부한 것이 맞다"라
‘10월의 신부’ 허윤경(26·SBI저축은행)의 팬클럽 회원들이 국내 저소득 가정 돕기에 나섰다.
허윤경과 허윤경의 팬클럽 회원들은 8일 올 시즌 허윤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대회에서 버디를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을 모은 500만 원을 월드비전을 통해 국내 저소득 가정 난방비로 기부했다.
허윤경의 팬클럽 ‘미소천사 허윤경 골프사랑 팬클럽’
산업통상자원부는 올 겨울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완화로 전력 수요가 다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에서 2016 동절기 국민 절전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에너지공단과 함께 7일 서울역에서 2016 동절기 국민 절전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에는 산업부 우태희 차관을 비롯해 절전캠페인시민단체협의회 회장, 에너지공단
SK그룹이 다양한 행복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있다.
SK그룹은 5일 인천 동구 소재 사회적기업 ㈜해맑은김치에서 ‘SK김장나눔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국 6개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김장김치 6만 포기(약 6억 원어치)를 구매, 먹거리나누기운동협의회를 통해 전국 1000여 개 사회복지기관과 사회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계열사들(SK
삼성디스플레이는 충남 지역 1004가구에 겨울철 방한용 연탄 30만 장을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달 11일부터 30일까지 삼성전자, 삼성SDI 등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과 충남 지역 이웃들을 방문해 가구당 300장씩, 총 30만 장의 ‘행복연탄’을 배달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은 매년 겨울, 난방비를 걱정하는 이웃들을 위한 연탄
“네 식구 입에 풀칠하던 이 장사도 곧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해만 해도 그럭저럭 먹고살았는데, 올해는 찬바람이 불면서 하루 10만 원 매출이 가뭄에 콩 나듯이 하네요.”
서울 미아삼거리역 인근 숭인시장 끝자락에서 야채 가게를 하는 김모(42) 씨는 원가와 가겟세를 제하고 이달 쥐는 돈이 100만 원도 안 될 것이라며 한숨 먼저 내쉬었다. 부인도
SK그룹은 SK㈜ C&C, SK케미칼, SK가스, SK플래닛 등 4개 관계사가 22일 경기도 판교 유페이스 광장에서 릴레이식 ‘SK행복나눔바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판교ㆍ분당 지역에 본사를 둔 SK㈜ C&C, SK케미칼, SK가스, SK플래닛 4개 회사의 자원봉사자 약 300명은 성남지역 저소득층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행복나눔바자회
[카드뉴스 팡팡] 올여름엔 전기세 걱정에 ㅠㅠ 추운 겨울엔…
보일러 난방비 아끼는 방법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됐습니다.겨울철 난방비 걱정도 커졌는데요.
보일러 사용습관만 바꿔도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답니다.
보일러 밸브 '확실히' 열기보일러 밸브를 열 때 다 열지 않고 45도 정도로 살짝만 열면 난방비를 아낄 수 있다는 이야기는 모두 잘못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