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이 부인 김혜경 씨의 낙상 사고 당지 병원으로 이송하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캡처본을 공개했다.
이 후보자의 배우자 수행실장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9일 오전 1시 20분경 김 여사가 이 후보와 함께 119구급차에 탑승해 긴급히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는 장면”이라는 글과 함께
더불어민주당이 11일 이재명 대선후보 부인인 김혜경 씨의 낙상사고와 관련해 병원 이송 과정과 119 출동 기록, 진료기록 등의 공개 방침을 밝혔다. 김 씨 관련 가짜뉴스에 대응키 위해서다.
선거대책위원회 김 씨 수행실장인 이해식 의원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서영교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내놨다.
이 의원은 “신상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선후보의 부인 낙상 사고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네티즌 2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10일 민주당은 고발장에서 “피고발인은 이 후보 배우자의 건강 상태가 이 후보에 의한 것이라는 무분별한 의혹을 제기했다”며 “의혹 사실의 존재를 인정할 증거가 없는 허위사실 공표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
'글로벌 인재포럼 2021'서 처음 만나이재명, 윤석열에 "다투지 않고 미래 인재 양성 논의해보자" 제안윤석열 "4차 산업 혁명 이끄는 인재 양성 해야" 화답 안해 심상정, 尹·李 겨냥 "강한 대통령 시대 열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10일 공식석상에서 처음 만났다. 애초 전날 오후 전국여성대회에서 두 사람의 첫 조유가
9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이재명, 아내 사고로 불참윤석열 "아이 돌봄 통합 플랫폼’ 구축할 것"안철수 "늘 지켜지지 않은 여성 공약…10년 돌아봐야"심상정 "여가부, 성평등부 격상…성 평등 내각 구성할 것"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무산됐다. 애초 두 후보를 포함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이재명, '洪2030 지지글' 공유…"여성 고려 안해" 지적윤석열, 尹대신 洪지지 2030男 상당수…"다시 끌어안기 어려워" "여성 정책, 2030 남성들 역차별 느낄 수 있어 반발 가능성"
여야 대선주자 이재명·윤석열 후보에겐 4개월 안에 반드시 풀어야 할 방정식이 있다.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언제든지 두 후보를 좌지우지할 20·30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아내 김혜경 씨 낙상사고로 9일 일정을 전면 취소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오늘 만큼은 죄송함을 무릅쓰고 아내 곁에 있고 싶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 “갑자기 일정을 모두 취소하는 바람에 많은 분에게 폐를 끼쳤다. 애써주신 119 구급대와 의료진 그리고 걱정해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9일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부인인 김혜경 씨가 이날 새벽 병원에 입원해서다.
민주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김혜경 여사는 9일 새벽 낙상사고로 경기도 모처의 병원에 입원했다. 부득이 이 후보의 일정을 모두 취소할 수밖에 없게 된 점에 대해 너른 양해를 구한다”며 “이 후보는 가상자산 관련 간담회, 청년 소
서울디자인재단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모두를 위한 디자인’ 주제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 3층에 있는 UDP(UD 라이프스타일 플랫폼)로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서울디자인재단과 이케아코리아는 공동 주관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담은 워크숍을 개최한다. 9일에는 ‘탄소 발자국을 낮추는 지속가능한
한국 영화계의 거목 이태원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24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태흥영화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해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빈소는 같은 병원에 차려질 예정이다.
고인은 1967년 ‘태흥기업’을 회사를 인수해 사장이 된 후
한국 영화계 거목으로 꼽히는 이태원(83) 태흥영화사 전 대표가 24일 별세했다.
태흥영화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오후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그는 '아제아제 바라아제', '서편제' 등을 제작한 한국 영화계 거목이다.
이 대표는 지난해 5월 낙상사고를 당했고 약 1년 7개월간 입원 치료를 받았다.
빈소는 이 대표가 눈을 감
인천 국제성모병원은 김희수 정형외과 교수가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된 ‘대한정형외과학회 제65차 국제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김희수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세브란스병원, 이대서울병원 의료진과 공동 수행한 ‘주상골 불유합의 관절경 치료’에 대한 연구를 발표하며 비디오 전시 부문 장려상을 수상
응급실 외상파트에서 일하던 무렵 나는 캠페인을 하고 싶었던 적이 많았는데, 그 첫 번째가 ‘감 따지 맙시다’였다. 깊어가는 가을과 함께 감 따다 떨어진 사람들이 응급실에 부쩍 늘었다. 가을이 깊어가니, 더 높은 가지에 있는 감만 남아서 그런 걸까. 가을이 깊어질수록 감 따다 떨어지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이다.
당시 몇 개월째 시립병원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
LG유플러스가 인천 남동구에 사는 고령층을 대상으로 ICT를 활용한 비대면 사회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한 ‘통합 돌봄’ 서비스를 개발하는 게 목표다. 코로나19 뒤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니어 방문케어 서비스, 치매(인지저하증)케어센터 등을 비대면 사회서비
넘어지거나 어딘가에서 떨어진 후 혹은 다친 적도 없는데 허리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된다면 ‘척추압박골절’을 의심해봐야 한다.
척추압박골절은 척추 뼈가 골절돼 맞물린 뼈들이 주저앉아 납작한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으로, 극심한 요통을 유발한다. 허리뿐 아니라 엉덩이, 등, 옆구리까지 통증이 나타날 수 있고 앉았다 일어날 때, 누웠다 일어날 때 통증이 더 심해지
"시민들에게 큰 불편과 심려 끼친 점 사과”"기습적인 폭설과 한파 겹쳐…악조건에 대처 미흡"
폭설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으면서 제설대책이 미흡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서울시가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번 일을 계기로 시스템을 재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8일 오후 2시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제설대책 관련 입장발표 기자브리핑을 열고
서울 중구는 치매 독거노인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한 가정환경 개선사업 '바꿔줘 홈즈'가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바꿔줘 홈즈는 작은 소품에서부터 집 안 구조까지 치매 독거노인의 생활 편의를 위해 가정환경을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들의 독립적인 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세 달간 저소득 치매 독거노인 62가구
KT가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수소드론을 활용한 인명 구조 훈련을 진행했다.
KT는 30일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아주대학교 이국종 교수와 함께 훈련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도 참여했고, 원희룡 제주지사를 비롯한 제주도청 관계자도 참관했다.
훈련 전 과정은 드론과 7km 이상 떨어진 KT 드론 스테이션으로 실시간 관제됐다. 수색 현장과 관제 장소는 KT의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레이다(Radar) 센서 기반 실시간 낙상 감지 서비스에 대한 실증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상용화에 나선다.
3일 LG유플러스는 내년부터 레이다 센서 기반 실시간 낙상 감지 서비스 실증을 한다고 밝혔다. 레이다는 전자기파를 발사해 물체를 식별하거나 물체의 위치, 움직이는 속도 등을 탐지하는 장치를 뜻한다.
LG유플러스가 선보
레드벨벳 웬디가 부상을 딛고 드디어 활동 재개에 나선다.
19일 레드벨벳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SM STATION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레드벨벳이 부른 보아의 ‘밀키 웨이(Milky Way)’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레드벨벳의 아이린, 조이, 슬기, 예리를 비롯해 지난해 부상으로 오랜 공백기를 가져야 했던 웬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