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제작한 건강캠페인 동영상 '나이야가라 건강댄스'가 '2020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 어워즈(Steive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나이야가라 건강댄스'로 시상식은 9월 22일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다.
아시아 태평양 스티비 어워즈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기업·단체·공공기관 등이 마케팅·광고·산업 분야에
[카드뉴스 팡팡] 안티에이징, 다이어트, 변비 해소까지… "'디톡스 워터'로 예뻐지자"
본격적인 여름, 여성들의 고민이 시작됐습니다.얇아진 옷차림에 신경 쓰이는 몸매는 물론이고요. 피부는 수분을 몽땅 뺏긴 데다 덥고 습하니 기운도 없고 짜증까지 나죠.
말 못할 내 몸의 고민, 해결방법은 없나요?기분 좋은
임철순 언론인ㆍ전 이투데이 주필
대한민국 사람들은 기회만 있으면 건배사를 외친다. 함께 외치며 안면을 익히고, 친목을 다지고, 우의를 키운다. 요즘은 연말연시도 아닌 데다 그놈의 코로나 때문에 행사와 회식이 줄어 건배사 외칠 일이 거의 없다. 그래도 끊임없이 새것은 나온다. 만들 건 만들어야 되나보다.
얼마 전까지 “나라도”를 선창하면 “잘하자
그대는 그런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
만리 길 나서는 길
처자를 내맡기며
맘 놓고 갈 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온 세상이 다 나를 버려
마음이 외로울 때에도
‘저 맘이야’ 하고 믿어지는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 배 꺼지는 시간
구명대 서로 사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불
시집살이에 자식들 키우랴 손에 물이 마를 날 없던 주부의 손에 열정 가득한
땀내가 배기 시작했다. 이제는 자신의 밥을 짓는 일보다 타인의 삶을 찍는 일이 많아진 그녀. 직접 연출, 각본, 촬영, 편집, 내레이션까지 해낸 다큐 영화 ‘나이야 가라’로 제1회 NILE단편영화제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윤아병 씨의 이야기다.
글 이지혜 기자 jye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