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품을 파는 예술시장, 농작물을 파는 파머스마켓, 먹거리가 더해진 나이트마켓, 예술가들이 모여서 만든 아트마켓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시장이 아니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품어 플리마켓(flea market)이라 불린다. 벼룩(flea)처럼 톡톡 튀는 개성이 담긴 시장이라 해서 생겨난 이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프리마켓(free market)’, 벼룩시
입학과 개학을 앞두고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사랑의 교복 나눔 장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각 지자체는 이달 중 중고 교복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수선한 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랑의 교복 나눔 장터’를 열고 있다. 매년 지자체별로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착한 교복’ 구매를 독려하고 있으며, 이렇게 판매된 수익금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
효성은 13일 서울 마포구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재민아 사랑해’ 희망나눔 페스티벌에 4000만 원을 후원한다고 12일 밝혔다.
희망나눔 페스티벌은 마포구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행사로 ‘재민이’는 열심히 살아가는 저소득 이웃을 의미한다. 효성은 이 행사를 2011년도부터 6년째 후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효성 임직원이 기부한 금액만큼
금메달리스트 박인비의 퍼터가 자선바자회에 나온다.
골프다이제스트-스카이72가 함께하는 ‘굿 바자회’가 인천 영종도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 드림골프레인지에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골퍼들의 뜻을 모으는 나눔 바자회로 비영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와 골프다이제스트, 스카이72가 공동 주최한다.
국내 굴지의 골프용품 및 의류 회사
‘교복 물려주기 나눔장터’가 23일 서울 당산동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한 학생이 교복을 살펴보고 있다. 새학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영등포구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선 관내 20개 모든 중ㆍ고등학교가 참여해 동ㆍ하복 및 체육복, 참고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
‘교복 물려주기 나눔장터’가 23일 서울 당산동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행사시작 전부터 길게 줄을 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새학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영등포구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선 관내 20개 모든 중ㆍ고등학교가 참여해 동ㆍ하복 및 체육복, 참고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
‘교복 물려주기 나눔장터’가 23일 서울 당산동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교복을 살펴보고 있다. 새학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영등포구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선 관내 20개 모든 중ㆍ고등학교가 참여해 동ㆍ하복 및 체육복, 참고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교복 물려주기 나눔장터’가 23일 서울 당산동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학생들이 교복을 살펴보고 있다. 새학기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자원 재활용을 통한 나눔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영등포구가 개최한 이번 행사에선 관내 20개 모든 중ㆍ고등학교가 참여해 동ㆍ하복 및 체육복, 참고서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새마을금고중앙회는 6일 서울 은평구청 소나무 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MG희망나눔 바자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 새마을금고협의회가 주관하는 MG 희망나눔 바자회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브랜드인 좀도리 운동 과 연계한 사업으로, 상태는 양호하지만 가정에서 잘 쓰지 않는 물품을 기증받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은평
한전KDN과 사학연금, 전력거래소, 나주시가 공동으로 주최ㆍ주관한 ‘제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가 17일 막을 내렸다.
지난 14일부터 4일간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서 진행된 빛가람 청렴문화제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 있는 ‘공공기관 청렴’이라는 화두를 연극, 영화, 토크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와 접목해 공직자는 물론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즐기는
한전KDN과 사학연금, 전력거래소, 나주시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는 ‘제1회 빛가람 청렴문화제’(청렴문화제)가 빛가람 혁신도시에서 1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축제의 장을 열었다.
나주시립국악단의 식전공연에 이어 진행된 개막식은 공공기관 임직원과 신정훈 국회의원, 나주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 곽진영
정의화 의장은 17일 의장집무실에서 제2회 나눔장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달 17일 제헌절을 맞아 국회잔디마당에서 개최된 제2회 나눔장터는 총 5757점 중 약 3500점을 판매해 1008만 1000원의 수익을 얻었다.
이번 장터에서 얻은 수익금은 장터를 공동으로 주최한 NH농협에 기부하여 농어촌 다문화가정 모국 방문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메르스 지도 포함 안 된 고양시, 예방 위해 행사 취소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지방자치단체들이 각종 행사를 취소하고 있는 가운데 고양시도 이 행렬에 동참했다.
5일 고양시청은 메르스 예방 차원에서 다음 달까지 열리는 196개 행사 가운데 111개 행사를 연기 및 취소한다고 밝혔다. 취소된 행사는 모두 29개로 청년드림 잡(job) 페어, 네팔
서울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에 따라 오는 7일 세종로와 강변북로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 행사를 취소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같은 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희망나눔장터도 휴장한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예정된 행사 참석 일정을 잇따라 취소하고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날 박 시장은 오전 11시 서
삼성그룹이 가정의 달을 맞아 24개 계열사의 사업장이 있는 49개 지역에서 대규모 자원봉사를 펼친다.
삼성은 5월 한달 간 삼성 임직원 10만명을 비롯해 임직원 가족 15만명과 지역주민 15만명 등 총 40만명이 참여하는 '지역 자원봉사축제'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은 이번 지역 자원봉사축제 기간에 △사업장 개방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 △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가 25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가운데 학부모 및 학생들이 중고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한 점당 1000원에서 2000원에 판매되는 이번행사의 수익금은 5월중 동작구 저소득 가정 학생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가 25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가운데 학부모 및 학생들이 중고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한 점당 1000원에서 2000원에 판매되는 이번행사의 수익금은 5월중 동작구 저소득 가정 학생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가 25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가운데 학부모 및 학생들이 중고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한 점당 1000원에서 2000원에 판매되는 이번행사의 수익금은 5월중 동작구 저소득 가정 학생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가 25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열린 가운데 학부모 및 학생들이 중고 교복을 고르고 있다. 교복 한 점당 1000원에서 2000원에 판매되는 이번행사의 수익금은 5월중 동작구 저소득 가정 학생의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