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토닥토닥] 마음 나누는 ‘교복 장터’, 저렴하게 교복 사고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도 주고!

입력 2017-02-16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입학과 개학을 앞두고 중고 교복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사랑의 교복 나눔 장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각 지자체는 이달 중 중고 교복을 기증받아 깨끗하게 수선한 후 저렴하게 판매하는 ‘사랑의 교복 나눔 장터’를 열고 있다. 매년 지자체별로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착한 교복’ 구매를 독려하고 있으며, 이렇게 판매된 수익금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사용된다. 수십만 원에 달하는 교복을 3000∼1만 원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해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네티즌은 “행사의 취지도 좋고, 교복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더욱 좋다”, “교복 한 벌에 수십만 원씩 하는데 이런 데서 저렴하게 구매하면 왠지 대박 난 기분!”, “중고 교복 구매한 돈이 저소득층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쓰인다고 하니 일석이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49,000
    • +1.15%
    • 이더리움
    • 3,202,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0.07%
    • 리플
    • 2,117
    • +1.29%
    • 솔라나
    • 134,300
    • +3.23%
    • 에이다
    • 398
    • +1.5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89%
    • 체인링크
    • 13,920
    • +2.5%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