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내달 14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열린여행주간을 맞이해 ‘2026 열린여행주간 특별 프로그램 나눔여행 함께해 봄(春)’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 가족 등 210여 명을 모집해 4~5월 중 1박 2일로 진행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인당 약 23만원
문화체육관광부가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을 추진한다. 평소 관광이 힘들었던 장애인 등 취약 계층에 실질적인 여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날 문체부는 "무장애 관광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무장애 관광 체험행사와 여행상품,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먼저 이동권과 접근성 문제로 여행이 쉽지 않았던 이들을
IBK기업은행은 11일과 12일 양일간 전북 전주에서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열린관광지 나눔여행'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열린관광지 나눔여행'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의 근로의욕 제고와 복지 향상을 위한 무료 여행 프로그램이다. '열린관광지'란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근로자 복지증진을 위해 '2023 워케이션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2023 워케이션 시범사업'은 중소·중견기업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찾고 새로운 근로문화를 도입할 수 있도록 기업은행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에는 숙소, 공유오피스, 체험프로그램 등 워케이션 패
한국관광공사는 장애인 등을 위한 편의시설이 보강된 '열린관광지' 12곳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열린광광지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시흥 갯골생태공원, 동해 망상 해수욕장 등이다.
올해 새롭게 조성된 열린관광지는 주차장, 매표소, 화장실 등에 관광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보수됐다. 점자 가이드북 등 홍보물도 비치해
'본죽'과 '본죽&비빔밥 카페' 등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본아이에프는 여성 임직원 비율이 40%로 유지되고 있다. 유통업 특성상 영업직에는 남성 직원이, 사무직에는 여성 직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지만 남녀 성별을 굳이 나누고 있지는 않다. 여성 비율 역시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본아이에프는 2016년 1월부터 ‘유일무이 휴가’ 제도를
모두투어가 최근 서울 중구 자원봉사센터에 쌀을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는 최근 막 내린 2015 모두투어 여행박람회 수익금의 일부와 박람회장에서 모금된 기금을 토대로 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모두투어 한옥민 사장과 중구자원봉사센터 이종두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옥민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힘든 환경 속에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납니다.”
삼성카드 IT보안팀 김석표 차장은 매달 어린 자녀들과 함께 특별한 나눔 여행을 떠난다. 자녀가 머리가 굵어지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는데, 김석표 차장의 집은 예외다. 주말만 되면 아이들이 먼저 봉사활동을 가자고 난리다.
지난 11월에도 김석표 차장은 아들, 딸과 함께 겨울철 소외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가족과 함께 특별한 여행을 떠납니다.”
삼성카드 IT보안팀 김석표 차장은 매달 어린 자녀들과 함께 특별한 나눔 여행을 떠난다. 자녀가 머리가 굵어지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길 좋아하는데, 김석표 차장의 집은 예외다. 주말만 되면 아이들이 먼저 봉사활동을 가자고 난리다.
지난 11월에도 김석표 차장은 아들, 딸과 함께 겨울철 소외
지난달 말 삼성전기 임직원들은 가족과 함께 2박 3일간의 하계 농촌봉사 활동을 다녀왔다.
1년에 한 번이지만 휴가기간 중 가족과 함께 산과 바다로 떠나기 보다 더불어 함께 하는 나눔여행에 기꺼이 동참해 온 것이다. 찌는 듯한 무더위와 마을 회관에서의 불편한 잠자리도 한 여름의 여백을 '봉사'라는 추억으로 채워 넣기에는 문제가 되지 않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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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와 다일공동체가 지난 23일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캄보디아 지역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기창 하나투어 동남아1지역본부장과 김연수 다일공동체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캄보디아 현지 여행사 대표들도 참석해 뜻을 함께 했다.
양사는 협약식을 통해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고
◇모두투어, “전통시장·농어촌 체험 함께 즐겨요” = 모두투어(사장 홍기정)는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주말 체험상품을 출시했다.
전통시장 체험과 농어촌 체험 활동을 통해 전통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경남 거창 전통시장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이 상품은 1월26일부터 2월16일 사이 출발한다.
당일치기와 1박2일 상품 중 선택
롯데그룹 여행 기업 롯데JTB가 여행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나눔여행을 선보였다.
여행과 함께 나눔이 필요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사랑 나눔’을 콘셉트로 추천 여행 상품 예약 시 고객 1인당 1만원씩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기부금 전액은 롯데JTB가 부담한다.
한해 동안 모아진 기부금은 연말 서울특별시 꿈나무 마을을 통해 저소득층 및 어려운 환경
차이나팩토리는 '가을愛세트'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가을愛세트는 새롭게 선보인 6대 메뉴는 최고의 요리 실력을 자랑하는 중국인 조리장들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 대중적인 중국 요리다. 재료와 조리법을 달리해 맛이 더욱 풍성해진 6대 메뉴로는 오리지널 자장면과 해물짬뽕, 새우볶음밥, 오리지널 탕수육, 칠리 깐쇼
모두투어는 지난 4일 ‘남산원’ 아이들 약50여명과 함께 1박2일 간의 체험여행을 다녀왔다고 8일 밝혔다. 창립 이벤트인 ‘천원의 기적’을 통해 모인 금액으로 아이들에게 여행을 선물하자는 의미의 행사로 자발적으로 참여한 모두투어 직원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천원의 기적’ 이벤트는 3월에서 5월 사이 상품명에 [창사특선]이라고 적힌 상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1년 열린관광지’를 공모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열린관광지사업은 장애인, 고령자, 영유아 동반가족, 임산부 등 이동 취약 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맞춤형 관광 콘텐츠 개발, 온·오프라인을 통한 정보 제공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이 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열린관광지 총 10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