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소비 촉진 행사인 4월 동행축제가 전국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3만3000개 소상공인이 200여개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대기업과 소상공인의 동반성장, 자원순환 및 사회공헌, 생산자와 소비자 간 상생소비 등 '가치 있는 소비'에 방점이 찍혀 소비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
16일 중소벤처기업부 등에 따르면 경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9일 서울 신림선 서원역 인근에 ‘기빙플러스 28호점 서원점’을 신규 오픈하고 서울 서남권 지역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나섰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후원받은 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으로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시니어 등 고용취약계층을 매장 직원으로 채용하여 이들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자원순환 ESG 나눔스토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2026 설맞이 자상 한 상자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 기간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빙플러스는 성동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성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 200가정에 총 8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생활용품이
성동구 취약계층 200가정에 생필품 지원… 한부모 가정엔 바우처 제공 고려기프트·동국제약 등 9개 기업 물품 후원 참여 전국 27개 매장서 14일까지 '설맞이 특별 기획전'도 진행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선다.
기빙플러스는 성동구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세계적인 K-패션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와 손잡고 선보인 친환경 나눔 패션쇼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패션의 예술성에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성'과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나눔'의 가치를 결합한 무대에 1000여 명의 관객이 호응했다.
기빙플러스는 5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기빙플러스와 랑유 김정아 디자이너가 함께하는 지속가능
K-패션의 거장 랑유 김정아와 협업… 2월 5일 과천시민회관서 화려한 무대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순환경제 가치 확산 목표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세계적인 K-패션 디자이너 랑유 김정아와 손잡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특별한 런웨이를 선보인다.
재단법인 기빙플러스는 다음달 5일 오후 6시,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지속가능한 럭셔리 랑유 패션쇼
락앤락은 최근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에 생활용품 총 2만9000개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스마트휴지통을 비롯해 △슬로라이트 텀블러 △스텐보온도시락 △스마트킵프레쉬백 등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구성된다. 굿윌스토어 46개 매장, 기빙플러스 27개 매장에 입고돼 판매될 예정이다.
굿윌스토어와 기빙플러스는 기업과 시민이 기증한 물품을 판
지속가능경영활동과 꾸준한 사회공헌 사업 실천
롯데웰푸드가 12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주관한 ‘2025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환경적 가치를 창출한 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환경상 △사회공헌상 △포용상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2023년도 친환경 나눔 캠페인 '기브그린(Give Green)'에 참여한 기업 중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가 진행한 기브그린 캠페인은 녹색 제품 생산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과 친환경 소비 촉진을 위해 기획됐다.
롯데웰푸드는 지구의 날과 장애인의 날
ABC마트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ABC마트는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나간다’는 기업 미션 아래 지속가능경영 실
우리금융그룹의 종합부동산금융 자회사인 우리자산신탁은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KF94 마스크 8만매를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국제청소년의 날(8월 12일)을 맞이해 이뤄졌다.
후원물품 전달식은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수서동 소재 밀알복지재단에서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이경규 라이스 버킷 챌린지 이경규 라이스 버킷 챌린지 이경규 라이스 버킷 챌린지
방송인 이경규가 라이스 버킷 챌린지에 합류해 주목받고 있다.
이경규는 지난 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촬영장에서 '라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규의 라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는 앞서 도전한 골프선수 최경주의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어요.”
쪽방촌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한 쌀 기부 캠페인 ‘라이스버킷 챌린지’를 기획한 서윤성 나눔스토어 대표. 지난해 12월 3일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40여일 만에 15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리자 그도 놀란 눈치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무게를 느끼고 나눔의 손길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어요.”
쪽방촌에 거주하는 노인들을 위한 쌀 기부 캠페인 ‘라이스버킷 챌린지’를 기획한 서윤성 나눔스토어 대표. 지난해 12월 3일 캠페인을 시작한 이후 40여일 만에 150명이 넘는 참가자가 몰리자 그도 놀란 눈치다.
‘라이스버킷 챌린지’는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무게를 느끼고 나눔의 손길을 전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시장의 신뢰, 따뜻한 언론을 지향하는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신춘음악회 ‘2014 따뜻한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투데이에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신 독자, 네티즌 그리고 광고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감사의 자리입니다.
약동하는 봄날, 활기차게 도약하고 있는 이투데이가 여는 ‘2014 따뜻한 콘서트’는 이휘재의 진행으로 김건모,
사회적기업이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후 6년 만에 1000곳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까지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이 총 1012곳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말 774곳에서 1년 새 30.7% 증가했다.
종사자 수도 지난해 1만8689명에서 2만2533명으로 20.5% 늘었다. 종사자 중 취약계층은 60.6%(1만3661명)다.
7일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의 여주인공 역할을 맡은 박신혜에게 박신혜 다국적 팬덤에서 드라마 상속자들의 성공을 응원하며 스타미 쌀화환 2,420kg을 보내왔다.
배우 박신혜는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중국, 일본 등 동남아시아권과 미국, 터키 등 세계적인 팬층을 확보하여 한류를 전파하는 대표적인
그룹 크래용팝의 다국적 팬들이 크레용팝 콘서트에 스타미 쌀화환을 보내와 콘서트 성공을 기원하며 다섯 멤버를 응원했다.
지난 27일 삼성동 베어홀에서 4차원 매력과 직렬5기통 춤으로 차별화하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크레용팝 콘서트가 진행 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국적 팬들이 참여하였으며 쌀화환 130kg을 보내 크레용팝을 응원했다.
팬들의 쌀화환 리본 문
그룹 크래용팝의 다국적 팬들이 크레용팝 콘서트에 스타미 쌀화환을 보내와 콘서트 성공을 기원하며 다섯 멤버를 응원했다.
지난 27일 삼성동 베어홀에서 4차원 매력과 직렬5기통 춤으로 차별화하여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크레용팝 콘서트가 진행 됐다. 이날 행사에는 다국적 팬들이 참여하였으며 쌀화환 130kg을 보내 크레용팝을 응원했다.
팬들의 쌀화환 리본 문
서울교통공사와 기빙플러스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나눔 바자회를 열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21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강남구 봉은사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교통공사 9호선운영부문이 역사 내 유휴공간을 제공하면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의류, 잡화, 신발 등 기업이 기부
사회적기업이 2007년 사회적기업육성법 시행 후 6년 만에 1000곳을 돌파했다.
고용노동부는 올해까지 인증을 받은 사회적기업이 총 1012곳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말 774곳에서 1년 새 30.7% 증가했다.
종사자 수도 지난해 1만8689명에서 2만2533명으로 20.5% 늘었다. 종사자 중 취약계층은 60.6%(1만3661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