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 올해 3분기까지 신규 수주 총 12건올리고 수주잔고 약 2억7000만달러 중 상업화 프로젝트 78%동아ST, 11월 뇌전증 치료제 ‘엑스코프리’ 출시MASH 치료제 2a상 완료, 비만치료제 1상 톱라인 4분기 발표
동아제약(구 동아쏘시오홀딩스)과 주요 계열사들이 올해 3분기 주력 사업 분야에서 고르게 성장했다. 계열사들은 의약품 매출 증가세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CrossPoint Therapeutics)와 삼양바이오팜(Samyang Biopharm)은 타깃 선택적 유전자전달이 가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항암제 공동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에 앞서 진행한 공동연구를 통해 크로스포인트의 항체 플랫폼 ‘스텔스바디(StealthBody)’와 삼양바
中, 세포·유전자치료 등 바이오 기술 5개 수출 금지·제한 추진라이선스·위탁개발 등 국제 협력은 예외…국내 기업 영향 주목
중국이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첨단 바이오 기술의 해외 이전을 통제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국내 바이오 업계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이번 정책은 핵심 플랫폼 기술의 해외 이전은 제한하면서도 일반적인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등 국제
한독은 제57회 ‘한독학술대상’ 수상자로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이범진 교수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독학술대상은 한독과 대한약학회가 1970년 공동 제정한 상으로 약학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15년 이상 연구 성과를 내고 활발한 학술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약학 발전에 헌신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이 교수는 의약품의 물리
GC녹십자는 최근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제2회 유전자·세포치료 서밋(Gene and Cell Therapy Summit·GCT 2026)’과 제주에서 열린 ‘2026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 등에서 자체 개발한 메신저리보핵산-지질나노입자(mRNA-LNP) 플랫폼의 주요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는 ‘표
화재 위험이 낮아 차세대 에너지저장장치(ESS)용으로 주목받는 수계 전지의 수명과 충·방전 성능을 높일 기술이 개발됐다.
고려대학교는 화공생명공학과 유승호 교수 연구팀이 서울대학교 화학생물공학부 성영은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수계 산성 전지의 주석 음극 성능을 높이는 새로운 전극 계면 설계 원리를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널리 사용되는 리튬이온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 자회사 킵스바이오메드가 당뇨병 학술 무대에서 경구용 약물전달 플랫폼 기술의 작용기전을 발표했다. 기존 지속형 제형을 넘어 빠른 약효가 요구되는 속효성 약물까지 제어 범위를 넓히며 플랫폼 확장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1일 킵스바이오메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자체
휴온스(Huons)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Surginex), 피노바이오(Pinotbio), 펄스인마이어스(PearlsInMires)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중
휴온스는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 신약파이프라인 공동개발 트랙에서 서지넥스, 피노바이오, 펄스인마이어스와 각각 구성한 컨소시엄 3곳이 모두 과제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바이오벤처와 협업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셈이다.
‘2026년도 제약바이오벤처 협업기반 기술개발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고
GC녹십자는 자사의 코로나19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후보물질 ‘GC4006A’의 국내 2상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임상 2상에서는 만 19세~85세의 건강한 성인 및 고령자를 대상으로 활성대조군과의 직접 비교를 통해 GC4006A의 최적 임상 용량 및 면역원성을 평가한다. 회사는 연내 첫
GC녹십자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주관하는 ‘AI 활용 백신 제조변동성 제어 및 지능형 품질관리 시스템 개발’ 과제의 주관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제에는 GC녹십자를 필두로 국립목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전남바이오진흥원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년
GC녹십자가 국내외 바이오기업과 손잡고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연구개발(R&D)에 외부 기업의 기술을 접목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신약개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개발 속도를 앞당기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강점인 백신과 희귀질환을 넘어 항암제와 항체 신약,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등으로 공동개발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31일
유바이오로직스(Eu Biologics)는 자회사 유팝라이프사이언스(EuPOP Life Sciences Inc.)에 1000만달러(약 138억원) 규모의 출자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유바이오로직스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유팝라이프사이언스 신주 8750주를 추가 취득할 예정이다. 취득이 완료되면 유바이오로직스의 보유 주식은 총 1만5000주로 늘
대웅제약은 미국 바이오기업 턴 바이오테크놀로지스(Turn Biotechnologies)로부터 인수한 지질나노입자(LNP) 전달 플랫폼 ‘eTurna’의 핵심 원천기술인 이온화지질(ionizable lipid) 관련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특허 등록 결정을 통보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질 구조체 및 이를 포함하는 조
삼양바이오팜은 메신저 리보핵산(mRNA) 암 치료용 백신에 활용할 수 있는 유전자 전달체 ‘나노레디(NanoReady)’의 비임상 연구결과에 대한 논문이 국제 저명 학술지 ‘제어 방출 저널(Journal of Controlled Release)’에 게재됐다고 20일 밝혔다.
논문의 제목은 ‘NanoReady: A ready-made DC-selectiv
방사광가속기로 화장품·피부 구조 분석…첨단 연구 인프라 활용기초 화장품 넘어 산업 전반으로 협력…K뷰티 기술 경쟁력 강화
코스맥스가 태양광보다 100억배 이상 밝은 빛을 활용해 화장품과 피부 구조를 정밀 분석한다. 기존 기초 화장품 중심이었던 방사광가속기 연구를 자외선 차단제와 색조 화장품, 모발 제품까지 확대해 K뷰티의 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
GC녹십자는 메신저리보핵산(mRNA)-지질나노입자(LNP) 백신의 물리화학적 안정성과 변화를 정밀하게 분석한 연구결과를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 확장판(SCIE)급 학술지 ‘약학 연구(Pharmaceutical Research)’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mRNA 플랫폼은 감염병 대유행 시 신속한 개발과 배포가 가능한 혁신적 모달리티(치료접근법)이지만,
글로벌 빅파마들이 차세대 세포치료 기술로 꼽히는 ‘인비보(in vivo) 키메릭항원수용체-T세포(CAR-T)’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환자의 면역세포를 체외에서 가공하는 기존 CAR-T와 달리 체내에서 직접 CAR-T 세포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제조 공정을 줄여 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이다. 최근 존슨앤드존슨(J&J)까
라이너는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남기태 교수의 생체분자나노재료연구실(BMNL)과 ‘과학연구 AI(AI for Science)’ 부문의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오후 5시 서울대학교 공학관 39동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남기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는 생체 모방 재료공학, 인공광합성, 카이랄 나노 재료
바이오비쥬가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의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스킨부스터 사업 경쟁력까지 부각되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3시 2분 현재 바이오비쥬는 전일 대비 560원(8.95%) 상승한 6820원에 거래 중이다.
바이오비쥬는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칸도럽(CANDORLOV, CDL)의 미국 약국 체인 입점을 시작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