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에 응용되고 미래의 신소재로 불리는 그래핀(Graphene) 관련 국제표준을 제안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는 나노기술 국제표준화(ISO TC229) 총회와 작업반 회의가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TC229 총회와 WG3(보건, 안전과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가 나노기술 연구성과 확산과 나노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나노코리아 2017'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11일 미래부와 산업부는12일부터 사흘동안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나노코리아2017'을 연다고 밝혔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하는 '나노코리아 2017'은 최신 나노분야 연구 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
경남 밀양에 3209억 원을 투입해 나노첨단 산업이 특화된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가 들어선다. 나도융합은 나노 크기(1/10억)의 범위 안에서 물질을 제조, 조작, 제어하는 기술을 말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경남 밀양에 나노첨단 산업이 특화된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166만㎡)’을 승인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업시행자인
쌍용건설이 경남 밀양시 내이동 378-1번지 일대에 짓는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The First)'가 1순위에서 청약을 마감했다.
8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The First)'의 1순위 청약에는 총 40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882명이 몰려 평균 7.2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84㎡는 131가구 모
쌍용건설은 이달 말 경남 밀양시 내이동 378-1번지 일대에서 ‘밀양 쌍용 예가 더 퍼스트(The First)’ 468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73㎡A형 137가구 △73㎡B형 152가구 △84㎡ 179가구 등 3개 타입 총 468가구다. 지하 2층~지상 22층, 7개 동 규모다. 채광을 극대화하기 위해 4베이 판상형(73㎡A형, 8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양 부처가 공동으로 시행 중인 ‘나노융합 2020사업’에 올해 202억 원을 지원한다. 미래부와 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7년도 사업설명회 및 산학연 기술교류회’를 11일 서울 강남에 있는 포스코P&S타워에서 개최했다.
나노융합 2020사업은 연구기관·대학이 보유한 나노기술 특허를 기업의 신제품 아이디어와 연
우리나라 나노융합산업의 매출 성장률이 최근 5년간 연평균 10%를 넘어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매출 성장률이 2.6%에 그친 제조업보다 4배 높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7일 국내 나노융합기업 590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 국내 나노융합산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14년도 나노융합산업 매출액은 총 132조2930억원으로 제조업
내년 산업경쟁력 강화와 중소ㆍ중견기업 기술역량 제고를 위해 3개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8992억 원이 투입된다. 이는 내년 산업부 R&D 총 예산(3조3382억 원)의 27%에 달하는 규모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경쟁력 강화와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역량 제고를 위해 2017년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 △우수기술연구센터(ATC)사
정부가 새만금사업 부지 내 농생명용지에 700ha 규모의 농업특화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
정부는 7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17차 새만금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농생명용지 조성현황 및 향후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2020년까지 새만금 방조제 내부에 9430ha 규모의 농생명용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공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농생
“중소기업들이 세계적인 히든 챔피언이 되도록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하고 육성하는 역할을 수행해나갈 것입니다.”
최상기 경남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이 센터에 거는 기대다. 최근 경남혁신센터는 항공, 나노융합, 해양플랜트 등의 분야에서 국가산업단지를 유치해 첨단 기계산업의 메카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그는 “경남혁신센터가 지역 경제와 산업, 교육 등
국민의당 비례대표가 확정된 가운데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측 인사들이 안정권에 전진배치돼 눈길을 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민의당 내부에 계파갈등 불씨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24일 정치권과 국민의당에 따르면 당이 전날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안철수 공동대표의 측근이 대거 전진 배치됐다.
먼저 정당득표율 17.5%를 기준으로 비례대표
국토교통부의 영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을 앞두고 부산시, 경남ㆍ경북도, 대구ㆍ울산시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다. 영남권 신공항은 오는 2023년 활주로 용량이 포화 되는 김해공항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2003년 부터 논의됐다.
그러나 경제성 미흡으로 2011년에 무산됐다가 항공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8월 논의가 재개돼 오는 6월 국토부의 입지 선정을 앞
박제균 카이스트(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가 제11대 한국바이오칩학회장에 취임했다고 15일 밝혔다. 임기는 1년이다.
학술단체인 사단법인 한국바이오칩학회는 바이오칩 기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006년 설립됐다. 바이오칩은 21세기 첨단 융합생명공학 분야인 바이오센서, 바이오멤스, 나노융합, 헬스케어시스템 연구의 핵심 원천 기술로 새로운 패
정부가 내년 산업경쟁력 강화와 중소ㆍ중견기업의 기술역량 제고를 위해 산업핵심ㆍ글로벌전문기술ㆍ우주기술연구센터 등 3개 연구개발(R&D) 사업에 총 1659억원을 투입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 우수기술연구센터사업의 내년도 신규 지원계획을 공고했다고 22일 밝혔다.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은 중장기 산업기술 R&D 혁신역
산업통상자원부는 17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4회 나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유공자 3명을 포상했다고 밝혔다.
‘나노인의 날’은 나노융합산업의 확산과 관련 분야 종사자들의 소통을 꾀하고자 마련한 행사로 이날 산ㆍ학ㆍ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우수 사업화 공로를 인정받아 김영순 서남 수석연구원, 김윤현 창성 부장, 이내
크루셜텍은 지문인식과 터치스크린의 IC를 단일화하는 월드클래스300 R&D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정식 과제명은 ‘모바일 트랙패드(Mobile TrackPad)를 포함한 원칩솔루션(One Chip Solution) TSP Module 개발’이고, 크루셜텍은 자사 대표제품인 BTP의 IC와 모바일용 TSP의 IC를 통합해 하나의 IC만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은 나노융합 2020 사업단이 주관하는 2015년도 우수 연구성과 사업화 지원대상으로 선정돼 언더글라스 BTP개발과 상용화에 정부의 지원을 받게 됐다고 24일 밝혔다.
언더글라스 BTP는 크루셜텍 주력제품인 모바일 지문인식모듈 BTP(Biometric TrackPad)의 신제품군이다. 이번 사업에서 개발 예정인
BNK경남은행이 17일 경상남도청을 방문해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공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 기업대출’을 11월말 출시해 핵심전략산업 기업들에 지원할 예정이다.
총 한도 5000억원 규모
국내 연구팀이 현재 내 몸속에 암세포가 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혈중암세포 측정기술을 개발했다.
인제대학교 나노융합공학부 한기호 교수 연구팀이 10분 이내에 혈중암세포를 살아있는 상태로 분리할 수 있는 세포분리기술과 함께 분리된 암세포를 전기적 방법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은 혈액 속에 존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