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경남도, ‘경남미래 50년 핵심 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

입력 2015-11-17 13: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금융그룹 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사진 오른쪽)과 경상남도 홍준표 도지사가 17일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BNK경남은행 제공)
▲BNK금융그룹 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사진 오른쪽)과 경상남도 홍준표 도지사가 17일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이 17일 경상남도청을 방문해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 금융지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경남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상호 공조 체제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에 따라 ‘클러스터 기업대출’을 11월말 출시해 핵심전략산업 기업들에 지원할 예정이다.

총 한도 5000억원 규모로 마련될 클러스터 기업대출은 기계융합소재산업ㆍ지능형기계시스템산업ㆍ항공우주산업ㆍ첨단나노융합산업ㆍ조선해양플랜트산업ㆍ항노화바이오산업 등 경남미래 50년 핵심산업 관련 기업들을 지원 대상으로 최대 2.5%포인트까지 우대한다.

여기에 클러스터 기업대출 지원 대상에는 추가로 핵심전략산업 중견ㆍ대기업에 매출비중 30% 이상을 납품하고 있는 제조업 영위 기업체 또는 전자금융거래법상 전자금융업자(핀테크 기업)로 등록된 기업체도 포함된다.

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은 “경남 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은 막대한 경제유발과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는 경상남도의 역점사업이다”며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경남지역 발전의 획기적 전환점이 될 미래 50년 핵심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미래 후손들이 50년간 먹고 살 새로운 성장동력인 경남 미래 50년 핵심전략산업 육성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기업체들에 대한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빈대인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05,000
    • +2.63%
    • 이더리움
    • 3,138,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1.94%
    • 리플
    • 2,069
    • +2.27%
    • 솔라나
    • 131,800
    • +3.94%
    • 에이다
    • 399
    • +3.91%
    • 트론
    • 426
    • +0.47%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1.71%
    • 체인링크
    • 13,620
    • +2.79%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