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는 28일 국가 신성장동력 분야인 나노융합·신소재 분야의 기술개발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KAIST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몽진 KCC그룹 회장과 서남표 KAIST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나노융합·신소재 분야의 ▲우수 과학인재 육성 ▲미래원천기술 및 신소재 공동 연
정부는 신재생에너지 방송통신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등 17개 신성장동력 200개 세부과제에 앞으로 5년간 24조5000억원의 재정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중 올해는 2조6000억원을 재정투자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재정전략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신성장동력 종합 추진계획'을 확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광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은 R&D분야 실직 인력의 재취업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동반자사회프로그램의 일환인 동반자사회 융합과학기술 프로그램 교육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시작하는 교육과정은 나노융합, 디지털정보융합, 지능협융합시스템 등 융합과학기술 전반에 대해 80분짜리 36강좌를 4주에 걸쳐 무료
국가 중장기 연구개발(R&D) 사업인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의 올해 신규과제가 최종 확정됐다.
지식경제부는 26일 산업원천기술개발사업 기술전략위원회를 열어 올해 신규과제 89개, 예산 1553억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경부는 지난해 연구개발(R&D) 사업체계를 전면 개편해 옛 산업자원부의 15대 전략기술 및 5대 에너지 분야, 옛 정보통신
전자잉크 전문기업 잉크테크는 지난해까지 3년간 약 200억원 규모를 신규 투자했다.
신 전략 사업인 '전자잉크' 연구개발 및 포승에 위치한 제2공장 준공과 설비시설 구축 등을 위한 비용으로 회사의 연간 매출 2/3에 육박하는 금액을 과감히 투입한 것이다.
이 규모의 투자는 중소기업으로는 근래에 보기 드문 공격 경영 사례라 할 수 있
정부가 지난 13일 신성장동력 사업 17개 분야를 발표한 가운데 고도 물처리 사업이 포함돼 있어 시노펙스의 수혜가 전망되고 있다.
정부는 국과과학기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성장동력 비전과 발전전략'을 확정하고, 녹색기술과 첨단융합, 고부가서비스 등 3대 분야에서 17개 신성장동력을 발표했다.
3대 분야 17개 신성장동력은 ▲신재생에너지, 탄소저
신재생에너지와 로봇, 정복술(IT) 융합시스템과 같은 신성장동력 분야의 민간투자 유인을 위해 2013년까지 최대 3조원 규모의 신성장동력 펀드가 민·관 합동으로 조성된다.
지식경제부는 13일 신성장동력으로 확정된 신재생에너지 등 10개 분야에 향후 5년 동안 민간과 함께 총 97조8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명박 대통령 주재
정부는 13일 우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3대 분야 17개 신성장 동력 산업을 확정했다.
정부는 신성장 동력 산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면 2018년까지 부가가치는 지난해 222조원에서 700조원으로 늘고 수출액도 1771억달러에서 9000억달러로 늘 것으로 기대했다.
정부는 이날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위원회와 미
중소기업들이 정부가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육성키로 한 6대 분야 22개 신성장동력 분야에 대한 진출의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중소기업의 진출 활성화를 위해서는 정부가 기술개발·도입 자금 지원, 인재확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11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저탄소 녹색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표한 6대 분야 22개 신
세계 최초로 고순도의 탄소나노튜브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분리 합성하는 기술이 국내 산학 공동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기계연구원 나노융합기계연구본부 한창수 박사팀이 교육과학기술부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인 나노메카트로닉스 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받아 성균관대학교, 탑엔지니어링과 공동으로 연구해 이뤄낸 것이다.
탄소나노튜브는 제조
신성장동력 프로젝트에 향후 5년간 99조원이 투자될 것으로 전망되며, 주식시장에서는 관련종목들이 대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신성장동력기획단은 지난 22일 대통령 주재로 신성장동력 보고회를 개최하고 저탄소녹색성장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우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6대 분야 22개 신성장동력 비전 및 발전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22개 차세대 신성장동력 과제가 확정됐다. 정부는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신성장동력에 5년 동안 99조4000억원을 투자해 10년간 226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지식경제부와 신성장동력기획단, 콘텐츠코리아추진위원회는 22일 오전 대전 전자통신연구원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신성장동력 보고회'를 열고 22개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나노엔텍이 개인용 진단기기 시장 진입을 위한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나노융합기술 선도기업 나노엔텍은 100% 자회사인 디지탈바이오테크놀로지(이하 DBT)가 세계 최초로 진보된 Rapid-Kit 구현을 위한 핵심기술인 미세 유체역학 플랫폼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인도 피 한 방울로 5
장외 나노융합기술 전문업체 디지털바이오테크놀러지의 코스닥 우회상장이 한층 탄력을 받게됐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퓨쳐시스템은 전날 임시주총에서 디지탈바이오테크놀러지와의 주식교환, 나노엔텍으로 사명 변경, 황금낙하산 도입 등 주요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에따라 디지털바이오테크는 자사 주식 1주당 퓨쳐시스템의 주식 15.62주를 배
나노기술과 바이오 그리고 로봇까지 합세하면 효과가 있을까.
이처럼 코스닥시장의 인기테마 요소를 두루 갖춘 기업이 우회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퓨쳐시스템과 주식교환을 통해 오는 10월 초 코스닥시장에 선을 보이는 디지털바이오테크놀러지가 그 주인공이다.
디지털바이오테크는 최근 회사 주식 1주(액면가 5000원)당 퓨쳐시스템의 주식 15.62주(액면가
장준근 디지털바이오테크놀러지 대표는 9일 "꾸준한 기술 개발과 국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2010년에는 매출 1000억원, 영업이익 450억원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바이오테크는 코스닥기업 퓨쳐시스템과 주식교환을 통해 코스닥 우회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업체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기술력은 자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