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KAIST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입력 2009-05-28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년간 50억원 지원

KCC는 28일 국가 신성장동력 분야인 나노융합·신소재 분야의 기술개발 및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KAIST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몽진 KCC그룹 회장과 서남표 KAIST 총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측은 나노융합·신소재 분야의 ▲우수 과학인재 육성 ▲미래원천기술 및 신소재 공동 연구개발 ▲신제품 개발 및 신규사업 창출에 필요한 기반기술 확보 등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KCC는 올해부터 2013년까지 매년 10억원씩 5년간 총 50억원의 연구비를 KAIST 나노융합연구소에 지원한다.

정몽진 회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이번 KAIST와의 산학협력 체결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 차원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KCC와 KAIST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적자원, 연구설비 및 정보네트웍 등을 공동으로 활용, 긴밀한 산학협력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신소재 기술분야의 미래원천기술 개발과 우수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빙하 붕괴가 마을 삼켰다…네팔·티베트 대홍수, 392명 사망·1468명 실종
  • 삼성전자, '갤럭시 S26 FE' 공개⋯104만5000원ㆍAI 기능 강화
  • SK하이닉스, 美 인디애나 HBM 거점 첫삽…2029년 ‘메이드 인 USA’ 양산
  • 태풍 '사우델' 중국 상륙 임박…'아타우' 이어 새 태풍 '방랑' 예상 경로
  • 엔비디아 어닝 서프에 '감동’···거래대금 반토막 K증시 돌아올까
  • 반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시장은 '잭슨홀' 워시 발언 관망 중⋯"1380원 지지 테스트"[환율전망]
  • 장미란 씨 실종신고 허위 종결이 키운 '제주 괴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12: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08,000
    • +1.42%
    • 이더리움
    • 3,44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66,300
    • -1.32%
    • 리플
    • 1,982
    • +1.75%
    • 솔라나
    • 147,000
    • +4.93%
    • 에이다
    • 290
    • +0%
    • 트론
    • 469
    • +1.08%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75%
    • 체인링크
    • 16,230
    • +1.37%
    • 샌드박스
    • 50.29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