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나노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반도체와 첨단 소재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국내외 연구자와 기업이 최신 연구 성과와 산업 기술을 공개하고 AI 시대를 뒷받침할 나노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달 10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나노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24회를 맞은 나
정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4명에게 훈장·포장·표창을 수여했다. 리보핵산(RNA) 연구를 선도한 김빛내리 서울대학교 교수와 양자컴퓨팅 핵심 기술을 확보한 김정상 미국 듀크대 석좌교수가 과학기술훈장 창조장을 받았다.
21일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
포스코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제품 융합 전시회인 ‘CES 2023’에 참가한다.
포스코그룹은 포스텍과 공동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5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CES 2023’에 그룹의 미래 신성장 사업을 발굴 및 투자하는 ‘포스코그룹 벤처플랫폼’과 벤처플랫폼을 통해 발굴돼 성장 중인 벤처기업 19개사를 함께 소개한다.
CE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 나노와 소재 분야 연구개발(R&D)을 통해 760억 원의 기업 매출을 창출했다. 올해는 관련 기술 개발에 예산을 증액한다.
과기정통부는 2879억 원 규모의 ‘2021년도 과기정통부 나노 및 소재 기술개발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과기정통부의 소재ㆍ부품ㆍ장비 지원예산 4173억 원 중 약
‘인체삽입 의료기기용 나노발전소자 기술’, ‘전기차 효율 향상을 위한 나노발열소재 기술’ 등 2020년도 10대 나노기술이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양재역 엘타워에서 ‘2020 나노융합성과전’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올해 9회째로 과기정통부, 산업부, 나노기술인 50여 명이 참석해 2020년도 10대 나노기술 발표,
나노분야 연구자와 기업인들의 교류·협력의 장 ‘나노코리아2020’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주최하고 나노기술연구협의회와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이 주관하는 ‘나노코리아2020’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앞으로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나노코리아는 3일간 ‘학술 심포지엄’과 ‘산업 전시회’를
나노메딕스는 17일 자회사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가 첨단 융합기술을 이용한 암치료 장비인 ‘하이퍼테라노이드TM(HyperTheranoidTM) EX300’의 동물 치료용 시제품을 서울대학교병원에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네오나노메딕스코리아의 하이퍼테라노이드TM 테라피(HyperTheranoidTM Therapy)는 첨단 바이오 융합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열제어 장비 전문기업인 예스티는 관계사인 예스파워테크닉스가 국내 최초로 SiC MOSFET 양산용 Oxidator, Activator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파워테크닉스는 지난 7월 19일 경북 포항시 포항공과대학교 나노융합기술원에서 국내 최초로 SiC 파워반도체 본격 양산 기념식을 개최하고 실리콘카바이드 다이오드 및 파워 모스펫 (SiC Diod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열제어 장비 전문기업인 예스티가 자사주 매입을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10일 예스티는 NH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장 추이를 보며 추가적으로 매수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주식 매수를 통해서 예스티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
디스플레이·반도체 열제어 장비기업 예스티는 파워테크닉스에 대해 유상증자 참여 목적으로 70억 원을 출자한다고 16일 밝혔다.
예스티는 이번 출자를 통해 지분율을 32%까지 확보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됐다.
전력반도체 부품 사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출자로서 전력반도체 부품 소자에 대한 개발과 함께 양산진행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
국민의당 비례대표가 확정된 가운데 안철수 상임 공동대표측 인사들이 안정권에 전진배치돼 눈길을 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국민의당 내부에 계파갈등 불씨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24일 정치권과 국민의당에 따르면 당이 전날 발표한 비례대표 후보자 명단에 안철수 공동대표의 측근이 대거 전진 배치됐다.
먼저 정당득표율 17.5%를 기준으로 비례대표
현대아이비티의 피부용 비타민C 제품들이 내년부터 국내 대형 종합병원과 피부과의원 등에서도 본격 판매된다.
현대아이비티는 하반기부터 추진해 온 피부용 비타민C 브랜드 '비타브리드C'의 병원용 제품개발을 마치고 내년 1월부터 전국 대형 종합병원과 피부과 병의원에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현대아이비티 비타브리드C 제품은 다국적 제약회사 알보젠의 자
중소기업청은 이른바 이스라엘식 창업 프로그램으로 불리우는 ‘글로벌시장형 창업R&D사업’ 지원 1차 창업팀 5곳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창업팀은 위브랩, 시옷플랫폼, 엔트리움, 큐키, 프라센이다. 이 팀들은 지난 6월 선정된 운영기관별로 창업팀을 추천받은 후 기술분야별 중복성 심사, 평가위원회의 서면평가, 대면평가를 통해최종 결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10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우리나라의 최신 나노융합 기술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나노코리아 2013(NANO KOREA 2013)’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11주년을 맞이하는 나노코리아는 나노기술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부와 미래부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나노관련 국제행사다. 산업부는 나노융
우리나라가 암, 심혈관계 질환, 에이즈 진단 및 치료에 활용 가능한 나노바이오 융합기술의 국제표준을 주도할 기반을 마련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지난 3월 멕시코에서 열린 제15차 나노기술 분야 국제표준화회의(ISO/TC229)에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나노바이오 표준연구그룹’ 신설안이 최종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나노바이오 표준연구그룹 의장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올해 나노융합 상용화 R&DB(사업화연계기술개발) 사업에 총 153억원을 투입한다.
산업부와 미래부는 오는 8일 한국연구재단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13년도 ‘나노융합2020’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나노융합2020사업은 산업부와 미래부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원천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전주기적으로 지원하는 사
[IMG:CENTER:CMS:441422.bmp:SIZE500]한국기계연구원과 단국대학교는 지난 27일 학·연 교류협력 및 협동 석·박사학위 과정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연 협력체계를 확립해 나노융합, 플랜트, 로봇 등 기계 및 유관 분야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다는 방
정부의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전체 92%에 달하는 교육생들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전국 6개 시·도에서 시행된 특성화고학생 대상 ‘나노융합 기술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상반기 174명의 나노기술인재를 양성해 이 중 160명이 나노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정부·지자체·교육청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난 2일 서울 라마다 호텔에서 ‘나노융합기술 정보교류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나노인프라센터의 분석기술 및 보유장비 등을 중소기업에게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선 지식경제부가 ‘나노융합상용화 플랫폼 활용 및 촉진사업’으로 지원한 나노인프라센터를 소개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분석기술 및 공정지원 사례가 발표됐다.
현재 중소기
지식경제부와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가 지난 31일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컨퍼런스홀에서 ‘제3차 나노융합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나노융합 비즈니스 포럼은 나노기술의 사업화 및 타 산업과의 융합을 촉진해 국가와 지역의 산업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지경부 주최로 나노융합산업협력기구, 나노융합산업연구조합,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