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이 "기술력에 기반해 오토모티브와 패키징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 확장,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3일 SK종합화학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나흘간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 2019’에 현장을 직접 찾은 나 사장은 "중국 시장은 성장 잠재력이 무한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나 사장은
국내 화학사들이 21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에 참가, 기술력을 한껏 뽐낸 뽐낸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 ∙고무 전시회로 독일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시회로 꼽힌다.
오는 21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총 40
SK그룹 화학 계열사인 SK종합화학과 SK케미칼이 오는 21일 중국 광저우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9’ 행사에 동반 참가, 차세대 먹거리 기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로 33회째를 맞이한 차이나플라스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플라스틱∙고무 전시회로 독일 K-Fair, 미국 NPE와 함께 세계 3대 플라스틱 전
SK종합화학이 중국 내 정유설비를 간접 보유하게 되면서, 아시아 기업 중 최초로 중국 정유 공장의 실질적 경영에 참여하게 됐다.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화학 기업인 시노펙(SINOPEC)이 합작해 만든 중한석화는 시노펙 산하 중국 우한 소재의 정유설비를 인수하기로 했다.
SK종합화학은 29일 이사회를 열고 시노펙과 합작해 2013년 설립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2일 SK이노베이션 계열 신입사원 과정의 마지막인 'CEO(최고경영자)와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사원 96명과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을 비롯한 조경목 SK에너지 사장,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 지동섭 SK루브리컨츠 사장, 최남규 SK인천석유화학 사장, 서석원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사장
정부가 올해 석유화학 산업이 불황에 접어들 우려가 있다고 진단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새해를 맞아 한국석유화학협회와 함께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석유화학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성윤모 산업부 장관을 비롯해 문동준 한국석유화학협회장, 김창범 한화케미칼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지난달 SK종합화학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나경수 사장이 새해 첫 메시지로 회사 구성원과 이해 관계자의 ‘행복’을 강조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행복 강조 기조에 맞춰 나 사장 역시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기반으로 사회 구성원의 행복을 추구하겠다는 목표다.
4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나 사장은 SK종합화학 임직원에게 전하는
김준 SK이노베이션 사장이 새해 가장 먼저 배터리·소재 공장을 찾았다. 비정유 중심 사업구조 혁신 의지를 재차 다지며 배터리 사업을 통해 첨단회사로 변모하겠다고 강조했다.
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김 사장은 새해 첫 아침 서산과 증평에 각각 위치한 배터리·소재 공장을 방문해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사장은 “서산 공장은
SK그룹이 6일 2019년 사장단 인사에서 성과주의 원칙 아래 ‘세대교체’를 실시했다. 이번 인사에서 선임된 사장들은 모두 50대다. 젊은 인재를 통해 변화와 혁신을 가속화해 나가겠다는 SK그룹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SK그룹은 6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사항을 최종 확정했다. 이번 인
SK그룹이 주력 관계사에 50대 최고경영자(CEO)를 발탁하며 본격적인 ‘세대 교체’를 진행했다. 임원들 역시 40대를 대거 임명하며 ‘뉴SK’로 가기 위한 젊은 조직을 만들었다.차세대 리더들을 전진 배치시키며 혁신에 속도를 내겠다는 최태원 SK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SK그룹은 6일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SK그룹이 주력 관계사에 50대 최고경영자(CEO)를 발탁하며 본격적인 ‘세대 교체’를 진행했다. 임원들 역시 40대를 대거 임명하며 ‘뉴SK’로 가기 위한 젊은 조직을 만들었다.차세대 리더들을 전진 배치 시키며 혁신을 가속하겠다는 최태원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 SK건설, SK가스, SK종합화학 CEO는 모두 50대로 교
나경수 SK이노베이션 전략기획본부장이 6일 ‘2019 SK그룹 임원인사’에서 SK종합화학 사장에 승진 보임됐다.
나 사장은 SK이노베이션 경영기획실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치면서 SK이노베이션의 성장 포트폴리오를 에너지 중심에서 화학·배터리 중심으로 변화시킨 ‘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앞으로는 글로벌 포트폴리오 확장 등을 중점 추진할 것으로 보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SK이노베이션 및 5개 사업자회사 SK에너지, SK종합화학, SK루브리컨츠, SK인천석유화학,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SK종합화학 신임 CEO에 나경수 SK이노베이션 전략본부장이, 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신임 CEO에는 서석원 SK이노베이션 최적화 본
SK그룹이 2019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SK그룹은 SK하이닉스, SK건설 등 주요 계열사의 수장에 차세대 리더를 발탁하며 세대교체를 진행한 동시에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등을 유임하며 ‘변화와 안정’을 함께 추구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주창해온 ‘사회적 가치’를 실행하기 위한 전담조직이 계열사별로 신설되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은 자사의 ‘미래엔이 답합니다’ 광고가 지난 1일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광고 및 공익 캠페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엔은 해당 광고를 올 10월부터 TV,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선보였다. 미래엔 측은 “기업 모델인 배우 이수민 양과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들이 교육 출판 콘텐츠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