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7일 빙그레에 대해 매출 다변화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이 하반기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7만6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214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4.0%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외형성장 기조가 이어지겠지만 젤리 등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카드 할인 마케팅에 집중한다. 세븐일레븐 분석에 따르면 편의점에선 소액결제가 주를 이루고 있어 2년 전만 해도 카드 결제 비중 20%대 수준이었지만 올해 들어 30% 중반까지 오르는 등 편의점에서도 카드를 결제수단으로 사용하는 고객이 해마다 늘고 있기 때문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말까지 매주 월요일에 ‘끌레도르 쿠키파인트’를 신한체크카
△현대해상
-기존 간병보험에 추가로 소득보상보험을 출시함에 따른 신계약 증가 흐름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
-지난해 말 급등했던 장기위험 손해율 안정과 공시이율 인하의 영향으로 장기보험 손해율 개선.
△한전KPS
-인도에서 910억원 규모의 운전 및 정비(O&M) 계약을 수주함에 따른 올해 사업 전망 호조.
-6차 전력수급계획에 의한 향후 발전소 건설량
빙그레의 바나나맛 우유와 메로나가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함에 따라 주가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여기에 끌레도르를 비롯한 고가의 제품도 수출길에 가세하면서 주가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빙그레는 전일보다 2.09%(2500원) 상승한 12만2000원에 17일 장을 마감했다. 최근 외국인투자자들이 공격적인 매수에 나서면
1조2000억원 빙과 매출 대부분을 차지하는 여름 시장을 잡기 위한 빙과 삼총사의 경쟁이 뜨겁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는 자사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의 팝업스토어를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야외에 운영하고 있다. 젊은 세대와 소통을 통해 호감도를 높이고 매출 증가를 노리기 위해서다.
빙그레는 팝업스토
KTB투자증권은 10일 빙그레에 대해 여름실적 수혜주로 기대 된다면서 투자의견 ‘매수’ 유지와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제시했다.
KTB투자증권 김민정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K-IFRS별도 매출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5%증가했고 영업이익 영기 동기간 대비 124% 증가해 당초 예상치를 상회했다”며 “주력제품인 바나나맛 우유와 요플레의 성장 회복과
대우증권은 14일 빙그레에 대해 내년 강한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백운목 대우증권 연구원은 "빙그레의 지난 3분기 매출액은 4.1% 증가했지만 2009년 4분기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였다"며 "이는 가격 인상 지연과 여름철 날씨 부진에 따른 빙과류 판매 부진 등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대책이 전혀 없다”
낙농농가와 유업체 간의 원유가격 인상 협상 결렬에 유가공업계가 모두 패닉상태에 빠졌다.
대표적 우유업체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은 오늘 출고된 제품이 없다. 집유자체를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흰 우유의 경우 농가에서 집유를 한 후 제품화되는데 반나절이 걸린다.
업체들은 오늘 오후 협상 타결로 내일 오후부터 공급 재개를 기대했으나 허탈
투게더와 메로나로 대변되는 일반 아이스크림 시장 강자인 빙그레가 요즘 화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프리미엄’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출시한 아이스크림 ‘끌레도르’의 성장세가 눈부시기 때문이다.
2005년 시장에 처음 출시될 때부터 제품 PM(Product Manager)을 맡았던 박지현 대리는 2009년 150억원으로 순식간에 매출이 뛰면서 회사에
낮 최고 기온 27도를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다. 날씨에 힘입어 아이스크림 판매가 급증하는 가운데 업체들이 잇단 프리미엄 제품을 내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아이스크림 1위 업체 베스킨라빈스는 무설탕 제품으로 여름 경쟁의 포문을 열었다. 이에 2위 업체 카페띠아모와 크라운-해태제과의 빨라쪼는 수제 소량 제조 판매하는‘젤라또’로 맞불을 놓고 있다
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끌레도르'가 2011년 프로야구 정규 시즌을 맞아 두산베어스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빙그레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장인 잠실 야구장 본부석 양 옆쪽에 끌레도르존을 지정하고, 아이스크림 1만2000개와 4만원 상당의 '끌레도르' 아이스크림 300 세트를 제공 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또한 두산베어스의 경
유진투자증권은 25일 빙그레에 대해 주력 제품과 신규 이익원의 매출 성장이 꾸준한 이익 증가 견인할 전망이고
구제역에 따른 원유 생산량 감소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일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를 6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상향했다.
빙그레는 유음료부문이 전년 대비 22% 성장했고 아이스크림 부문도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지난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는 팝업스토어의 방문고객이 3주만에 2만 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인터넷 팝업창처럼 브랜드 홍보와 판매를 위해 짧은 기간 동안 오픈하고 사라지는 임시 매장으로 아이스크림 브랜드 최초로 오픈했다.
팝업스토어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거대한 끌레도르 아이스크림바 모형은 멀리서
예뻐지고는 싶지만 ‘그림의 떡’과 같은 정보들로 가득한 뷰티북에 지친 여성들의 가려움을 긁어줄 수 있는 패션 뷰티북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가 드디어 출간됐다.
이 패션 뷰티북은 지난 6월 종방된 메이크오버 프로젝트 프로그램 ‘요걸스 다이어리 시즌2’를 진행하며 얻은 알찬 정보로 구성되어 있다.
당시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한 나인뮤지스의 슈
온라인쇼핑몰들이 편의점 및 외식업체들과 연계한 이벤트로 봄나들이를 즐기는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5월은 온라인쇼핑몰 방문이 가장 뜸해지는 시기다. 화창한 봄 날씨로 인해 사람들의 외부활동 시간이 길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때문에 온라인쇼핑몰들이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경품을 내건 이벤트로 고객들의
빙그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인 ‘끌레도르’는 두산베어스함께 2010년 정규 시즌 두산 홈경기장인 잠실에 끌레도르 공동 마케팅을 실시한다.
올해로 3년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공동마케팅은 오는 27일부터 두산 홈경기의 본부석 양 옆쪽에 끌레도르존을 오픈하게 된다.
공동마케팅은 정규시즌 내내 진행되며 올 한해 잠실구장에서 ‘끌레도르’ 1만2000
GS이숍이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옴에 따라 아이스크림을 반값에 판매하는 행사를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GS이숍은 "이 날 오전 10시부터 한 달 동안 '끌레도르 에스프레소 아이스크림' 10만개를 50% 할인된 750원에 판매한다"며 "GS이숍에서 주문 후 본인이나 선물하고 싶은 사람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번호로 기프티쇼가 발송되며 전국
빙그레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끌레도르'의 모델로 영화배우 박보영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빙그레는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엉뚱한 미혼모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보영의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가 제품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져 전격적으로 기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끌레도르 광고는 순수한 소녀들의 코드와 감성을 담아 이달 초 방송될 예정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