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 기금 활용해 책상·생체리듬조명 등 세트 지원, 교육 격차 해소 기대누적 지원 1억 2천만 원 돌파… 장애인 체육대회·연탄 나눔 등 지역 상생 행보 지속
포스코 포항제철소가 포항 지역 아동들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포항제철소는 포항시 오천읍 한 가정에서 아동 학습 공간 지원 사업인 '꿈꾸는 공간' 기금 전달식을
LX하우시스가 컬러와 소재, 패턴 등 세분화되는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전시공간을 선보이며 가을 인테리어 수요 공략에 나선다.
LX하우시스는 서울 강남구 ‘LX Z:IN 플래그십’에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한 주방, 거실 등 다양한 주거 전시공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취향의 발견’은 유행하는 트렌드를 그대로 따라가기보다 제품의 색상과
서울 강동구는 관내 8번째 공공형 실내 놀이터인 ‘서울형 키즈카페 성내2동점’을 개관하고 한 달간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서울형 키즈카페는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 공간으로, 성내2동점은 ‘미래를 꿈꾸는 공간! 스페이스 셔틀’을 주제로 마련됐다. 이곳은 강동구 내 기존 키즈카페와 달리 1층과 2
SNS 등 미디어 발전 영향…책에 미적 가치 부여출판사들 "독자들이 높은 수준의 디자인 요구해"
책은 기본적으로 안에 담긴 내용이 중요한 소프트웨어적 특성을 지닌다. 하지만 이에 더해 책이라는 ‘물성’이 주는 독특한 감각적 가치, 하드웨어적 특성에 주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표지 디자인의 중요도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31일 출판
이케아 코리아는 오는 30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는 이케아의 1대 1 맞춤형 인테리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집뿐만 아니라 사무실, 카페 및 레스토랑, 교육 및 의료 시설 등 비즈니스 공간을 위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디자인 스튜디오 판교는 137㎡
글로벌 홈퍼니싱 업체 이케아가 광명점, 고양점에 이어 한국에서 세 번째 매장 기흥점을 12일 개점한다.
이케아 기흥점은 온ㆍ오프라인 쇼핑이 가능한 멀티채널 전환 후 첫선을 보이는 매장으로, 기존 광명점, 고양점과 달리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제품 선택을 돕는 다양한 쌍방향 디지털 솔루션을 곳곳에 배치했고, 기존에 패밀리 고객에 한해서만 제공했던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가 지역사회 아동 청소년들의 ‘꿈의 허브’로 거듭난다.
스타필드는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별꿈스쿨’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꿈을 키우는 공간에서 내 삶의 별이 되다’라는 의미를 가진 ‘별꿈스쿨’은 스타필드와 함께 지역사회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기획한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가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코아스는 SOHO(Small Office & Home Office), 개인 서재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가구 온라인 스토어 '코아스샵'을 공식 오픈했다. 데스크, 책장, 의자 등 35년 사무가구 노하우를 담아 일반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하고 실용적인
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57번길. 서울역 앞 고층건물 사이 동자동에는 성인 남성 한 명이 들어가면 꽉 찰 만큼 비좁은 방에서 서로를 모른 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길 건너편 세상과도 단절된 이 쪽방촌에 IT바람이 불고 있다. KT 직원들로 구성된 IT나눔조직 ‘KT IT서포터즈’가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컴퓨터 교육, 스마트폰 활용교육 등 IT나눔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