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짐꾼 후유증
'꽃보다 누나'의 이승기가 짐꾼 후유증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 예고편에서 누나들의 짐꾼 생활과 관련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이승기는 "얼마 전에 '런닝맨' 촬영을 했는데 습관처럼 이광수한테 '잠깐 여기 계세요'라고 하고 뛰어갔다 오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
배우 김희애가 서둘러 어딘가를 가고 있다.
6일 tvN ‘꽃보다 누나’ 공식 페이스북에는 “‘배려의 아이콘’ 주인공 셋째누나 어딜 그렇게 바삐 가시나요. 승기 찾으러 가시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만 보고 걷고 있는 배우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꽃보다 누나' 첫 방송에서 '짐꾼' 이승기를 챙기며 '
배우 김희애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tvN은 2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제2탄 ‘꽃보다 누나(이하 꽃누나)’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동영상 속 김희애는 해안가를 배경으로 앉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주는 청남방과 올림 머리로 스타일링 했다. 특히 김희애는 화장품 광고를 연상시키는 동안 외모로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