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용진 책임경영·세대교체 앞세워 인사 단행롯데, 지난해 CEO 20명 교체…신임 경영진 성과 시험대현대, 주요 계열사 대표 임기 만료 앞두고 재신임 주목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의 책임경영 강화와 세대교체를 앞세운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하면서 롯데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의 인사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주요 경영진을 대거 교체한 롯데는 신
10월 30일~11월 8일, 이마트 등 13개사 참여‘UHD 업글’ 캠핑TV, 완판 위스키, 팝업까지
대규모 정기 임원인사 이후 첫 그룹 행사인 쓱데이가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온·오프라인 18개 계열사가 참여하며 이중 이마트를 포함해 스타벅스, SSG닷컴,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라이브쇼핑 등 13개사가 행사 기간을 놀려 10일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책임경영 확대1964년생 김홍극·허민호 전진 배치…경영전략실 보직 교체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올라가
신세계그룹이 단행한 2027년 정기 임원인사의 핵심은 안정 속 쇄신으로 요약된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주력 계열사인 이마트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인 경영전략
40대 임원 비중 18%…역대 최고 수준정 회장 직접 경영 뒷받침할 실행 조직 강화
신세계그룹이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하며 경영진 세대교체에 속도를 냈다. 정용진 회장이 핵심 계열사의 직접 경영을 확대하는 가운데 젊은 리더들을 전면에 배치해 그룹의 변화와 혁신을 뒷받침할 실행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신세계그룹은 23일 발표한
정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겸직…직접 경영 확대신규 임원 36명 역대 최대…40대 임원 비중 18%로 늘어
신세계그룹이 정용진 회장을 이마트 대표이사로 내정하고 핵심 경영진을 재편하는 대대적인 인적 쇄신에 나섰다. 정 회장이 주력 계열사 경영 전면에 나서는 동시에 그룹 컨트롤타워의 주요 보직을 교체하면서 경영 장악력을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가 온라인 전용 소파베드 신제품 ‘누볼라’와 ‘수플레’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와 신혼부부 등 젊은 고객층을 중심으로 한정된 주거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기능 가구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소파베드는 소파와 침대 기능을 더해 휴식과 수면을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점
매드포갈릭을 운영하는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신규 외식 브랜드 '까사페드로(Casa Pedro)'를 론칭했다. 까사페드로는 브랜드 론칭 및 그랑서울점 오픈을 기념해 내달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오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포장 주문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생일 당일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HBD 와인 칵테일' 1잔
NH투자증권은 29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패션·코스메틱을 중심으로 양호한 매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고환율에 따른 수입 브랜드 매입원가 부담을 반영해 단기 이익 눈높이는 낮췄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8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정지윤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 우려와 달리 3분기 수입
29일 ‘웨딩 바우 클럽’ 출시…예식 1년 전부터 결혼 후 6개월까지 가입패션·잡화 세일리지 6개월간 120만원…누적 구매액 따라 추가 리워드
혼인 건수가 증가하면서 신세계백화점이 웨딩 고객 잡기에 나선다. 예비부부와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의 구매 리워드를 제공하고 신세계그룹 계열사까지 혜택 범위를 넓힌 웨딩 전용 멤버십 ‘웨딩 바우 클럽(
혼수 인기 시리즈에 거실장·티테이블 추가곡선 디자인·원목 소재로 공간 간 통일감 강조
신세계까사의 리빙 브랜드 까사미아가 다이닝 가구 시리즈 ‘포멜로’의 제품군을 거실 가구로 확대했다. 식사 공간과 거실의 소재·색감을 맞추려는 신혼부부 수요를 겨냥했다.
12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까사미아는 포멜로 시리즈에 거실장과 티테이블 2종을 추가했다. 기존 식
국내 가구업계가 장기화된 주택시장 침체와 건설경기 부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존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단순히 가구를 제조해 판매하는 사업이 아닌 새로운 사업 모델을 도입하거나 신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등 돌파구 마련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6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사무가업 전문 기업 퍼시스는 최근 사무 가구 설치와 관리, 회수 전 과정을 연결하는 '퍼시스
가구업계가 여름철을 맞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잇따라 진행한다.
18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여름 무더위와 휴가 시즌을 앞두고, ‘홈캉스(Home+Vacance)’를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해 온·오프라인 동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 한샘몰에서는 20일까지 매월 정기 할인 행사인 ‘쌤위크’를 열고 썸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장바구니에 2개
신세계까사 싱가포르로 첫 해외 진출 하반기 국내에선 백화점 중심으로 오프라인 채널 확대올해 자아 매출 목표는 작년 4배
신세계까사의 여성복 브랜드‘자아(JAAH)’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신세계까사는 자아가 싱가포르의 대표적인 백화점인 ‘메트로(METRO)’ 백화점에 입점해 14일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아는 라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의 냉감 기능성 패브릭 시리즈 ‘시에라’의 6월 매출이 전월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라는 고기능성 접촉 냉감 소재 ‘듀라론-쿨’을 적용한 패브릭 시리즈로 올해 4월 선보였다.
듀라론-쿨 소재는 화학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특화 기술로 제조한 원사를 활용해 냉감성과 빠른 건조 성능을 구현한 소재다. 중량감이
최근 방문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은 가구 매장이 아닌, 머물고 싶은 숲 속 휴식 공간이었다. '자연과 함께 회복하는 시간 마테라소'라고 쓰여진 통유리를 지나 입구에 들어서니 초록색 잎이 무성한 작은 나무 한 그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마테라소는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친환경 수면 브랜드다.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시리즈였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는 2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마테라소 플래그십 논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마테라소는 기존 까사미아의 매트리스 시리즈로 운영되다 2023년 7월 독립 브랜드로 출범했다. 빠르게 성장하는 수면 시장에 대응해 시장 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번 플래그십 매장 조성은 브랜드 전환 3
가구업계가 상반기 결산 및 여름 세일에 잇따라 나선다.
13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한샘은 상반기를 마무리하며 시즌 결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한샘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한샘몰에서는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주요 할인 행사인 ‘쌤위크’가 22일까지 이어진다. 인기 가구가 최대 50% 할인 판매된다.
지난해 신세계까사에 인수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신제품 출시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신세계까사는 자주의 카테고리와 제품군 확장을 통해 외형을 키우고 동시에 장기화된 건설·부동산 시장의 불황을 돌파하는 등 시너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주는 이달 ‘쌀수분진정’ 선케어 시리즈를 출시하며 뷰티 라인업 강화
신세계 본점, 외국인 고객 매출 전년 동기 대비 140%↑신세계인터내셔날·신세계라이브쇼핑 등 자회사 1분기 실적 호조신세계디에프, 영업이익 106억원⋯흑자 전환 성공
정유경 회장이 이끄는 ㈜신세계가 백화점과 면세점, 패션 계열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 소비 증가와 강남점 리뉴얼 효과가 맞물리며 백화점 사업이 역대
“우리 모두 리얼리스트가 되자.
그러나 가슴속엔 불가능한 꿈을 지니자” - 체 게바라
집을 아름답게 하는 건 그 안에 사는 사람이듯, 한 나라를 아름답게 하는 것 또한 사람이다. 아름다운 사람에게서 나는 향기, 아름다운 사람이 만든 역사. 살사, 시가, 부에나 비스타 소셜 클럽, 캐리비언 바다…. 쿠바를 수식하는 단어는 무수히 많지만 누가 뭐라
아기자기한 편집숍으로 가득한 신사동 가로수길. 다녀본 사람이라면 익숙하겠지만 ‘한번 가볼까?’ 하는 신중년에겐 막막할 터. 지금부터 소개할 편집숍을 시작으로 차츰차츰 취향대로 가로수길을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글 이지혜 기자 jyelee@etoday.co.kr
사진 이태인 기자 teinny@etoday.co.kr
빈티지 가구 마니아라면? ‘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