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c, 합의이혼, 열애설
가수 김C(김대원·43)가 합의이혼 소식 하루 만에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스포츠동아는 "김C가 조심스레 새로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며 "유명 스타일리스트 박모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C와 박씨는 최근 언약식을 조촐하게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사람이 이미 각종 행사에 함께 참석하는 등 연
가수 김C(본명 김대원)가 지난해 합의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한 매체는 김C가 전 아내와 양육권,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 없이 지난해 원만하게 합의이혼했다고 보도했다. 김C의 소속사 측 역시 "김C가 지난해 합의이혼을 한 것이 맞다"고 밝히며 "이혼 시점이나 사유는 잘 알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김C가 이미 지난해 합의이혼을 했다는 사실을
김C 합의이혼
밴드 뜨거운감자의 김C가 지난해 이혼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지자, 김C 합의이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트위터 아이디 anc****는 “김C 합의이혼? 루머가 현실로”라고 말하며, 김C를 둘러싼 소식이 결국 김C 합의이혼으로 알려졌다고 말했고, cas***는 “1년 전 별거설이 그럼 사실이었나 보네. 에고고 에고”라며 지난해
가수 김C가 결혼 1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김C가 지난해 아내와 합의이혼을 마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김C의 과거 결혼생활 관련 발언과 지난해 별거설 등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3월 한 여성잡지를 통해 김C가 3년 동안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평탄치 않았던 결혼생활을 짐작케 했다.
이에 앞서
김C 합의이혼
가수 김C의 합의이혼 사실이 알려지며 합의이혼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합의이혼은 결혼한 부부가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대해 이견 없이 서로 합의하여 이혼하는 것을 말한다.
합의이혼의 절차는 합의이혼에 대한 의사능력이 있는 부부가 서로 이혼의사를 밝히고 가정법원이 제공하는 이혼에 관한 안내를 받은 후, 1개월에서 3개월의 이혼 숙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