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낸 김형주(51) 서울시립대 초빙교수가 뇌물수수 혐의로 법정구속됐다.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재판장 차영민 부장판사)는 21일 김씨에 대해 알선뇌물수수죄를 적용해 징역 1년, 벌금 3000만원, 추징금 1593만4500원을 선고하고 김씨를 법정구속했다.
김씨에게 뇌물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정모(43)씨에 대해서는 뇌물공여죄를 적용해
세계 대표 미남을 선발하는 ‘2014 미스터인터내셔널’ 대회가 10월18일 서울에서 열린다.
대회 주최측은 지난 1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불룸에서 10월 개최되는 ‘2014 미스터 인터내셔널 세계대회’를 유치한 (주)블루몽뜨 이병휘 회장을 비롯해 각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2013미스터엔터내셔널 1위 J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삼겹살 가격이 조금씩 꺾이고 있다.
27일 축산물 품질 평가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돼지고기 지육(탕박, 등외제외 기준) 1kg 평균 가격은 4458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5% 가량 급등했다. 특히, 지난 3월에는 대형마트들의 ‘삼겹살 데이’ 행사 진행에 따라 물량 수급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전년 가격보다 65% 가량 가격이 오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 당선인은 10일 신인령 전 이화여대 총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서울특별시교육감직 인수위원회’를 구성해 발표했다.
인수위는 신 위원장에 대해 안팎으로 신망이 두터우며 높은 경륜을 가졌으며 개혁성과 더불어 화합을 함께 이끌 수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부위원장에는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민교협) 상임의장을 지낸 이도흠 한양대
자유무역협정(FTA) 시대가 개막된지 지난 1일로 딱 10년이 됐다. 한국은 현재까지 49개국과 FTA를 체결, 2004년 2538억 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액을 2013년 5596억 달러로 증가시키며 ‘FTA 중심국’으로 부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일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따르면 한국은 지난 2004년 칠레를 시작으로 총 46개국과 9건의 FTA를 체
동원산업이 21일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미국 로펌 출신 변호사, 마이클 퀴글리씨(56세)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마이클 퀴글리 사외이사는 미국 UC 버클리 대학과 페퍼다인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미국 최고 로펌 중 하나인 ‘Akin Gump Strauss Hauer & Feld’와 ‘White & Case LLP’에서 대표 파트너를 역임한 국제 법률 전
조경일 하나제약 회장이 모교인 서울대학교의 약학대학 신약개발센터 건축에 10억원을 기부했다.
지난달 20일 열린 협약식에는 오연천 총장과 조경일 하나제약 회장, 장사정 하나제약 사장을 비롯해 임정기 기획부총장, 이봉진 약학대학 학장, 김형주 발전기금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서울대는 조회장의 뜻에 따라 조성된 10억원의 기금을 약학대학신약개발센터
△디엠씨, 200억원 규모 원치 공급계약 체결
△삼호,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256억원 규모 공사 수주
△우진, 페프로브 파쇄장치 특허권 취득
△GS건설, 3530억원 규모 공사 수주
△GS건설, 싱가포르서 2509억원 규모 지하철 공사 낙찰
△시큐브,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관련 특허권 취득
△대한제당, 계열사 주식 75만주 취득 결정
국내 서비스산업 고용의 질이 낮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LG경제연구원 강중구 책임연구원·김형주 연구위원은 20일 '좋은 일자리 관점에서 본 한국 고용의 현주소'란 보고서에서 "2000년대 이후 국내 일자리는 대부분 서비스업에서 새로 생겼지만, 정작 서비스업 고용의 질은 좋아지지 않고 있다"며 "서비스업에서의 좋은 일자리 비중은 2012년 현재 29.8%로
△스포츠서울, 10억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메리츠종금증권, 163억원의 여신 발생
△동양시멘트, 동양네트웍스로부터 104억원 담보 제공 받아
△웅진홀딩스, 웅진식품 한앤컴퍼니에 매각 결정
△세아홀딩스 “세아이앤티, 회사분할 결정”
△에코프로, 공시번복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한울저축은행, 자본금 전액 잠식…감사의견 ‘부적정
차기 복권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나눔로또 컨소시엄 조인식이 5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 참석한(왼쪽부터) 빅솔론 오진섭 대표, SG&G 김성수 부사장, 농협 김선우 이사, 유진기업 오영석 전무, 나눔로또 김경진 대표, 대우정보시스템 이태후 부사장, 윈디플랜 김형주 대표, 인트라롯 양재훈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양지웅 기자
3월 3일 삽결살데이를 앞두고 유통업체들의 할인 전쟁이 치열하다. 100g당 보통 800원 대에서 형성되던 가격이 700원대 후반까지 내려가는 등 저가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현재까지 가장 싼 가격으로 삼겹살을 판매하는 곳은 AK플라자다. 3월 3일에 선진포크 삼겹살 500kg을 할인가보다도 50% 저렴한 790원(100g)에 한정 판
대형마트가 3월 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삼겹살 등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삼겹살데이’는 돼지고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정해진 날이다. 대형마트는 최근 시세폭락으로 어려운 양돈농가를 돕기 위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전점에서 국내산 냉장 삼겹살, 브랜드 삼겹살 등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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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올림픽 선수단이 은메달 2개를 추가하며 메달행진을 이어갔다. 아쉽게 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인 13개를 이날 달성하는데는 실패했다.
한국은 9일 새벽(한국시간) '2012 런던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팀과 태권도 남자 58kg급의 이대훈(20.용인대)이 각각 은메달을 추가하며, 개막 12일째 경기를 마친 현재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