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일성 KBS 야구 해설위원이 15일 대전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간의 경기에 늦게 현장에 도착해 야구팬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이날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양팀간의 경기는 KBSN을 통해 중계되고 있다. 경기 시작 이후 해설을 맡은 하일성 위원은 현장에 도착하지 않았고 3회초 경기가 진행되는 도중에야 중계석
김현태 KBS 아나운서는 너무 솔직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상상더하기'에 출연한 김현태 아나운서는 "스포츠 중계외에는 특별히 하는 것이 없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그는 남자후배 아나운서 5명과 출연해 '앗!나의진심' 코너에 제일 먼저 나섰다.
잠시 후 '김현태는 스포츠 경기가 없으면 놉니다'라는 질문에 그는 'X'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