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임대주택 공가 발생 시 즉시 보수해 상시 입주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관련 지침을 개선 및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입주자가 이사 등으로 인해 임대주택을 퇴거할 경우 새로운 입주자를 선정하고 사전점검 기간을 제공하는데, 일부 수리되지 않은 집을 방문한 예비 입주자가 열악한 집 상태를 보고 계약을 포기하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정부의 공공분양주택 정책브랜드 ‘뉴:홈’ 공급에 나선다.
SH공사는 이달 27일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에 공급되는 뉴:홈 사전예약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전예약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공공분양주택 정책브랜드 뉴:홈의 주택 유형 중 나눔형에 해당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으로 공급된다. 본청약은 후분양을
노후 아파트 34개 단지 재건축“미분양 아파트 그냥 안 살 것…분양원가 공개 전제, 거품 빠져야”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노후 아파트 4만 가구를 10만 가구 이상으로 재건축한다. 용적률 상향, 최고 50층 등 서울시의 ‘성냥갑 아파트 퇴출 2.0 정책’과 연계해 고품질의 주택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15일
공공주택 13만1160가구 자산 공개6월 토지자산, 12월 건물 자산 현행화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보유한 아파트 10만5536가구의 시가가 70조 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SH공사는 15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재산공개 설명회를 개최했다. SH공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보유 중인 공공주택 13만1160가구에 대한 자치구별 및 연도별 취득가액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촘촘한 주거안전망 확충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SH공사는 본부별 기획 기능 강화를 반영한 조직개편을 시행하고 개편된 조직에 따라 대대적인 인사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SH공사 조직개편의 방향은 △‘촘촘한 주거안전망 확충 종합대책’ 실행체계 구축 △민선 8기 주택정책 및 공사 핵심사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26일 정부가 발표한 종합부동산세제 개편 계획에 따른 종부세 감면액 전액을 '주거약자와의 동행' 예산으로 사용한다고 27일 밝혔다.
SH공사는 정부의 종부세 개편 계획에 따라 올해 낼 공공임대주택 종부세가 약 132억 원으로 전년(294억 원) 대비 162억 원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를 주거 취약계층 지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건설현장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SH공사는 건설현장 내 만연한 불법·불공정 행위를 뿌리 뽑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논란이 되는 건설노조 불법·불공정 행위 사태 등 건설현장 내 만연한 불법·불공정 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SH공사를 새로운 조직으로 탈바꿈한다. 건설현장 내 불법·불공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서울연구원이 서울시의 ‘세계 5대 도시’ 도약을 위해 협력 연구를 추진한다.
SH공사와 서울연구원은 전날인 19일 ‘서울시 도시계획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서울시 도시계획 관련 실무지식과 경험,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서울이 세계 5대 도시로 도약하는 데 이
2020년 395억→작년 705억 보유세 ‘껑충’임대사업 수입 절반 이상 보유세로 납부“공공임대주택은 종부세 합산 제외해야…세금 부담 커 내년 임대료 인상 검토”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공공임대주택을 일반 다주택자와 같이 재산세 등을 중과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재산세, 종합부동산세를 면제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촉구했다.
SH공사는 2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원스톱(One stop)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SH공사는 동대문구에 주거복지통합공간인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열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주거안심종합센터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발표한 SH공사 5대 혁신방안의 핵심 중 하나다. 주거복지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함으로써 서비스 속도와 품질을 대폭 끌어올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국내 공공기관 중 최초로 건축설계분야 건설정보모델링(BIM) 대가기준을 공개한다.
SH공사는 BIM 확산 유도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SH공사 BIM 적용지침’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BIM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전체 생애주기에 거쳐 발생하는 모든 정보를 통합해 활용 가능토록 하는 플랫폼 기술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건설공사 직접시공제를 확대 시행한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이달 발주 예정인 ‘중랑 패션봉제 스마트앵커 건설공사’부터 직접시공제를 확대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직접 시공은 공사를 수주한 원도급 업체가 하도급 업체에 공사를 맡기지 않고 자기 인력, 자재(구매 포함), 장비(임대 포함) 등을 투입해 공사를 시공하는 작업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홀몸 어르신 등 공사가 관리하는 공공주택에 거주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SH공사는 5일 서울 강남구 수서 6단지에서 ‘2022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전달식’을 개최하고, 공공주택 거주 취약계층 1005가구에 겨울맞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SH공사가 2011
서울시 5대 공사·공단이 모여 ‘서울형 인권경영’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SH공사는 2일 서울교통공사, 서울시설공단, 서울특별시 농수산식품공사, 서울에너지공사 등 서울시 5대 공사·공단의 인권경영 담당 부서와 함께 ‘서울시 5대 공사·공단 서울형 인권경영 소통공유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법무법인 지평 ESG 센터 컴플라이언스팀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한국해비타트와 노숙인 시설 주거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SH공사는 앞서 6월 돈의동주민협의회 협동의집, 따스한채움터, 소중한사람들 등 3개 시설을 선정해 9~10월 주거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화장실 신규 설치 및 개보수 공사, 단열 공사, 창호 공사, 에어컨 설치, 장판 벽지 제거 및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3년 만에 임대주택 입주민과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오프라인 문화예술경연의 장을 연다.
SH는 ‘2022년 주민참여공연’을 개최하고 30일까지 작품을 신청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공연은 SH의 대표적인 주민참여형 문화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는다. 다만 최근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개최됐다.
올해 행사는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소셜벤처허브와 18일 '소셜벤처 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SH는 혁신 성장과 신규 고용 창출에 공헌하고 창의적인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 ‘소셜벤처 지원사업’을 시작해 올해로 2년째 지속하고 있다. 서울소셜벤처허브에 지원하는 사업비 5000만 원은 8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생산 및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한국주거환경학회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서울 공공임대주택의 정책효과와 개선방향’을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패널조사’의 데이터를 활용한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과 연구성과 발표회가 동시에 열렸다.
대학원생 논문 공모전은 혼합단지(Social-Mix), 이웃 관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함께 걷기SH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SH공사는 ‘함께 걷기SH 캠페인’을 개최해 적립한 5000만 원의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SH공사의 임직원과 가족들이 일상에서 걷기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생활 속 탄소 중립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지
이르면 연말 사전예약 공급 전망토지임대부 방식…인근 시세 반값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고덕강일지구에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아파트를 공급한다. 이른바 ‘반값아파트’의 예상 분양가는 3억5000만 원 수준으로 이르면 연내 사전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9일 SH공사는 강남구 소재 본사에서 기자 설명회를 열고 고덕강일지구에 건물만 분양하는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