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세대 교체'와 '성과주의'를 기조로 삼고 2019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식품 BU(Business Unit·사업부문)에서도 전체적인 변화를 꾀했다.
19일 롯데지주를 비롯해 식품·화학·서비스·금융 부문 30개 계열사는 이사회를 열고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영호 롯데푸드 사장이 신임 식품BU장으로 선임됐으며,
롯데는 19일 롯데지주를 비롯해 롯데제과, 롯데칠성음료, 롯데케미칼, 호텔롯데, 롯데카드 등 식품·화학·서비스·금융 부문 30개 계열사의 2019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신임 화학BU장에 롯데케미칼 김교현 사장, 식품BU장에는 롯데푸드 이영호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롯데의 2019년 정기인사는 차세대 인재로의 세대교체와
내달 1일 한돈데이를 맞아 다양한 한돈 소비 촉진 행사가 열린다.
농협 축산경제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내달 1일 한돈데이를 맞아 우리 한돈의 우수성 홍보 및 소비촉진을 위해 '국민데이! 한돈데이! 우리돼지 나눔되지!'라는 슬로건으로 10월말까지 전국적인 한돈 시식회 및 나눔행사를 실시한다.
한돈 시식회는 전국 농협지역본부(9개)와 양
농협은 구제역ㆍAIㆍ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겨울철 가축 질병에 대비해 다음 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시스템'을 가동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기간에 농협은 '구제역ㆍAI 방역상황실'를 중심으로 방역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6000여 명 규모의 방역 인력풀을 재정비하고 115개 축협을 중심으로 소규모 농가 공동방제단 소독지원 활동도 강화
◇ '라디오스타' 조인성, 고장환에 영상 편지
'라디오스타' 조인성이 고장환에 영상 편지를 띄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안시성' 주역 조인성, 박병은, 배성우, 남주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개그맨 고장환이 카드사에 조인성의 개인 휴대폰 번호를 노출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조인성은 "다 해프닝이다"라고 말하면서도
'라디오스타' 조인성이 고장환에 영상 편지를 띄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안시성' 주역 조인성, 박병은, 배성우, 남주혁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개그맨 고장환이 카드사에 조인성의 개인 휴대폰 번호를 노출한 것에 대해 언급했다.
조인성은 "다 해프닝이다"라고 말하면서도 "마음의 상처가 조금 남았다"라고 말
국내에서 처음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녹용을 뽑는 녹용품평회가 열렸다.
한국양토양록농협과 농협중앙회는 30일 오전 10시 농협 안성팜랜드 아그리움 종합행사장에서 제1회 국내산 녹용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녹용 품평회는 국내산 녹용의 품질향상을 통한 양록산업 발전과 사슴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녹용을 안정적으로
농협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이행계획 제출기한이 한달 앞으로 다가오자 이를 돕고자 16일부터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농협은 지역 축협별 전담책임제를 시행해 농가에 적법화 절차를 안내하고 상담도 진행하게 했다. 농협은 앞서 3월에도 축산농가의 적법화를 돕기 위해 '무허가축사 적법화 지원 특별상황실'을 조직했다.
올 초 개정된 가축분뇨
농협축산경제(이하 농협)가 축산 환경 개선에 앞선 농가를 발굴해 시상하는 '청정축산 환경대상'을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 농협은 깨끗하고 우수한 환경을 갖춘 농가를 격려하기 위해 이 상을 만들었다. 농협은 상을 통해 모범 사례를 알리고 축산 환경 개선 분위기를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축산업 허가를 받은 지 3년을 넘기고 가축분뇨법
KTH는 2분기 매출 636억 원, 영업이익 16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K쇼핑 온라인사업 이익 증대 및 ICT 프로젝트 이익률 개선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다.
T커머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0% 증가한 35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 기여도가 높은 대표
T커머스 시장의 K쇼핑이 대규모 유통 사업자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차세대 통합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K쇼핑을 운영하는 KTH는 23일 신대방동 본사에서 K쇼핑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태환 KTH 대표이사는 “K쇼핑은 2012년 T커머스 시장을 개척한
농협 축산경제(이하 축산경제)가 축산 분야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6일 축산경제는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축산경제 일자리 창출 추진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생산 부문에서는 후계 축산인 육성, 종돈장 확충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고 유통 분야에서는 목우촌 가맹 사업 확대나 축산물 유통 인프라 확충 등의 일자
김태환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이 17일 열리는 금융위원회 감리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회계처리 위반 논란 관련 입장을 밝힌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자료를 내고 "감리위에 김태한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핵심임원들이 출석해 금융감독원이 지적한 '회계처리 위반사항'에 대한 회사의 입장을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열리는 감리
미국 환율보고서 발표, 외환시장 개입 내역 공개 논의, 무역전쟁 리스크 등의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 변동폭이 커지면서 수출 중소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작년 11월부터 이달 4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한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가 다음달 15일까지 연장된다. 최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로 환리스크에 따른 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