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창원NC파크에서 ‘2026년 BNK 예스! 리더(YES! LEADER)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젊고 활동적인 인재들이 창의적인 실행 과제를 발굴해 조직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이번 임명식에서는 직원 공모를 통해 선발된 15명이 위촉됐다.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은 예스리더들에게
BNK경남은행이 금융당국·경찰과 협력해 보이스피싱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
BNK경남은행은 20일 경남경찰청, 금융감독원 경남지원과 ‘피싱범죄 예방 및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피싱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 교환 채널을 구축하고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피해 예방 상담창구를 설치하고 핫라인(HOT-
10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서 ‘전환금융·ESG 공시’ 주제로 개최양춘승 KOSIF 상임이사 “전환금융 출발은 투명한 데이터와 공시"
고탄소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돕는 ‘전환금융’의 안착을 위해 투명한 지속가능성 공시 데이터가 선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CDP한국위원회는 10일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CDP 코리아 컨퍼런스 202
BNK경남은행은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태한 BNK경남은행 은행장은 거제조선소 내 삼성중공업 협력회사 협의회 사무실에서 윤진석 회장과 협약식을 갖고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협력회사 협의회가 추천한 기업과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금융 편의 우대 등을 제공한다. 협력회사 협의
상명대는 2일(현지시간) 교류 및 협정체결 논의를 위해 이탈리아의 사피엔차 대학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피엔차 대학에서는 공과대학의 학장 및 각 전공별 14명의 교수들이 회의에 참석해 각 전공별, 연구분야별로 상명대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명대에서는 김종희 총장을 필두로 이준영 대외협력처장, 김태한 교무처장, 김지현 문화예술대학장
HLB그룹이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를 바이오 부문 총괄 회장으로 전격 영입했다. 이번 영입의 배경에는 글로벌 제조 및 CMC(화학·제조·품질관리) 역량을 그룹 차원에서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적 판단이 깔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HLB그룹은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과 폭넓은 글로벌
BNK경남은행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1일 창원특례시에 '사랑의 김장 김치'를 기탁했다.
김태한 은행장은 이날 창원시청을 방문해 장금용 시장권한대행에게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김장 김치는 창원특례시가 추천한 저소득 취약계층 15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은 올해 연말 '사
BNK경남은행이 경상남도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노후소득 보완제도를 본격 추진한다.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둔 지역의 인구·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해, 도민의 노후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BNK경남은행은 19일 경남도청에서 경상남도·도내 18개 시‧군과 함께 '경남도민연금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토크콘
BNK경남은행이 지역 문화예술의 향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은행은 지난 16일 저녁 창원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경남오페라단 창단 34주년 기념작 오페라 '논개' 공연을 관람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민과 고객 등 1400여 명이 참석해, 경남 최초의 창작 오페라이자 2005년 초연 이후 20년 만에 재연된 ‘
BNK금융이 일각에서 제기된 차기 회장 선임 절차 논란에 대해 관련 규정상 문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16일 BNK금융에 따르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중심으로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경영 승계 절차를 공식 개시하고 전날까지 지원서를 접수받았다.
상시 후보군에는 빈대인 현 BNK금융 회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을 비롯해 주요
BNK경남은행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경남은행은 15일 경상남도에 3억8100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기탁하며 취약계층 돕기에 나섰다.
이날 김태한 은행장은 본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기철 회장에게 상품권 기탁 증서를 전달했다. 상품권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내 각 시·군이 추천한 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BNK금융그룹(부산은행·경남은행)과 손잡고 동남권 해양산업 육성에 나선다. 단순한 금융 협력을 넘어, 국적선사의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해운 전환, 지역 균형발전까지 포괄하는 전략적 협력이다.
10일 열린 협약식에는 안병길 해진공 사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기조 및 정부
고려아연은 1일 울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롯데호텔 울산에서 BNK경남은행과 '고려아연과 협력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순흠 고려아연 경영관리그룹장(사장)과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고려아연은 BNK경남은행에 200억 원을 예치해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한다.
BNK경남은행이 '김해경제포럼 활성화 지원금'을 기탁하며 지역경제 네트워크 뒷받침에 나섰다.
19일 김해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태한 BNK경남은행장과 홍태용 김해시장, 노은식 김해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금은 김해경제포럼 운영과 '김해경제인의 밤' 행사 추진 비용으로 사용된다.
김해경제포럼은 경제인, 기관, 정·재계, 학계 인사들
BNK경남은행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며 또 한 번 따뜻한 동행을 이어갔다.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은 30일 경남오페라단에 후원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경남오페라단 정영식 이사장과 정인숙 총감독이 경남은행 본점을 찾은 가운데 진행됐다. 김태한 은행장은 직접 후원금 증서를 전달하며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기록적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합천·산청·의령 일대에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이 긴급 구호 인력과 성금을 투입하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25일 BNK금융에 따르면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BNK 긴급재난 봉사대’를 꾸려 합천군 가회면 덕촌리를 직접 찾았다.
이들은 토사에 묻힌 도
BNK경남은행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원팀(One Team)’ 정신과 ‘실행의 DNA’를 내세우며 하반기 경영 전략에 시동을 걸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8일 본점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임직원 250여 명이 함께하는 조직 내 결속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BNK, 변화의 시대에 새로운 금융을 펼치다’는 특별영
몽골에 진출한 편의점 CU가 이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한 대규모 물류센터를 확장 건립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물류센터는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동부 약 2시간 거리에 있다. 1500평 규모의 기존 시설에 추가로 1000평 규모를 증축했고 디지털 피킹 시스템(DPS)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몽골 CU는 총 700점의 물동량을 소화할 수 있는 물류 처리
김태한 신임 BNK경남은행장은 1일 "지방자치단체, 지역 기업과 협력하며 고객과 지역민의 삶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날 경남은행은 본점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행장은 경영방향으로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성공DNA' 구현 등을 제시했다.
김 행장은 1969
●Exhibition
◇삼국의 여인들, 새로운 세계를 열다
일정 10월 29일까지 장소 은평역사한옥박물관
국립한국문학관(이하 한국문학관)이 주최한 전시로, 삼국시대 고전문학에 등장하는 ‘여신’, ‘여왕과 왕후’, ‘신비로운 여인’ 등 여러 유형의 여성상을 살펴보는 기획전이다. 1부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다’에서는 단군신화 속 웅녀,
2022년 기대작으로 꼽히는 뮤지컬들이 4월 베일을 벗는다. 먼저 홍광호, 김준수, 고은성, 김성철 등 화려한 스타 캐스팅을 자랑하는 ‘데스노트’가 돌아온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아몬드’는 뮤지컬로 어떻게 재탄생했을지 기대를 모은다. ‘광주’는 5·18민주화운동을 소재로 한
●Exhibition
◇박래현, 사색세계
일정 4월 23일까지 장소 아트조선스페이스
“수많은 장벽에 부닥치고 가혹한 시련 앞에 몸부림치며 이를 넘길 수 있는 인간에게만 주어지는 생존의 권리… 봄이라는 뽀얀 계절은 때때로 나를 이런 부질없는 사색세계에 몰아버린다.”
한국 근대 화단의 대표 여성 미술가 우향 박래현(1920~1976).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