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9 따뜻한 콘서트'가 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가운데 드림노트가 소녀시대의 소녀시대를 부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공서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태우, 홍진영, 손승연, 드림노트, 타고(TAGO) 등이 함께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3월 임시 국회가 7일을 기점으로 한달간 일정에 들어간 가운데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및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보궐선거, 국무총리·국무위원 및 정부위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처리했다.
문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국회가 공전을 거듭한 것에 대해 "제 17대 국회 이후 15년 만에 가장 늦은 개회식이라는 오점을 기록했다"며 "
국회가 두 달 간의 공전을 끝내고 문을 연다. 국회 개의를 위한 교섭단체 원내대표 간 협의는 불발됐지만 결과적으로 여야가 3월 국회를 열기로 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4일 오전 국회 정상화를 위해 만났으나 협의안을 마련하지 못했다. 손혜원 무소속 의원의 목포 투기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진행해야 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청와대 특별감찰반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에 대해 공익신고자 지위를 인정했다. 다만 김 전 수사관이 소속기관의 징계 등 자신에 대한 불이익조치를 금지해달라고 낸 신청에 대해서는 '공익신고로 인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불이익조치'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권익위는 22일 "김 전 수사관은 공익신고자이지만 지난달 8일 불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이 19일 문희상 국회의장이 주재한 회동에서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으나 합의에 실패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4시 국회에서 다시 협상을 재개한다.
문 의장과 홍영표 더불어민주당·나경원 자유한국당·김관영 바른미래당·장병완 민주평화당·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1시간가량 비공개 회동을 가지고 2월 임시국회
여야 3개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18일 2월 임시국회 개최를 논의하기 위해 협상을 벌였으나 입장 차만 확인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2월 임시국회 개최 여부를 비롯해 '5·18 망언 의원 징계', '손혜원 국정조사' 등 각종 현안을 놓고 논의했으나 1시간도 채 안 돼 끝이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으로 폭로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제 직속상관은 국민"이라고 밝혔다.
김 전 수사관은 18일 오전 10시 2차 피고발인 조사를 받기 위해 수원지검에 출석하며 이같이 말했다.
김 전 수사관은 이날 “제가 청와대에서 있었던 범법행위에 대해 국민께 공표했다는 이유로 공무상 비밀누설이라고 해 오늘 2차 조사를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폭로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오는 18일 2차 소환조사를 받는다.
연합뉴스는 17일 김 전 수사관의 변호인인 이동찬 변호사가 "수원지검이 18일 오전 10시에 김 전 수사관에 대한 2차 소환조사를 요청해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한 오는 19일 청와대가 드루킹 특검의 수사상황을 확인하도록
민생법안 처리를 위한 2월 임시국회가 문을 열 시기조차 정하지 못하고 있다.
17일 국회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야 4당의 요구로 소집된 1월 임시국회는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한 채 이날로 종료됐다. 서비스산업 규제 완화, 카풀 허용범위 결정, 탄력 근로제 확대, 최저임금위원회 이원화, 농가소득 개선 등 수많은 민생법안은 여전히
청와대 특별감찰반 민간인 사찰 의혹 등을 폭로한 김태우 전 수사관이 청와대 인사 추가 고발과 관련 고발인 조사를 위해 검찰에 출석했다.
김 전 수사관은 14일 오전 10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수사관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출석했다"고 밝혔다.
김 전 수사관은 청와대가 내근직 출장비에 대해 정당한 지
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9 따뜻한 콘서트'가 3월 7일 개최된다.
신춘음악회 '따뜻한 콘서트'는 이투데이에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는 후원기관 및 단체 관계자와 독자를 초청해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다음 달 7일 오후 7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2019 따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의 탄력근로제 확대를 위한 사회적 대화가 8일 회의에서도 합의를 이끌어 내는 데 실패했다. 경사노위는 13일과 18일 두 차례 더 회의를 갖고 논의를 종료키로 했다. 하지만 노사 양측의 입장 차이가 너무 커 합의안 도출은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경영계는 현행 3개월인 탄력근로제 단위기간을 6개월에서 최장 1년으로 확대하
여야는 7일 국회에서 2차례에 걸쳐 2월 국회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점 도출에 결국 실패했다.
3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 비공개 회동에 나섰으나 인사 청문회 없이 임명된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의 임명 철회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징계안이 회부된 손혜원 무소속 의원에 대한 국정조사를 놓고 여전히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