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19일 오전 영화사 봄을 통해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정식 결혼식 소식을 전한 직후 청첩장도 함께 공개한 것.
공개된 청첩장에는 “우리는 사랑과 존중으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자필 사인이 담겼다.
19일 탕웨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탕웨이,
탕웨이, 백옥담
중국 배우 탕웨이와 국내 배우 백옥담이 닮은꼴로 눈길을 끌고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탕웨이 백옥담 닮은꼴'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탕웨이와 백옥담은 동그란 얼굴형과 단아한 이목구비가 닮아 있다. 백옥담은 데뷔 당시부터 '탕웨이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일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탕웨이-김태용, 19일 신혼여행 출국…"LA로 떠났네"
'탕웨이-김태용' 부부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김태용(45) 감독의 소속사 영화사 봄 관계자는 19일 한 매체에 탕웨이와 김태용 부부가 결혼식을 올리고 한국에 잠시 머무르다 LA로 동반 출국했다고 전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지난달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탕웨이 화보
최근 영화 감독 김태용씨와 결혼한 탕웨이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19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9월호 커버에 실릴 탕웨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탕웨이는 황금빛으로 물든 해안에서 절벽을 배경으로 가을 의상을 입고 있다.
베니스영화제에서 최고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이안 감독의 영화 ‘색,계’로 세계적인 배우로의 입지를 굳힌 탕웨
탕웨이와 김태용 부부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탕웨이의 소속사 챔피언스타는 19일 자사 공식 웨이보에 탕웨이, 김태용 감독의 웨딩사진과 청첩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청첩장에는 탕웨이의 사인과 김태용 감독의 사인이 중국어, 한국어로 적혀 있다. 두 사람의 사랑을 상징하는 커플링과 하얀 장미꽃이 눈길을 끈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7월 12일 스웨덴 포뢰
탕웨이의 패션화보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19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9월호 커버를 장식할 탕웨이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탕웨이는 호주의 황금빛 해안에서 드라마틱한 절벽을 배경으로 가을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탕웨이의 우아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베니스영화제에서 최고 그랑프리인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이안 감독의 영화 ‘색,계
탕웨이가 김태용 영화감독과 함께한 스웨덴 여행을 언급했다.
19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9월호에 담길 탕웨이의 인터뷰와 화보를 공개했다.
탕웨이는 삼계탕, 된장찌개, 전복죽 등 한국음식을 특별히 좋아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탕웨이는 김태용 감독과 함께한 특별한 여행에 대해 언급했다. 탕웨이는 평소 존경해 마지 않는 스웨덴 출신 감독 잉그리드베르
중화권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영화 감독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탕웨이의 소속사 챔피언스타는 19일 자사 공식 웨이보에 “탕웨이와 김태용의 기쁜 소식을 여러분과 나누게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웨딩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챔피언스타는 “탕웨이와 김태용은 며칠 전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이 바라보는 가운데 정식 부부가 되어 두 손을
탕웨이-김태용 정식 결혼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19일 오후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하며 결혼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신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둘만의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정식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을 함께 할 부부로 온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는 결혼식 후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
김태용 탕웨이 결혼식 올린 스웨덴 포뢰섬
영화감독 김태용(45)과 중국 여배우 탕웨이(35)가 결혼식을 올린 스웨덴 포뢰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태용 감독의 소속사인 영화사 봄은 지난 24일 밤 "두 사람이 지난 12일 스웨덴 베르그만 하우스에서 둘 만의 결혼식을 올렸다"고 알렸다.
봄 측은 "스웨덴 포뢰섬은 탕웨이가 오랫동안 방문하길 꿈꿔온 곳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가 깜짝 결혼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태용 감독 소속사 영화사 봄은 24일 "“두 사람이 12일 베르히만 하우스에서 둘 만의 결혼식을 올렸다"며 "베르히만의 생가인 '베르히만 하우스’에 도착한 두 사람은 베르히만 감독을 기리는 의미로 즉석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치르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탕웨이는 영화감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스웨덴 농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다른 스타들의 비공개 결혼식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배국남닷컴에 따르면 스웨덴 밴드 드러머 조나스 홀름버그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드레아스가 헛간에서 탕웨이와 김태용 결혼식 축하를 위해 음악을 연주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지인들만 초대해 대중
김태용 감독과 배우 탕웨이의 비밀 언약식 사진을 올린 조나스 홀름버그에 대한 관심이 높다.
24일 배국남닷컴에 따르면 스웨덴의 영화평론가 겸 예술 감독인 조나스 홀름버그가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의 언약식 사진을 올렸다.
홀름버그는 31살의 스웨덴 일간 익스프레센와 영화 잡지 FLM의 작가로 2007년부터 글을 게재하기 시작했
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스웨덴 포뢰섬에서 언약식을 올렸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포뢰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4일 배국남닷컴에 따르면 스웨덴 고틀란드주에 속한 면적 111.35㎢의 포뢰섬은 고틀란드섬의 북쪽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스웨덴의 저명한 정치가들이 여름휴가를 보내는 섬으로 부동산 가격이 높기로도 유명하다. 또한 빙하기에 이뤄진 침식에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스웨덴 농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스타들의 비공개 소규모 결혼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웨덴 밴드 드러머 조나스 홀름버그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안드레아스가 헛간에서 탕웨이와 김태용 결혼식 축하를 위해 음악을 연주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잔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관련해 지인들만 초대해 대중과
중국 여배우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가 비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에서 결혼설까지의 과정을 정리해봤다.
‘만추’에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영화 작업 이후에도 좋은 친구로 지내왔다. 지난 2013년 10월, 광고 촬영을 위해 탕웨이가 내한 했을 때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사랑을 키워오다가 부부의 연을 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