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1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기준금리가 2.5% 아래인 국가는 흔치 않다고 답변했다.
김 총재는 "기준금리의 경우 호주, 뉴질랜드, 태국이 2.5 말레이시아 3%"라며 "2.5% 아래는 찾기 힘들고 기본적으로 기축통화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고는 "어떤 것이 절대적인 수준이라고 말할 수 없지만 선진국은 사실상 제로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해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를 언급하며 이미 많이 내렸다고 평가했다.
김 총재는 지난 3일 인도 델리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후 가진 기자 만찬회에서 4월 기준금리 동결을 두고 정책조합에 어긋나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총재는 "이미 지난해 7월 10월 50bp 내렸으며 이는 굉장히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해 두 차례의 기준금리 인하를 언급하며 이미 많이 내렸다고 평가했다.
김 총재는 지난 3일 인도 델리에서 열린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 후 가진 기자 만찬회에서 4월 기준금리 동결을 두고 정책조합에 어긋나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김 총재는 "이미 지난해 7월 10월 50bp 내렸으며 이는 굉장히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기준금리 이외에 통화신용정책 수단 활용을 시사했다.
김 총재는 3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3년 범 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신년사를 통해 통화신용정책의 유효성을 확보를 강조하며 기준금리 이외의 정책수단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 총재는 작년 12월 31일 신년사를 통해서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