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7일 ‘2026년 사업소 통합 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공지능 전환(AX) 혁신과 안전 최우선 경영을 통한 에너지 전환 선도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겨울철 전력 수급 대책 기간임을 감안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기존의 본부별 개별 보고 관행을 깨고, 전 사업소가 한자리에 모여 현안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을 도입해 업무
한국남부발전이 새해를 맞아 노사가 함께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무재해 달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남부발전은 6일 아침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과 김종우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해맞이와 함께 진행됐으며
한국남부발전은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이 새해 첫 일정으로 하동빛드림본부를 찾아 현장 경영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새해 첫날에도 24시간 쉼 없이 돌아가는 발전 설비의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연휴를 반납한 채 전력 공급에 매진하고 있는 교대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하동발전본부에 도착해 중앙제어실을
한국남부발전이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극화 해소를 위해 3년간 783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지원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23일 부산 본사에서 동반성장위원회 및 협력사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OSPO 동반성장협의체' 발대식을 갖고, '협력기업 생태계 강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남부발전은 협력사들의 임금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2025년 제2차 KOSPO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안전 최우선 경영 실천을 다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안전관리에 관한 지침'에 따른 심의 및 자문 기구로,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해 협력사 노사 대표, 근로자 대표, 안전 분야 전문가 등 총 16명의 위원이 참석해 안전 현안을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김경식 ESG네트워크 대표를 초청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ESG 기반 조직역량 강화 리더십 특강’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발전공기업으로서의 ESG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조직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을 비롯한
한국남부발전은 16일 부산 본사에서 한국표준협회 및 8개 협력사와 ‘품질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 전환과 발전설비 고도화라는 산업 흐름에 발맞춰 협력사의 품질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발전설비 운영의 신뢰도를 확보하는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3개 주체는 표준화된 품
한국남부발전은 8일 부산 본사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2025년 KOSPO 기본 바로 세우기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기본과 원칙 준수’라는 핵심 가치를 통해 설비신뢰도 제고, 안전사고 예방, 행복한 일터 조성 등 3대 분야의 현장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8개 빛드림본부와 상주 협력사가 모두 참
한국남부발전은 최고경영자(CEO) 취임 1주년을 맞아 4일 부산 본사에서 '작업중지권 우수자 포상'을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료의 위험을 인지해 작업을 중지한 미담 사례 5건을 발굴·포상함으로써 작업중지권의 적극적인 실천과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근로자가 안전한 현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덕분에 2018년 이후
한국남부발전은 28일 부산 본사에서 전사가 참여하는 '2026년도 예산안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심의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은 이번 토론회가 "민생안정을 위한 투자 활성화 및 회사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에 대한 건설적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김 사장은 예산 효율화를 통해 절감
한국남부발전은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확립을 위해 20일 부산빛드림본부 대강당에서 'STOP CODE 052,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험을 감지하면 누구든 즉시 작업을 멈출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할 것을 다짐했다.
STOP CODE 052는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에
한국남부발전이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른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대응하기 위해 전문 교육기관을 설립했다.
남부발전은 22일 경남 하동군 하동 빛드림본부에서 'KOSPO 에너지전환 아카데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삼희 하동군 부군수, 정원희 진주고용노동지청장, 주요 협력사 대표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아카데미의 성공
한국남부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양수발전 핵심 기자재의 국산화를 위해 협력한다.
양사는 16일 분당두산타워에서 '양수발전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양수발전 사업 확대에 대비해 핵심 기자재의 설계 및 제작 기술 자립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국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남부발전과 양수발전 기자재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 성남시 분당두산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과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양수발전 핵심 기자재 설계와 제작 기술 자립을 위해 상호
한국남부발전과 부산대학교가 차세대 에너지 기술 개발과 디지털·인공지능(AI)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남부발전과 부산대는 8일 남부발전 본사에서 만나 연구개발 전략, 미래 인재 양성, 디지털·AI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에너지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디지털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거점대
한국남부발전은 실용주의와 인공지능(AI) 혁신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제2기 KOSPO 청년이사회'를 출범했다고 8일 밝혔다.
청년이사회는 젊은 직원들의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의 관행과 불합리한 문화를 개선하고, AI 혁신 시대에 걸맞은 발전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AI혁신 △내부소통 △외부소통 △변화관리 △청렴·윤리 등
HD현대의 전력기기 및 에너지솔루션 계열사인 HD현대일렉트릭이 전력 계통 안정화 핵심 솔루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HD현대일렉트릭은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총 1400억 원 규모의 미국 텍사스 200메가와트시(MWh)급 ‘루틸 BESS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조달·시공(EPC
한국남부발전이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문화 내재화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3일 본사 강당에서 김준동 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하는 '2025 개인정보보호 교육 및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실제 유출 사례를 모은 '오늘도 새고 있다 展' 전시회와 전문가 특강은 물론
한국남부발전과 한전KDN이 '팀 코리아'를 이뤄 해외 에너지 시장 공동 진출에 나선다.
김준동 남부발전 사장과 박상형 한전KDN 사장은 3일 부산 남부발전 본사에서 '해외 진출을 위한 대표자 간담회'를 갖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사장은 남부발전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 사례를 언급하며, 남부발전의 노하우 공유와 함께 공동으로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현장 경영에 나섰다.
남부발전은 1일 김 사장이 영월빛드림본부와 삼척빛드림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발전설비의 가동 상태와 전력수급 비상상황실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전력수요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