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반도체는 22일 오후, 청주사업장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이주호 차관, 충북도교육청 우승구 부교육감, 김종갑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반도체고등학교에 장비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갖는다.
충북반도체고교는 지난해 10월, 정부의 ‘고교 다양화 300 프로젝트’ 정책의 일환으로 설립된 반도체장비분야 특성화 고교로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다.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 www.hynix.co.kr)가 제14회 환경의 날을 맞아 다양한 환경 관련 행사들을 개최한다.
5일 이천 사업장 내 실내체육관에서는 사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도전, 에코 골든벨’ 행사가 열린다.
임직원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자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참가자 500여명 중 1단계 환경 상식 ○/X 퀴즈로 25명을
하이닉스반도체가 협력업체와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하이닉스-협력업체 화학물질 건강장해예방 프로그램 지원’ 협약을 23일 체결했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이닉스 협력업체의 화학물질관리수준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해당업체와 하이닉스에 제공하게 된다.
하이닉스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
하이닉스반도체(www.hynix.co.kr 대표 김종갑)가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를 발간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지속경영보고서의 국제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3의
중국 장쑤(江蘇)성 우시(無錫)시를 방문한 자칭린(賈慶林)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주석이 회이량위(回良玉) 중국 국무원 부총리 및 양바오화(梁保華) 강소성 서기 등과 함께 하이닉스 우시공장을 28일 방문했다.
우시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자칭린 주석의 방문을 포함해 그동안 원자바오(溫家寶) 총리 및 시진핑(習近平) 국가부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메모리 시장 불황 돌파를 위해 모바일용 제품 비중을 높이고 있다. 하이닉스는 모바일 D램 강화를 선언했고, 삼성전자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출시 비중을 늘리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닉스반도체는 올해 모바일 D램 시장 점유율을 2배 이상 늘린 24%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은 최근 “모바일
리커창 중국 국무원 상무 부총리가 22일 저우셩센 환경보호부 부장, 쨩웨이신 주택도시지방건설부 부장, 량바오화 강소성 서기, 뤄즈 강소성 성장 및 재정부 부부장, 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 국무원 부비서장 등과 함께 하이닉스 우시공장을 방문해 첨단 기술 및 시설 현황을 둘러보고 격려했다.
중국 중앙 정부의 최고위급은 외자기업을 방문하지 않는다는 관례를
하이닉스반도체는 추미애 국회 환경노동위 위원장이 23일 이천 공장을 방문해 해고 없이 고용안정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하이닉스 노사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이닉스 대표이사 김종갑 사장과 이천ㆍ청주 노조위원장이 참석했으며, 추미애 위원장을 비롯한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과 이수영 경총 위원장이 함께 참석했다.
추 위원장은 이
전자·정보통신·소프트웨어(SW업)계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IT산업계 의지를 다지고 정부에 IT·SW 뉴딜 추진의 강력한 추진을 건의했다.
IT 산업협단체들은 15일 JW메리어트호텔에서 '2009 IT산업인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번 신년회에는 윤종용 삼성전자 고문, 김신배 SK C&C부회장,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 국회
"프로모스와의 협력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희망을 갖고 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하더라도 하이닉스의 전체 생산량에서 차지하고 있는) 프로모스의 비중이 5% 미만이기 때문에 세계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종갑 하이닉스반도체 대표는 최근 D램 업계의 합종연횡 흐름에서 프로모스가 일본 엘피다의 진영에 합류하려는 움직임을 보
하이닉스반도체가 지난 2000년 위기극복의 성과를 올해 재현한다는 각오를 다졌다.
김종갑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목표를 “위기극복을 통한 재도약, 경영효율 극대화”로 삼고 재무 안정성 확보에 최우선 순위를 두는 한편 절대 우위의 수익 경쟁력 확보 등을 실천과제로 제시했다.
김 대표는 “하늘을 나는 독수리도 공기의 저항 없이는 날 수
하이닉스 김종갑 사장은 "기대에 못 미치는 3분기 실적을 내서 투자자에게 송구하다"고 말했다.
김종갑 사장은 30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3분기 기업설명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반도체 가격 안정을 위해서는 공급 해소가 유일한 대안이라는 입장을 피력했다.
김 사장은 "반도체 가격 안정은 공급 조정이 관건"이라며, "D램 가격 폭락세 주요
90년대부터 시작된 'IT 코리아'의 근간이자 수출 대표주자인 반도체산업의 신화창조가 국내 산업발전 역사의 한페이지로 기록된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1994년 10월 29일 반도체산업 수출 100억불 돌파를 기념하고, 향후 반도체산업 제2도약 의지를 결집하는 의미에서 올해부터 매년 10월 29일을 '반도체의 날'로 제정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이번
하이닉스반도체가 낸드플래시 300mm 전용 청주 제3공장 준공식을 갖고 월 50만 장 생산기반을 확보했다.
하이닉스반도체는 28일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 시민대표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 제3공장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주 제3공장은 10만 8697㎡의 부지에 부대시설을 포함한 연면적 29만 4637㎡ 규모로 청주사업장 인근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플래시메모리 전문회사인 뉴모닉스와 차세대 낸드플래시 기술 및 제품에 대한 포괄적인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앞으로 5년간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뉴모닉스(Numonyx)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인텔 노어플래시 사업부와 ST마이크로의 메모리 사업부가 통합돼 올해 3월 출범했다.
하이닉스는 이번 협
하이닉스반도체의 미국 상계관세가 사실상 종료됐다.
4일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일(현지시각) 2006년을 조사대상 기간으로 하는 4차 연례재심의 예비판정에서 하이닉스반도체의 한국산 D램에 대한 상계관세율을 23.78%에서 0%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연례재심에서 0%상계관세가 철폐됨에따라서 현재 진행중인 하이닉스 D랩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CIS(CMOS이미지센서) 전문 개발 업체인 실리콘화일의 경영권 취득을 포함한 개발ㆍ생산 및 판매 등 전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 신주 15%에 해당하는 지분을 제3자 인수 방식에 의해 매입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어 하이닉스는 지난 16일 증권선물거래소의 실리콘화일 주요주주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은 자사 지속경영보고서가 세계적 권위의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최한 '2007 Vision Awards Annual Report Competition'에서 반도체 산업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하이닉스는 연차보고서가 아닌 지속경영보고서로서 수상한 것은 국내 최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국내 팹리스 전문 반도체 기업인 씨앤에스테크놀로지(대표 서승모)와 자동차용 반도체 분야를 포함한 시스템 반도체 설계 및 파운드리 분야에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서 양사는 자동차용 반도체 분야에서 공동개발, 설계 외주, 파운드리 협력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하이닉스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