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지속경영보고서 발간

입력 2009-04-15 1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외 전 사업장으로 범위 넓혀

하이닉스반도체(www.hynix.co.kr 대표 김종갑)가 기업의 경제·사회·환경적 책임을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지속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를 발간했다.

지난해 이어 두 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지속경영보고서의 국제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 G3의 ‘A+’ 보고수준을 충족했으며, 제3자 검증을 통해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여기에는 기업의 경제적 성과 외에도 윤리경영, 사회공헌활동, 환경경영 등을 포괄하는 사회적 성과를 함께 담고 있다.

특히 윤리경영 추진성과, 교육훈련시간, 사회봉사활동시간, 온실가스배출량 등 각종 데이터의 정량화된 숫자를 통해 지속경영성과를 명시했으며,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독자를 위해 상세한 해설을 페이지 별로 덧붙였다.

하이닉스는 국내 사업장뿐 아니라 중국법인(HNSL)의 지속경영활동도 별도 섹션으로 보고하는 등 지속경영의 보고 범위를 확대했다.

또 매년 발간했던 연차보고서와 환경보고서를 하나로 통합, 효율성과 비용절감의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이번부터 국문과 영문보고서뿐만 아니라 중문 보고서도 함께 발간해 다양한 해외 이해관계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하이닉스 내·외부 이해관계자가 소통하는 대표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91,000
    • -0.3%
    • 이더리움
    • 3,44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3
    • +0.05%
    • 솔라나
    • 130,100
    • +2.28%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10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20
    • +0%
    • 체인링크
    • 14,630
    • +1.3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