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정권 수립일(9.9절)을 하루 앞두고 8일 저녁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대규모 경축행사를 열었다.
조선중앙통신은 9일 “수도 평양의 유서 깊은 만수대기슭에서 9월 8일 밤 공화국창건 74돌 경축행사가 대성황리에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 부부가 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 부부에게 소년단원들이 꽃다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이 1일 배우자 리설주 여사와 함께 평양 만수대예술극장에서 설 명절 경축공연을 관람했다. 리설주 여사가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해 9월 9일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이후 145일 만이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정은 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극장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렸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정권수립 73주년 당일(9일)에 부인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리 여사가 공식석상에 나선 것은 지난 5월 5일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 관람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조선중앙통신은 10일 "김정은 동지께서 리설주 여사와 함께 공화국창건 73돌에 즈음해 9월 9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고 전했다.
김일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가 1년 만에 공식 석상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6일 부인과 함께 광명성절(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2월 16일) 기념공연을 관람했다. 두 사람은 공연 중간중간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다정한 눈 맞춤을 보여줬다.
리설주 여사는 지난해 1월 25일 삼지연 극장에서 설 명절 기념공연을 관람한 뒤
김정은 열애설 보고...북한 김정은 리설주 놔두고 바람피우는 줄 알았네 - 돌아온***
김정은 나이 들어도 쿨하고 성격 좋고 멋 있을 거 같다. 요즘도 나이는 들었지만 세련되고 참 사람이 꼿꼿하면서도 동시에 여유로워 보이고 멋있더라. 열애 축하해요 - 바몬드***
시집가나요? 김정은?! 열애 중~ 심야 데이트를 즐기나 봄. 드라마 촬영 중인 김정
북한 조선중앙TV가 16일 오후 6시부터 방영한 새 기록영화 '김정은 원수님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2014.5∼6월' 영상에서 김정은 부부의 금슬좋은 모습이 눈에 띈다. 사진은 지난달 초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을 방문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남편에게 이 공장에서 생산한 '사과샴푸'의 향을 맡아보라고 샴푸를 건네는 모습.
김정일 2주기, 김정은 리설주
김정일 2주기를 맞아 김정은과 리설주 부부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나섰다.
17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를 맞아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 부인 리설주가 평양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이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지난 10월 16일 이후 리설주가 공식 석상에서 자취를 감춘 뒤 두 달여 만이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가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를 맞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리설주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중앙추모대회에는 불참했다.
조선중앙방송은 17일 김정은과 리설주가 김정일 2주기를 맞아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 제1위원장과 리설주가 17일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장성택 처형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났다.
조선중앙방송은 김정은과 리설주가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2주기를 맞아 김일성과 김정일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가 리설주의 공개행사 참석을 보도한 것은 지난 10월 16일 평양에서 러시아 21세기관현악단의 공연
김정일 2주기
1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 2주기를 맞아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행보에 비상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선중앙TV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방송을 시작해 김일성·김정일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에 대한 영상물을 첫 순서로 내보내는 등 형식은 작년 1주기 때와 비슷한 모습이다.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은 지난해 행사와 마찬가지로
리설주, 성추문 이후 자숙 모드
성추문설에 휩싸여 장기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던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의 공식 행보가 연일 계속되면서 달라진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24일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리설주는 10일에도 북한 노동당 창건 68주년을 맞아 김정은 제1위원장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
리설주 성추문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의 공식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일, 24일 만에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리설주는 10일에도 북한 노동당 창건 68주년을 맞아 김정은 제1위원장과 함께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했다. 또한 김정은 리설주는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된 전국 도대항 체육경기 대중체육부분 결승전도
북한에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와 관련된 추문을 은폐하고자 은하수관현악단과 왕재산예술단 단원 9명을 공개처형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사히는 최근 탈북한 북한 고위간부의 말을 인용해 “공개 처형된 9명은 자신들이 출연한 포르노를 제작했으며 북한 인민보안부가 이들의 이야기를 도청해 ‘리설주도 전에는 자신들과
로드먼 김정은 리설주 딸 김주애 안아봐
최근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온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데니스 로드먼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근황을 전했다.
로드먼은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김정은과 리설주의 딸 주애(Ju-ae)를 안았고 (김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 씨(MS.Lee)와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로드먼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52)이 방북 일정을 마치고 기착지인 베이징을 통해 귀국길에 올랐다고 CN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드먼은 지난 3일 방북한 뒤 이날 오전 9시45분께 고려항공 정기 항공평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했다.
로드먼은 취재진에게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과의 만남에서 평화와 스포츠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부인 리설주가 임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북한 노동신문 인터넷판은 30일 김정은-리설주 부부가 지난 29일 모란봉악단 공연을 관람하는 장면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설주는 지난 7월 공개석상에 등장했을 때보다 배가 많이 나와있고, 얼굴도 부어 있다.
이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