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이 올해 첫 주연작이 자신에게 갖는 의미를 드러냈다.
19일 일본 도쿄돔에서는 콘서트 2014 JYJ JAPAN DOME TOUR 이치고 이치에 in Tokyo에 앞서 JYJ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이 참석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김재중은 출연작인 MBC 드라마 ‘트라이앵글’과 관련해 “재밌었다. 연장까지 하게 돼서 길었는데 오히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의 ‘트라이앵글’ OST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방송된 ‘트라이앵글’ 23회에서 김재중이 두 번째로 작사한 OST ‘우연’이 공개됐다. 허영달(김재중 분)과 오정희(백진희 분)가 첫사랑이었던 어린 시절 인연을 알게 되는 장면에서 처음 공개된 이 곡은 22일 정오에 음원이
김재중 트라이앵글
JYJ 멤버 김재중이 드라마 '트라이앵글'에 출연하는 가운데 작가의 과거 작품들이 알려지면서 '트라이앵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MBC 월화 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은 부모를 잃은 3형제의 성공담으로 20년간 뿔뿔이 흩어져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살던 3형제가 다시 만나는 과정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성공을 다룬다.
특히 이
김재중 트라이앵글
그룹 JYJ 멤버 겸 배우 김재중이 '트라이앵글' 출연을 확정지었다.
18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이 MBC 월화미니시리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제작진이 함께 하는 좋은 작품과 인연이 돼 기쁘다”며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입체적인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