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우림 보컬 김윤아의 남편인 김형규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를 시청한 소감을 밝혔다.
김형규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찍 귀가하여 공작부인과 mj와 함께 시청하였습니다 뭔가 새롭네요. 역시 최고의 가수분들이라 모든 무대가 좋았습니다" 라는 글을 남겼다.
김형규는 이어 "순위가 중요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일등해서
자우림 보컬 김윤아가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이하 나가수)의 출연 확정사실이 알려지기 하루 전 활동재개를 시사하는 글을 남긴 것이 뒤늦게 확인됐다.
김윤아는 지난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자우림이 곧 움직이려고 기지개 켜고 있어요. 씨유쑤운~" 이라고 '나가수' 등장을 암시하는 글을 썼다.
자우림은 탈락한 가수를 대신해 오는 2
지난 18일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가수다'(나가수)에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투입된 가운데 5번째 탈락자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18일 경기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나가수' 4라운드 2차 경연 녹화에서 탈락자가 생겼다. 현재 '나가수'에 출연 중인 가수는 김범수 윤도현(YB) 조관우 김조한으로 남자 가수가 4명, 박
자우림의 김윤아가 27일 열리는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파이널에 참석할 수 없게 됐다.
김윤아는 바이러스성 신경마비 증세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생방송에 안대를 하고 참석했던 김윤아는 상태가 악화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린것.
김윤아는 방송 출연과 8집 음반 녹음에 따른 과로로 눈에 신경마비가 온 것으로 전해졌다.
MBC'위대한 탄생'의 셰인닝 TOP2 진출에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20일 방영된 '위대한 탄생'에서는 톱 3에 오른 백청강, 이태권, 셰인이 한국 영화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부르기에 도전했고 심사위원 평가와 시청자 문자투표를 종합한 결과 신승훈의 멘티인 셰인이 탈락했다.
김태원의 멘티인 백청강과 이태권은 27일 고려대학교
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이번에는 가수 김윤아와 함께 경기도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지원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일동제약 직원들과 김윤아는 12일 신장ㆍ체중측정기기 2대, 기저귀 100팩, 초유제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이 보호소에 전달했다.
김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4번째 본선 생방송 무대에서는 정희주가 탈락자로 선정됐다. 정희주는 심사위원들의 최고점에도 탈락하는 아픔을 겪어야만 했다.
지난 29일 오후 '위대한 탄생'의 4번째 본선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정희주가 도전자 6명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심사위원 점수는 정희주 35
MBC ‘위대한 탄생’ 도전자 백청강이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스’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고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2일 진행 된 ‘위대한 탄생’은 ‘아이돌 노래 다시 부르기’ 미션을 진행했다.
김태원의 제자 백청강은 이 날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평소 발라드를 주로 불러 단정한 의상을 입었던 백청강은 이번엔 아이돌다운 의상과 헤어를 연출
데이비드오가 록커의 새로운 모습을 시도했지만 심사위원들의 아쉬운 혹평을 받았다.
15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 데이비드오는 마이클 잭슨의 'Beat it'을 선곡했다. 이날 데이비드 오는 평소 미소년같은 여린 모습에서 벗어나 강렬한 사운드에 몸을 맡기고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멘토 방시혁은 "뮤지션의 영혼을 불사르라고 했더니 더
'위대한 탄생'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조형우와 백새은이 탈락해 안타까움을 줬다.
15일 밤 10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MBC TV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의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열렸다.
첫 도전자로 무대에 오른 손진영은 스틸하트의 '쉬즈곤(She's Gone)'을 선곡,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
‘위대한 탄생’ 첫 생방송에서 황지환과 권리세가 첫 탈락을 맛봤다.
8일 오후 125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위대한 탄생’에서는 TOP12 무대에 진출한 백청강, 이태권, 손진영, 권리세, 김혜리, 셰인, 황지환, 조형우, 노지훈, 데이비드오, 정희주, 백새은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졌다.
한국 가요계 황금시대인 8090 명곡선을
MBC '위대한 탄생' 생방송에 진출한 데이비드오가 훌륭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8일 오후 방송한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데이비드오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를 미션곡으로 받았다.
훌륭한 기타실력을 가지고 있는 그는 역시 장기를 살려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기타 하나로 무대를 압도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무대 후 멘토
연예인들의 생각과 고민, 그리고 유머까지 담아내는 트위터는 늘 화제를 몰고 다닌다. 최근 들어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논란의 중심에 있던 김제동, 작가에 대한 불만을 담아 논란이 조민기, 그리고 독특한 유머로 누리꾼들의 배꼽을 잡게한 개그맨 박지선, 김경진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 트위터를 적극 활용해 연일 누리꾼 사이
가수 이하늘이 김윤아에게 "비주류가 되고 싶은 주류"라고 직격탄을 날려 화제다.
28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자우림 김윤아가 출연해 "히트작이 히트하는 이유를 알 수 없을 때 내가 어쩔 수 없는 비주류라는 걸 느낀다"고 밝혔다.
김윤아는 "내가 보고 싶었던 영화는 꼭 2주 만에 내리고 친구들이 재미있다는 영화는 어디가 재밌는
방시혁이 2AM 조권의 첫인상을 "미친 줄 알았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위대한 멘토' 특집으로 김태원, 이은미, 신승훈, 방시혁, 김윤아가 출연해 방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시혁은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한 조권을 처음 만났을 당시를 떠올리며 "조권이 13세였을 때 처음으로 만났다. 미쳤
작곡가 방시혁이 ‘총맞은 것처럼’의 탄생비화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는 ‘위대한 멘토’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현재 ‘위대한 멘토’에서 멘토를 맡고 있는 방시혁, 신승훈, 이은미, 김윤아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방시혁은 최근 대 히트를 친 백지영의 ‘총맞은 것처럼’ 작곡 배경을 털어놨다.
가수 신승훈이 화려한 자신의 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 신승훈은 자신의 멘티 조형우, 셰인, 윤건희, 황지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신승훈의 집 안에 들어선 멘티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고 신승훈은 “가수생활 21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이다”며 쑥스러워했다.
신승훈은 깔끔하
록그룹 부활의 멤버 김태원이 싱글 '비밀' 로 쟁쟁한 아이돌들을 제쳤다고 말해 화제다.
김태원은 최근 진행된 MBC '놀러와 위대한 멘토 스페셜' 녹화에서 "'비밀'로 국민 여동생 아이유와 소녀시대를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폭소케했다.
김태원은 녹화장에서 '비밀'이 사실은 배우 윤상현에게 한 번 거절을 당한 곡이라고
백새은이 '섬싱굿'을 열창해 김윤아에 호평을 받았다.
3월 25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에서는 김윤아의 멘토스쿨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영된 파이널 무대에서 백새은은 그간 부진을 날려버리고 자우림의 '섬싱굿'을 완벽히 열창했다.
백새은은 무대 위에서 내려와 "무대위에 섰을 때 따뜻한 느낌이었다. 전에는
'위대한 탄생'의 도전자 정희주가 1위를 차지, 김한준과 안아리가 파이널 심사에서 탈락했다.
3월25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 김윤아의 멘토스쿨 파이널 무대는 홍대 라이브 클럽에서 현장 관객 투표와 자우림 멤버, 그리고 멘토 김윤아의 평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
이날 마지막 평가에서 각자 자우림의 명곡들을 소화했지만 김한준과 안아리는